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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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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Tiramisu...ㅎ
쿨아이언 추천 0 조회 321 20.10.26 04:51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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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10.26 04:59

    첫댓글 티라미슈 제조법을 사촌으로 만드셧는데도
    겉모습은 120점인데
    소주땜시 사촌이 되엇습니다만 맛이
    소주쓴맛이 설탕에 감추어져 좋앗겟습니다.
    대단한 요리사십니다.

  • 작성자 20.10.26 06:20

    시니님 처럼 많이 잡숴 보신분들은 맛이 별로라 하겠지만
    제 입맛에는 그런대로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제가 원래 디저트는 안먹는 편이라서...ㅎㅎ

  • 20.10.26 06:29

    ㅎㅎ
    요리까지?
    먹음직 스럽네요

  • 작성자 20.10.26 11:50

    요리는 제 생활의 일부분입니다..ㅎ

  • 20.10.26 07:06

    저는 한번도 본적도 먹어본적도 없지만. 보기도 좋고 맛도 좋을것 같네요..^^어떤맛일지 궁금...

  • 작성자 20.10.26 11:49

    한국가면 한번 대접해드릴게요...
    5년만 기다리세요. ㅎ

  • 20.10.26 07:10

    잘 만드셨네요.
    전 하나도 못하고
    먹을줄만 압니다.

  • 작성자 20.10.26 11:49

    맞아요 만드는것 보다 그 시간에 돈 벌어서 사먹는게 훨씬 경제적이죠..
    그래도 만들기 좋아해서..ㅎ

  • 20.10.26 11:55

    @쿨아이언

  • 20.10.26 07:16

    싸모님께선
    백종원이 절대 못부럽겠어요 ㅎ

    쿨님 요리에 끝은 어디인지?
    해피하루되세여~

  • 작성자 20.10.26 11:47

    네 요즘 희수님 소식들으니 아주 해피합니다..ㅎ

  • 20.10.26 11:48

    우왕~~ 진짜 티라미슈까지 만드시는건 반칙입니다 반칙!!
    와이프가 너무 좋아하는데 투썸것이 제일 맛있다고 해서 구박말고 밥 좀 잘 달라고 아부차원에서 코로나전에 자주가서 아이스아메랑 먹었어요 쪼매난 똥가리 한조각에 6천원
    둘이서 최후의 일각까지 포크를 놓지 않았답니다
    저렁걸 집에서 만들어주면 얼마나 사랑받게요 ㅋㅋ

  • 작성자 20.10.26 11:47

    몸부림님 글 너무 잘쓰는건
    구속수사감 아닐까요. ?

  • 20.10.26 07:33


    와~~
    진짜
    너무하게도
    대단하십니다.

    부럽기도 하구요.

  • 작성자 20.10.26 11:46

    에구 방장님 발끝도 못따르는 솜씨..
    글재주는 없고 이런글이라도 면피용으로 ...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0.10.26 11:44

    네 전해 주긴 하는데..
    먼저 쿨아이언을 존경해야 순서에 맞는거 아닌가요. ?

  • 20.10.26 08:17

    도대체
    도대체 못 하는게 뭐예요?

    하나도 나무랄게 없는님
    건강만 챙기세요~

  • 작성자 20.10.26 11:43

    요즘 부쩍 건강에 신경씁니다
    고마워요..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0.10.26 11:42

    저는 별로 마누라가 엄청 좋아해요. ㅎ

  • 20.10.26 09:24

    태평양 건너 멀리 사는게
    만분 다행입니다 ~ ㅋ

  • 작성자 20.10.26 11:42

    곧 건너갈테니 정신 바짝차리시길..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0.10.26 11:41

    옥돔 먹고싶다.
    제주에 자주 갔었는데...

  • 20.10.26 12:35

    진열대에 상품으로 만들어 파는 티라미쑤 보다
    훨씬 맛있어 보입니다

  • 작성자 20.10.27 11:41

    과분한 칭찬 감사드려요..ㅎ

  • 20.10.26 17:57

    요즘 코스코에 티라미슈를
    대량 판매하고 있던데
    맛이 어떨지 몰라 한번도 사지 않았죠.

    비록 럼의 향있어야 제맛이지만
    집에서 만들면
    덜 달게 조절할 수 있고,
    괸찬을 것 같습니다..

    암튼 이런 남편을 두신
    마나님은 행복하시겠네요 ㅎㅎ

  • 작성자 20.10.27 11:43

    그거야 마누라 한테 물어봐야지요...ㅎ
    딸내미가 두번 다녀갔어요
    우리가 꼼짝을 못하니...ㅜㅜ
    한번 만나 쏘주 한잔 해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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