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research-pap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230
우리가 아는 흑인 여성 연예인들의 머리는 대부분 가발임(억 단위의 시술을 받던가)
리한나, 비욘세, 할리 베리, 타이라 뱅크스, 알리샤 키스 등
흑인 여성들은 ‘헤어스타일’ 때문에 취업 기회에서 제한을 받는다고 함
그래서 흑인 여성들은 매년 수십만 달러의 비용을 들여 미용실에 직접 가서 머리를 곧게 펴는 시술을 받음
독한 약물 때문에 두피 질환, 머리카락 손상, 기타 건강 합병증이 생기는데도...
흑인 여성들은 개인의 취향 때문이라기보다는 사회가 정한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 머리카락을 곧게 펴는 경우가 많음
(어떤 설문 조사 결과, 아프리카계 미국인의 머리 스타일에 대해 거칠다, 부스스하다, 못생겼다 등의 부정적인 평가를 한 사람은 51%나 됐다고 함)
직모를 ‘good hair’이라고 부를 정도... 어렸을 때부터 독한 화학 직모제 쓰는 사람들도 많음
면도하면 인그로운 헤어 현상이 생기기도 한대서... 어떤 헤어스타일을 하든 존중해야 한다고 봐
첫댓글 근데 진짜 스트레스 받겠다…흑인 남자들은 머리 걍 밀어버리더만..
가발시술 맨 첨 들었을 때 너무 충격이었어..
와 저 언니 오랜만이다 그로질ㅇㅏ녀? 겨털뜯던...
진짜 머리에대한 그게 엄청나게 크게 박혀있다고해서 뭐라 말도 못하겠더라...ㅜㅠ
와 진짜 궁금했는데….
에휴 진짜...ㅠ당장 광대?만 상상해봐도 폭탄머리가 떠오르는 것처럼 사회적인 기준이 흑인 내츄럴 헤어랑은 완전 달라서 힘들겠다
어후 진짜 좆같겠다... 근데 진짜 여잔 긴머리여야한다는 코르셋만 아니었어도 그냥 밀고다니면 될일인데...
더더 다양한 미의 기준이 생겼으면 좋겠다… 또한 여자=/= 미를 추구하는 존재 라는 공식도 깨졌으면 좋겠고…!
생각 외로 아예 밀고 다니는 흑인여성들도 꽤 있더라 좀 덜 심한 편인 사람들도 관리하는 법 따로 있어서 그렇게 하긴 하지만 그래도 저런 시술이나 가발 쓰는 분들이 많은 건 맞아서 거기에 고통 받는 여성들이 많은 건 너무 착잡함...난 저정도는 아니지만 곱슬이라서 6개월에 한번씩 매직하는데도 두피 난리났는데 흑인여성들은 오죽하겠냐고...무엇보다 저런 식으로 취업에도 차별 받고 옆에서 왜 가발 안쓰냐, 왜 스트레이트 펌 안하냐는 식의 말들이 더 고통일 거라고 생각함 그런 시선과 차별이 없어져야하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느낌 한국도 마찬가지야...곱슬머리에 대한 시선이 많이 바뀌었으면 좋겠어 어디든..
어머 세상에 저 1번 와사비 먹고 제모하던 분 아냐??
헐 맞네 성함이 그로질...? 이었나
진짜 겁나 불편하겠다…난 곱슬이어도 너무 불편한데ㅠ
첫언니 혹시 그로질인가
ㅜㅜ괴롭겠다..머리 감는 것도 일이겠어
와 밀지도 못한다니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