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점은 다름아닌 어벤져스 1편에서 시작되는데요....
1편에서 타노스 부하(검은 망토를 입은)에게 치타우리족과 치타우리 셉터를 받은 로키의 지구 침공이 이뤄지는데요...
지구에 있는 큐브(스페이스 스톤)를 손에 넣기 위함인데...거기서 로키의 주무기인 이 치타우리 셉터가 나중에 비전의 이마에 장착되는 마인드 스톤이구요...
타노스는 이 치타우리 셉터가 마인드 스톤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을까요..알고 있었다면 이런 어마어마한 물건을 그렇게 쉽게 로키의 손에 쥐어주지 않았을 것 같기도 한데, 결국 인피니티 워에서 가장 마지막을 장식하는 스톤이 되었구요...
첫댓글 셉터를 줄 당시에는 테서렉트가 지구에 있었으니까 로키에게 지구를 정복하게한뒤 나머지 인피니티 스톤들을 손쉽게 가져오기 위해 준것이 아닐까요? 울트론 탄생에도 타노스가 관여했다는 분석이 있더라고요. 몰랐을수도 있지만 타임스톤도 지구에 있었으니까요.
알고 준거 아닐까요. 그때는 아직 인피니티 건틀렛이 완성이 안되 장착할때가 없으니 일단 로키한테 줘서 시킨거 아닌가 싶네요. 뭐 처음부터 끝판왕이 나올수 없으니 대충 그런게 퉁치고 넘어간게 아닌가 하네요 ㅎㅎ
마인드스톤을 이용한 치타우리 셉터가 없었다면 어벤져스를 그렇게 와해 시킬 수 없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