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열이 확립되지 않았을 때
서열을 구분하여 행동을 하게 되는 습성이 있습니다.
집에서도 가족들과 본능적으로 서열을 정하는데,자신보다 낮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면 쉽게 물게 될 수 있어요.
2) 어린 강아지의 이갈이
공격적인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니더라도 이가 간질거리는 어린 시절 이갈이 때는 사람 손이든 장난감이든. 집안의 물건이든 뭐든지 물려는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3) 겁이 많은 성격
유난히 소심하고 겁이 많은 아이가 오히려 공격적인 행동을 할 때가 많습니다.
자신이 무섭기 때문에 스스로 보호하기 위해 불안한 마음으로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인데요,
첫 만남에서 이러한 반응을 보이는 소심한 아이라면 아이가 가정에서 안정감을 찾을 때까지. 천천히 시간을 들여 기다려주실 필요도 있답니다.
4) 스킨십은 올바르게
간혹 사람의 잘못된 접근 방식도 강아지가 무는 이유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 만난 개를 무작정 스킨십하는 것은 사람으로 치면 초면에 갑자기 포옹하는것처럼 당황스럽고실례되는
행동이에요.
산책 중 처음 본 아이를 쓰다듬고 싶을 때에는 일단 함께 있는 반려인과 이야기를 나눠 동의를 얻은 뒤,
위에서 내려다보기보다 눈높이를 맞추는 게 좋고 손을 머리 위로 들어서 이마를 쓰다듬는 것보다
손바닥이 하늘을 보는 방향으로 다가가 턱쪽을 쓰다듬는 것이 더 안정감을 느끼게 해줄수있어요
✔무는 이유는 나쁜 습관으로 인한 것있지만,특정부위에 트라우마가 있거나 학대당한 경험이있는 유기견에게이런 모습을 자주 볼 수가 있습니다.
특정부위에 안 좋은 기억이 있기 때문에사람이 그 부위를 만지려고 하면,공격적으로 자신을 방어하려는 행동이무는
행동으로 비춰집니다.
이러면 최대한 그 부위는 만지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면서 반려견에게 ‘나는 너를 존중한다’라는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사이가 가까워졌을 때 그 부위를 부드럽게 쓰다듬어주고 좋은 기억을 다시 많이 만들어주면
이런 트라우마들이 극복됩니다.
만약에 특정부위에 통증이나 질병이 있으면 반려견은 극심한 통증을 느끼고 있을 겁니다.
동물은 사람과 다르게 아픔을 직접 표현하거나 드러내지 않습니다.그래서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해 보이는 우리아이가갑자기공격하려고 하거나 특정부위를 심하게 핥는 모습을보인다면, 당장 병원에 내원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강아지가 물었을어떻게해야할까>
반려동물이 주인을 물었을 때,
의사표현을 정확하고 단호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애매하게 “아야” “안돼”라고 하는 것은 반려견을 자극하거나 놀이로 인식될 수 있는 행동입니다.
반려동물의 눈을 바라보고 손바닥으로 동물을 살짝 밀어내고
“안돼!”라고 단호하게 소리를 치고 뒤돌아서 한숨을 푹 쉬어주세요.
잠시 무시하는 행동은 반려견에게 “무슨 문제가 있나?”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기 충분합니다.
여기서 한번에 고쳐지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약 한 달 정도의 교육시간이 필요합니다.
이 방법은 천천히 ‘주인이 내가 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구나’라고 인식할 수 있게 도와주는 교육법입니다.
아기 강아지들은 주인의 손을 물어도
아프지 않기 때문에 보호자분들이 가만히 있는데요.
반려견들이 자라면서 치아가 커지고 날카로워지면 아이들의 깨물거나물어 뜯는 습관이 고쳐야 할 버릇이
되게 됩니다.
사실 개가 치아를 사용하여 무언가를 물어뜯고 으르렁 거리는 것은 본연의 습성입니다.
하지만 초기에 이런 버릇을 재미있는 놀이처럼 아이에게 인식을 심어주고, 나쁜 행동이라는 배움을 받지 못했다면 계속해서 주인을 무는 행동을 멈추지 않겠죠.
보호자는 나쁜행동을하는거라면서교정 하려고시도 하지만 폭력적인행동을하면서 동물을더욱 자극하거나
소리를 크게 질러서 놀라게 하는 등등 대부분 잘못된 방법으로 교정을 시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정 행동은 폭력적이지 않으면서,단호하게 아이에게 ‘이 행동은옳지않다’라는것을 인식시켜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밥 먹을 땐 개도 안 건드린다던데’라는 말이 있죠.
밥을 먹고 있을 땐 절대로 가까이 가거나터치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아무리 가족이라고 해도 이런 행동은 아이에게 ‘네 음식을 빼앗겠다’라는메시지를 주기에 충분합니다.
개가 우리의 삶으로 들어오기 전에 그들은 늑대처럼 무리 지어 몰려다니면서죽은 동물의 주검이나 음식물쓰레기를 주식으로 먹었었는데요.
이 말은 항상 먹을 것이 부족했다는 의미지요.
그래서 개들은 배가 부르다고 해도 음식이 있으면언제 음식이 동날지 모르니 음식을충분히 먹어줘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습성으로 남아 지금까지 우리 개들에게도이런 모습들을 쉽게 관찰됩니다.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자신도 모르게
주인을 물 수도 있습니다.
이는 일부러 주인을 공격한 것이 아녀서 속상하게 생각하는 것보다는 왜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은
것인지 잘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은 역시
산책이 제일입니다. 아무리 사회성이 없는 친구라고 할지라도 산책을 싫어하는 개는 이 세상에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산책은 놀이이자 스트레스 해소 방법입니다.
혹시 요즘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있고,
예민해 보인다면, 최근에 산책하러 언제 나갔는지되돌아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초기에무는행동을 교정해주는것 역시 중요합니다.
사실 나쁜 짓의 기준은 우리의 인간이고,이런 나쁜 습관을 만든 요인도 인간입니다.
최대한 동물의 심리를 기준으로주인의 행동을 교정하게 되면 행동 교정도 역시. 자연스레 따라오게 됩니다.
모든 동물은 인간을 고의로 공격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판단으로 동물의 행동이 나쁜 행동으로 규정될 뿐입니다.
동물이 공격적이 행동을 보인다면,
동물로서 인간의 어떤 행동이 위협적으로 느꼈을지 돌아보면 답은 명확하게 보이게 됩니다.
✔사회성도 역시 중요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또래 친구들과 노출이 잦은 아이는 성견이 되어도 다른 개들과 문제없이 어울릴 수 있고,어린 개의 경우에는 또래 개들과 어울림을 통해서무는행동이 상대에게 아픔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강 력 추 천🎀
자~~이번주 주말에는 반려견들과 넓은운동장이있는 아산반려동물협동조합으로 울 개린이들 스트레스확 풀어주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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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은 정보 올린다고 고생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