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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꽃이야기 채송화
세리(경기) 추천 0 조회 38 26.06.19 14:12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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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9 16:00

    첫댓글 흐미 이쁜거!ㅎㅎ

  • 작성자 26.06.19 19:10

    그츄?
    한낮 땡볕이래야
    절정으로 펴요
    그러니 양우산 쓰고 나가볼수밖에요
    좀 있으면 꿀벌들이
    난리도 아녀요

  • 작성자 26.06.19 20:01

    @또리장군(군산)
    이거이
    채송화 여유?

  • 26.06.19 20:12

    @세리(경기) 카네이션요 ㅎ

  • 작성자 26.06.19 20:17

    @또리장군(군산)
    디게
    이뻐유
    카네션도 삽목된다네요
    저희도 지금 한창피고 있는애 있어요
    핑크

  • 26.06.19 20:17

    @세리(경기) 삽목은 젬병여요

  • 작성자 26.06.19 20:18

    @또리장군(군산)
    물관리가 중요
    장마철에 해보셔유

  • 작성자 26.06.20 12:00

    @세리(경기)

  • 26.06.19 18:46

    후와왕~~~이뽀라♥♥♥
    남편께서 심성이 고우십니다.
    씨앗으로 뿌리셨으까요?
    씨앗 채종하면 줄서고 싶어요.~ㅎ

  • 작성자 26.06.19 19:09

    아흐~~
    눈에 보이지도 않는 씨앗을 어케 받아요?
    맨첨~~
    정아님께서 만첩채송화 모종을 나눔주셔서 심었는데
    차츰 겹은 사라지고
    요렇게 혿꽃 오만가지색으로
    피네요
    씨앗은 받지 않고
    냅 둬요
    비오면 모종으로는~~

  • 26.06.19 22:55

    @세리(경기) 나중에 받으시게 되면 씨앗나눔 희망글이었어요.ㅎㅎ
    꽃길 걸으실때마다 룰루랄라 노래 나오것어요.~^^

  • 작성자 26.06.20 06:34

    @봄봄(인천)
    제초제를 안쓰니
    해마다 그자리에 바글바글 발하되요
    채송화 시절이면
    그냥 나와 걷게 되요
    ㅎㅎㅎ
    잡초도 뽑앙주고~~

  • 26.06.19 18:57

    와우!!!
    멋진 남편 이십니다
    색상이 다양하고 예쁘네요
    씨앗으로 자란 것일까요?
    채종하시면 줄서고 싶습니다

  • 작성자 26.06.19 19:12

    수년을 씨는 안 받았어요
    자연 발하 징혀요
    남펴니가 승질머리 GR 같아도
    그럴땐 뭔 맴인지~~~ㅎㅎ

  • 26.06.20 07:39

    제대루
    꽃길을 걷고 계시네요.
    채소화 귀요미 꽃이지요.

  • 작성자 26.06.20 08:11

    꽃밭에 대표적인 채송화 맞지요?
    꽃길 길이가
    대략적 200m될듯
    해요
    잡초도 뽑아주고
    가뭄에 물주고~~
    수고함의 댓가가 확실 있어요

  • 길가던 사람들도 걸음을 멈추고 한참을 바라볼거 같아요
    채송화 정말 이쁘죠~~
    겹꽃도 이쁘지만 전 개인적으로 홑꽃이 어린시절도 생각나고 이쁜거 같아요
    여러색이 있으니 더욱더 이쁘네요~~^^

  • 작성자 26.06.21 10:42

    저두 홑꽃이 예뻐요
    우리밭 주변엔 아스팔트 금간 사이에도 채송화가 나와요
    각색으로 피워주니 더
    고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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