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주워오신 밤이
한가득이예요 ,
비가 많이 와서인지 그리
달진 않더라고요 ^ ^
큰오라버니네 새언니가
새로 들인 애마래요~~~^ ^
수소차는 또 처음 타봤어요 ☺️
실용화 된 것도 몰랐는데,
생소하고 재밌고
왠지 폭발할 것 같고 ㅋㅋㅋㅋㅋㅋㅋ
승차감이 좋네요 ?
꽃 잘라서~~~
큰오라버니네 막내에게 투척 : )
내조카라서인지 더 없이 예뻐 보이고요, 새침했던 조카는 이제 숙녀티도 조금 나고 이번에 보니 말도 제법 많아진 거 있죠 ㅎ
오늘은 멀리서 온 조카들과 큰오라버네,
언니네랑 부모님 모시고
시내 샤브샤브 집에 갔어요 ♡
배,,,, 터짐주의 😅😅😅
식사 마치고 분위기 좋은
카페에도 갔어요 : )
쿠키는 명절 내내
조카들에게 인기만땅했어요 ㅎ.ㅎ
당췌 비는 언제 그치려는지,,, (쩝!)
첫댓글 다행이 해남은 비가 그쳤네요
다음주 화요일 또 비소식이 있네요
조카가 숙녀가 되었네요
에구구 이제 포기하게 되는 거 같아요 여름장마보다 더하네요 올해 ㅜ.ㅜ
울 사장님도 전번달에 넥쏘로 바꾸셨어요
거제에 수소차 충전소가 한곳뿐이라 좀 망설이셨는데 충전도 오래 안걸린다하고 한번 충전하면 서울 왕복 정도는 된다는것 같더라구요
제2의 뻔순이 이름을 지으셨네요^^
이쁨받는건 저 하기 나름이라고
어쩜 저리 개냥인지?ㅎㅎ
민트는 집사 곁에 앉아 보초 서고 있구나♡
뻔순이가 너무 싫어해서 마당에 가면 도망가기 바쁘네요~ ㅜㅜ 오늘 뻔순이랑 쿠키~ 파나쿠어정 먹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