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9일 안 좋은 장에도 신고가를 쓴 LG이노텍입니다. 기판 관련하여 삼성전기가 대장주이지만 이 주식도 재평가 받아야 한다는 증권사 목묘가 상향으로 고공행진입니다. 이 주식 4년 넘게 가지고 있다가 업황이 나빠지면서 비중을 줄였다가 작년 하반기 비중을 늘렸습니다. 최근에는 너무 급히 올라가 불타기는 못하고 있는 물량만 그대로 가지고 갑니다.
이 종목도 5년전부터 보유하여 산전수전 다 겪었습니다. 회계보고 오류로 금감원 경고로 주가 하락, 업황이 나빠지면서 2024년 힘들었습니다. 그때 비중은 줄이고 척후병으로 조금만 남겨 놓았다가 작년 업황도 좋아지면서 비중을 늘렸습니다. 정규장에서는 월요일 신고가이고 어제 아침 넥스트 장에서는 10만4천원까지 올랐습니다. 이 주식 자세하 설명은 네이버 토론에서 다른 분글 옮겨 왔습니다. 후공정 관련하여 전망이 좋아 15만원까지 보고 그대로 들고 가려 합니다. 현재 90여개 보유종목중 2%로 소부장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기 다음으로 비중이 큽니다.
**프로텍(053610)**의 2026년 1월 분기보고서에 따른 연결 기준 1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성장하며 **어닝 서프라이즈(고성장)**를 기록했습니다.
주요 실적 지표 및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6년 1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624억 원 (전년 동기 대비 +105.3% 증가)
영업이익: 154억 원 (전년 동기 대비 +428.3% 증가)
영업이익률(OPM): 24.7%
순이익(지배주주): 182억 원 (전년 동기 대비 +283.5%
### 실적 고성장의 주요 요인
본업(디스펜서 장비)의 공급 확대: 전방 반도체 업황 호조와 AI 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라 핵심 장비인 디스펜서(Dispenser) 등의 공급이 국내외 주요 고객사(OSAT, 삼성전자 등)향으로 크게 늘어났습니다.
자회사 피엠티(PMT)의 흑자 전환: 그동안 연결 실적의 부담 요인이었던 종속회사 피엠티가 낸드 프로브 카드(NAND Probe Card) 사업의 주문 확대로 실적이 흑자 전환하면서 연결 이익 개선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레이저 본더(Laser Bonder) 모멘텀: 반도체 칩의 휨 현상(Warpage)을 방지하는 레이저 본딩 장비가 대면적 및 AI 반도체(Logic + HBM 복합 칩 등) 패키징 공정에서 속도 우위를 바탕으로 글로벌 장비 제조사향 공급 물량을 다량 확보해 가고 있습니다.
참고 사항: 시장에서는 올해 3월에 발표한 발행주식수의 18.2% 규모(200만 주)의 자회사/자기주식 감자 소각과 이번 1분기 호실적이 맞물리면서 주당순이익(EPS) 및 주주가치 제고 측면에서도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소재 대표기업중 하나인데 어제 신고가는 아니지만 다시 반등 조짐을 보입니다. 1분기 실적도 잘 나왔는데 그 추세는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매수해도 괜찮아 보입니다. 현재 소부장 종목 중에 삼성전기, 프로텍, 심텍 다음으로 비중 1.5% 보유하고 있습니다.
동진쎄미켐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280억8600만원, 영업이익 665억9300만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분기 3092억2700만원 대비 6.1% 증가했고, 전년 동기 2897억8400만원과 비교하면 13.2% 늘었다. 영업이익은 전분기 416억1400만원 대비 60% 증가했다. 전년 동기 477억7500만원과 비교해서는 39.4% 확대됐다.
P. S.
고등학교 친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대형주 중에 하이닉스와 삼전은 향후 1년 이상 가장 안전한 투자처로 트레이딩으로 생각말고 모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 . 반도체 소부장 주식은 더 큰 수익을 줄 수 있지만 변동성이 커서 미리 철저히 공부하고 투자하여야 한다
작년 중반부터 위 내용을 올린 바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가지고 있는 것도 무난하였지만 친구 관심 종목에 올린 삼성전기, 대덕전자의 수익률도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반도체 소부장 종목 보유수가 20여개 됩니다. 여러 종목 공부하면서 추세를 보다 보니끼 그렇습니다. 그러나 수익을 많이 준 종목은 삼성전기, 대덕전자, 심텍, LG이노텍, 프로텍 정도입니다. 한양디지텍, 엑시콘도 지수 이상으로 오르는 평타는 하였지만 그냥 하이닉스, 삼성전자 들고 있는 것만 못하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 유튜브에서 한미반도체 강하게 추천하던 사람이 있는데 1분기 무참한 실적으로 무너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주식 작년 잘 나갈 때에도 PER 50으로 비싸다고 보아 보유 안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개별 종목에 대해 공부가 안된 일반 개인투자자들은 그냥 삼성전자, 하이닉스 들고 가는 것이 무난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