■가장 고귀한 것■
남이 나를 보았을 때 정직하지 못한 사람으로 볼수도 있고 성실하지 못한 사람으로 볼수도 있고 솔직하지 못한 사람으로 볼수도 있고 양심에 어긋난 사람으로 볼수도 있기에
내가 정직하게 살아간다고 나처럼 정직하게 살아가라 할 수 없고 내가 성실하게 살아간다고 나처럼 성실하게 살아가라 할 수 없고
내가 진실되게 사람들을 대했다고 나처럼 진실되게 사람을 대하라 할 수 없고 내가 양심에 어긋나지 않게 올곧게 살아간다고 나처럼 올곧게 살아가라 할 수 없다.
우리가 일생을 살아가며 일어나는 크고 작은 수많은 사연에 엄밀히 따져 본다면 나 자신이 알지 못할 뿐 나도 알게 모르게 잘못을 저지르기도 하고 실수도 하며 살아간다.
살아가며 실수 없는 사람이 어디 있고 잘못 없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슬픔 없는 사람이 또 어디 있고 아픔 없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잘못을 하고 실수를 해서 내 눈에 가시같이 거슬린다 해도 이해와 용서를 해주고
나를 낮추어 관용을 베풀며 사랑으로 안아주어야 한다. 사랑은 인간이 품을 수 있는 가장 고귀한 것이기에~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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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은글共感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