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dmitory.com/issue/191174592
ㄹㅇ
헐 맞아 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 인정 나는 내 인생에서 잘생긴 남자는 손에 꼽아 보는 것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다 같이 보기도 힘듬 심지어 ㅋㅋㅋㅋㅋㅋ
진짜 ㅇㄱㄹㅇㅠㅠ 내가 부산 살면서 딱 두번 예쁘장하게 잘생긴 남자를 봤는데 내 취향 얼굴이 아닌데도 눈이 가더라. 아직도 기억함. 경성대 지하철역 통로에서 지나가던 남자, 83-1번 버스 타고 있던 남자.
중딩때 다니던 요리학원 남고딩 아직도 기억함ㅋㅋㅋ
와 인정....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ㅇㅈ
광화문에서 봤던 190정도 되어보였던 남자 아직도 잊지못해... 존잘이었음
ㅇㅈ 난 지나가면서 잘생겼다 느낀 남자가 떠오르는 것조차 없어 ㅠㅠ
2년전 7월 7일날 태국놀러갔다 아침 8시에 호텔에서 친구들과 조식먹을때 우리테이블의 대각선에 앉았던 검정색 백팩에 흰색반팔티, 파랑 반바지를 입고있던 금발머리 외국남... 진짜... 잊지못해...
7년 전에 그리드에서 본 vip창남 못 잊어.. 존잘도 아니였음 걍 내스탈 ㅋ
ㅇㅈ... 사년전에 알바하다 본 사람 아직도 얘기중임
내 전 짝남….회사에서 잘생긴걸로 유명했음 아깝다 증말
헐 맞아 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 인정 나는 내 인생에서 잘생긴 남자는 손에 꼽아 보는 것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다 같이 보기도 힘듬 심지어 ㅋㅋㅋㅋㅋㅋ
진짜 ㅇㄱㄹㅇㅠㅠ 내가 부산 살면서 딱 두번 예쁘장하게 잘생긴 남자를 봤는데 내 취향 얼굴이 아닌데도 눈이 가더라. 아직도 기억함. 경성대 지하철역 통로에서 지나가던 남자, 83-1번 버스 타고 있던 남자.
중딩때 다니던 요리학원 남고딩 아직도 기억함ㅋㅋㅋ
와 인정....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ㅇㅈ
광화문에서 봤던 190정도 되어보였던 남자 아직도 잊지못해... 존잘이었음
ㅇㅈ 난 지나가면서 잘생겼다 느낀 남자가 떠오르는 것조차 없어 ㅠㅠ
2년전 7월 7일날 태국놀러갔다 아침 8시에 호텔에서 친구들과 조식먹을때 우리테이블의 대각선에 앉았던 검정색 백팩에 흰색반팔티, 파랑 반바지를 입고있던 금발머리 외국남... 진짜... 잊지못해...
7년 전에 그리드에서 본 vip창남 못 잊어.. 존잘도 아니였음 걍 내스탈 ㅋ
ㅇㅈ... 사년전에 알바하다 본 사람 아직도 얘기중임
내 전 짝남….회사에서 잘생긴걸로 유명했음 아깝다 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