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안녕하세요!
긴연휴가 시작되어서 행복한 시간 보내고 계실 것 같은데요~
그런데 더더욱 행복해지는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바로 12월 강릉시보호소에서 구조된 아가들 중 혼자만 여자아이인 쪼꼬미 콜라가
입양 전제로 집밥을 먹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콜라의 가족이 되어주신 분들께서는
팅커벨 정회원이신 소심이온뉘님의 추천으로 콜라를 알게 되셨다고 해요!
인스타로만 봐도 귀여운 콜라를 처음 보신 날 다시 한번 콜라에게 반하셨다고 합니다~
콜라는 밤비의 자견으로 강릉시보호소에서 11월 1일 태어난 아기예요.
보호소에서 가족을 만나지 못했었는데
팅커벨로 온 지 약 1달 만에 초고속으로 가족이 생겼답니다!
사랑 듬뿍 주시는 엄마와 든든하게 지켜주는 아빠 그리고 함께 신나게 놀 언니도 생겼답니다!
무슨 상황인지 몰라 조금 당황한 표정이지만
집에 가서는 똥꼬발랄한 모습 엄청 보여주는 귀염둥이 막내가 될 것 같은데요~
그리고 가시기 전 밤비에게 콜라와 아이들 혼자서 잘 지켜줘서 고맙다는 말씀과
콜라 예쁘게 잘 키우겠다는 따뜻한 말씀까지 해주셨답니다!
마지막으로 콜라를 소개해주셨던 소심이온뉘님 정말 감사드리고
콜라가 엄마, 아빠, 언니 사랑 듬뿍 받으면서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많이많이 응원해주세요 :)
첫댓글 콜라야 축하해~
콜라도 금방 가족만나서 너~무 기쁘다
엄빠 사랑받으며 건강하게 쑥쑥 자라렴
콜라야, 사랑 듬뿍 받으며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아라 ~
사랑한다. 우리 아가 콜라..
쪼꼬미~ 귀요미~콜라 축하해~엄빠 언니 사랑 듬뿍듬뿍 받으며 행복하게 잘 살아🥰
귀여운 콜라야~ 축하해 ♡♡
콜라야~~ 축하해.
우리 미견 콜라와 행복하세요~감사합니다 ♡
콜라야 축하해
사랑 듬뿍 받고 건강하게 잘 자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