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레드키위https://twitter.com/LadySullem/status/1153491344897142784?s=20
없으면 더 없는척,있어도 별로 없는척.ㅁㅂ
첫댓글 거지인 척 존나 하고 적금 세개 들어놔
난진짜 없어서 없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엄마랑아빠는 그래서 그런가 많이모아놓은줄알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근데 딸들 이렇게 못하는 사람 존많이여..나만해도 엄마 힘들게 산거때문에 늘 한켠에 죄송한 마음 있어서 좋은데 데려가고 좋은거 해주고 싶어서 돈쓰게 됨 ㅜㅜㅜ 이게 안좋은거라던데 어쩔 수가 없드라..
나도...ㅠㅠ 케이 장녀라 그런걸까
삭제된 댓글 입니다.
당연하지
맞아맞아 절대 말하면 안됨 어릴때 암생각없이 다 오픈했다가 뭔 집에 돈쓸일만 생기면 나한테 말꺼냄 개짜증나..... 호구되는거 알면서도 거절못하고 맨날 돈 내줌 ㅠ....쉬발..........그렇게 집에 들어간 돈만해도 이천은 됨...... 그거만 내가 다 모아놧어도....
남동생한테만 아파트며 차며 다 준다 해놓고나한테는 냉장고 사달라, 돈 더 벌어서 외제차 사달라 이러는거 보고 진짜 정뚝떨
ㅠㅠㅠㅠ 울언니 제발 돈 없는 척좀해...ㅜㅜㅜㅜㅜ
내가 고생시킨거 아니고 본인들 능력이 안돼서 가난하게 살아놓고 왜 내가 그걸 보상해주고 가여워 해야하는지 이해가 안가ㅠ 오히려 나만 피해자지 근데 왜 돈을달래 미안하다고 안겨줘도 모자랄 판에 ㅋㅋ 절대안줘
이번에 동생 차사는데 우리가 돈 보태줘야 하나? 이래서 진짜 개당황 나 차살땐 그런말도 없엇잖아;;;;;;;;;;;;;;;;;;;;
난 서른 넘도록 차에 ㅊ 소리도 못꺼내게 하더니 동생은 이십대 중반 들어서니까 바로 차 사줌 ㅋㅋㅋ 심지어 나보고 돈버니까 좀 보태래..걘 왜 사주냐니까 어디가서 기죽을까봐 그렇대 ㅁㅊ
진짜 절대 말하면 안됨. 내가 거절 못하는 성격인거 알아서 계속 얘기 꺼냄. 이제는 진짜 돈 없어서 못줌..
나 맨날 돈 없다 염불욈
보너스 나오는거 귀신같이 물어본다.그래서 절대로 금액 안깜
딸들 말고 아들은 서른 넘어서도 보험비 내준다는 모부님...^^ 근데 왜 자꾸 우리한테만 돈 많이 벌어서 호강시켜달래~
내차살땐 내돈 현금 박치기해서 한푼도 안보태주더니 오빠는 산타페 신형사주더라 ㅋㅋㅋ 그래놓고는 차 필요하면 출근하는 사람보고 차내놓으래
나도 엄빠 급하다그래서 2천만원줬는데 언제 돌려받을지 모르겠다...ㅎ ..... 안떼먹는다고 걱정말라고는 하는데....
웅 나 전세대출 캡쳐 대출: 몇천 만 캡쳐해서 내 총 신용대출이라고 했음 ㅋ
ㄹㅇ돈있어도 없다고함 그럼 안모으고 뭐했냐고 승질냄ㅋㅋㅋㅋㅋ어이
ㄹㅇ 나 꾸준히 다 뜯김 우리집은 여자만 있어서 다행이긴 한데 ㅋ
ㅋㅋㅋ...나 그래서 사회초년때 800만원 뜯김..ㅋㅋ 월급날 맞춰서 맨날 돈없냐고 돈좀보내라 그러더라.. 지금은 얼추 다 받았는데 아직도 가끔 돈달라고 그럼
딱 천만원 모았을때 오픈했었는데 그뒤로 모든 건 다 내가 내는게 되어버림 강아지 병원비 나온것도 내가 내고 ㅋ 뭐 만했다하면 당연하게 내가 돈 준다생각함 얼탱없늠
나도 천 빌려줬는데 다쓰고 돈 마련됐다고 엄마이름으로 예금 묶어두고 나 결혼할때 준다고해서 집안 뒤집어엎음ㅋㅋㅋ
나도 말했었는데.... 몇달 뒤에 2천 빌려줄수 있냐더라 ㅜㅜ
ㅇㄱㄹㅇ임진짜 짘짜진짜 나 더 어린 직장후배들한테 꼭 하는 조언이야...진짜제발
난 저렇게 엄마가 빌려가서 정작 내가 써야할때 돈이없어서 못한게 아직도 한이야 ㅠㅠ
나도 엄마한테 돈 없는척함
ㅇㄱㄹㅇ 공감 맨날 얼마쯤 모았냐고 물어보면 별로 안모았다고함 조금만 돈 부족하면 빌려달라하고 난리임..
