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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속에 덩어리가 생기는 병증. [성제총록(聖濟總錄)] <적취문(積聚門)>에서는 징가(癥瘕)와 적취(積聚)를 같은 종류로 보아 ‘징가(癥瘕)와 결벽(結癖)은 적취(積聚)의 다른 이름이다. 증상이 한결같지는 않으나 그 근본을 캐어 보면 대략 비슷하다.(癥瘕結癖者, 積聚之異名也. 證狀不一, 原其根本, 大略相類.)’라고 하였다.
관련처방 (총 1건)
첫댓글 홍원자(紅圓子)I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 권제십일(券第十一) 소아과(小兒科) 학질(瘧疾)
구성약재(총 8건)
도인(桃仁)A : 껍질을 제거하고 따로 간다.
삼릉(三稜)A : 굽는다.
아출(莪朮)A : 굽는다.
오매(烏梅)A : 볶는다.
원화(芫花) :
주사(朱砂) :
파두(巴豆) :
행인(杏仁)A : 껍질을 제거하고 따로 간다.
조제용법
가루낸 것을 식초를 넣은 풀로 작은 녹두 크기로 알약을 만들고 주사를 입힌다. 미탕으로 공복에 삼킨다.
주치병증
발한열(發寒熱)
오한발열(惡寒發熱) 증상의 약칭.
결벽(結癖)
뱃속에 덩어리가 생기는 병증. [성제총록(聖濟總錄)] <적취문(積聚門)>에서는 징가(癥瘕)와 적취(積聚)를 같은 종류로 보아 ‘징가(癥瘕)와 결벽(結癖)은 적취(積聚)의 다른 이름이다. 증상이 한결같지는 않으나 그 근본을 캐어 보면 대략 비슷하다.(癥瘕結癖者, 積聚之異名也. 證狀不一, 原其根本, 大略相類.)’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