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해사
송림사
대현사
아침 부터 서둘러서 세 사찰
다 다녀왔어요
은해사 배식봉사는 찾아오는
신도분들이 매년 더 더 늘어납니다
많이 바빴어요
너무 덥고 일도 많았지만
기쁨마음으로 뜻깊은 하루를 보내고
이제 집으로 갑니다~~
아직 10시 인데 벌써 줄서기 시작~~ㅎ
배식은 11시부터~~
땀이 너무 나서
머리카락이 다 달라붙고
그래도~ 맛있게 드세요~
인사하면서 기분 좋았어요~~
저는 떡 나눠주기
딸은 커피 수정과 나르기
남푠은 운반하기 ~~ㅎ
은해사 비빔밥과
떡은 참 맛있어요
수정과 커피 연꽃차도 서비스~~♡
오랫동안 다같이 해온 봉사라
손이 착착 맞아요~~
수레까지 끌면서 열심히
음식이랑 떡 국 그릇 수저
한가득식 날라주는 흰머리 남푠님
첫댓글 배식시간은
11시 부터인데
10시부터 벌써 줄서기 시작
매년 신도분들이 늘어납니다
20명식 5곳에서 배식 했는데~~
긴줄이 줄어들지가 않았어요~~
고생하셨네요 좋은일하셨어요피곤하실텐데푹쉬세요
봉사하시는
손유님네가족
대단하십니다
쉽지않은 일인데도 ~~
따님까지 ~~
수고만땅 하셨어요
기쁨은 두세배 엎되셨겠죠
감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