공무원집 자녀는 웁니다 시벌
마자....나도 몇천 모았다고 하니까 언젠가부터 돈빌려달란소리 ㅈㄴ나옴 지금도 이천 빌려가서 주기로 한 날짜 일년넘게 지났는데 돈달라고 얘기꺼내면 나만 인정머리없는 썅년만들더라ㅎ..
나도 맨날 없다함ㅋㅋ
돈 빌려주지마 ㅜㅜ 진짜 없다고 하는게 해답임 뜯긴거 생각하면 짜증나… 진짜 급한줄 알고 빌려줬다가 갚을 생각 없다는거에 개 빡 쳐
돈모아서 신나서 말했다가 벌써 반을 빌려줬어요.. 갚으실련지.. 휴.. 스트레스
자랑은 아니고 이사갈때 대출 받아야할 것 같다길래 천만원 빌려줬는데 사실은 대출 안받아도 됐던거 알고 뒷통주 존나 얼얼했잖앜ㅋㅋㅋ 돈 아직도 못돌려받음 ㅇㅇ... 아마 동생새끼 등록금이랑 집얻어줄때 썼겠지
진심 달마다 백만원만 노래됐음...
여기
난 진짜없어...
나 주식이랑 코인으로 다 날려먹었다고한 실제로도 없디만
빌려주고 못받음. 기억도 못함. 친족거래라 고소도 안되고 증거도 없음. 현금으로 가상계좌에 넣어줬는데 ㅋㅋㅋㅋ
댓글 진짜 대환장 파티다ㅋㅋㅋㅋ나도 직장생활 하면서 모은 돈 싹 다 엄마주고 그걸로 집샀는데 내 수중엔 돈 없음 말로만 멘날 갚아준다 갚아준다 지긋지긋
맨날 엄마아빠한테 목구멍 포도청광광함 나한텐 돈 소리1도안함
ㅈㅅ 전 엄마돈 훔칠 생각만 하는 못된 딸입니다...
아들 돈은 어렵고 딸 돈은 쉽게봐
ㅁㅈㅁㅈ 제에에에에발 돈 티내지마ㅜㅜ그거 딸 돈이 아니라 걍 가족 자금으로 생각하는 경우 수두룩 빽빽임ㅜㅠㅠ
ㅋㅋ 나도 연봉 오른거 말 안함 글고 나 취직하고 첫 연봉 말했는데 그거 친척들한테 다 말하고 다녀서 앞으로 절대 말안하려고
어릴때부터 내가 모아둔돈 싹다빌려가서 갚으라고 했더니 노발대발
좋은 건 다 오빠주고 귀찮은 건 날 이용하려 들더라… 회의감 오짐
ㅇㅈ.... 내가 준 돈 동생 주고... 너 올마 모았지 나 돈 없어 하면서 머리자르는 2만원도 나한테 달라함..
첫댓글 거지인 척 존나 하고 적금 세개 들어놔
난진짜 없어서 없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엄마랑아빠는 그래서 그런가 많이모아놓은줄알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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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ㅠㅠ 케이 장녀라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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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한테만 아파트며 차며 다 준다 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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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 울언니 제발 돈 없는 척좀해...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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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나 그래서 사회초년때 800만원 뜯김..ㅋㅋ 월급날 맞춰서 맨날 돈없냐고 돈좀보내라 그러더라.. 지금은 얼추 다 받았는데 아직도 가끔 돈달라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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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천 빌려줬는데 다쓰고 돈 마련됐다고 엄마이름으로 예금 묶어두고 나 결혼할때 준다고해서 집안 뒤집어엎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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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맨날 없다함ㅋㅋ
돈 빌려주지마 ㅜㅜ 진짜 없다고 하는게 해답임
뜯긴거 생각하면 짜증나… 진짜 급한줄 알고 빌려줬다가 갚을 생각 없다는거에 개 빡 쳐
돈모아서 신나서 말했다가 벌써 반을 빌려줬어요.. 갚으실련지.. 휴.. 스트레스
자랑은 아니고 이사갈때 대출 받아야할 것 같다길래 천만원 빌려줬는데 사실은 대출 안받아도 됐던거 알고 뒷통주 존나 얼얼했잖앜ㅋㅋㅋ 돈 아직도 못돌려받음 ㅇㅇ... 아마 동생새끼 등록금이랑 집얻어줄때 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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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난 진짜없어...
나 주식이랑 코인으로 다 날려먹었다고한 실제로도 없디만
빌려주고 못받음. 기억도 못함. 친족거래라 고소도 안되고 증거도 없음. 현금으로 가상계좌에 넣어줬는데 ㅋㅋㅋㅋ
댓글 진짜 대환장 파티다ㅋㅋㅋㅋ나도 직장생활 하면서 모은 돈 싹 다 엄마주고 그걸로 집샀는데 내 수중엔 돈 없음 말로만 멘날 갚아준다 갚아준다 지긋지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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