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안첼로티가 첫시즌 더블해준게 전부...
그 마저도 담시즌끝으로 이별
무링요
컴백해서 리그 우승했는데... 또 이별..
이제 앞으로 장기집권은 꿈으로 요부분은 이제 포기
고로 시메오네가 행여나 온다고해도 두시즌 정도면 바이바이 할거같고
그간 명장들이 와서 오래 있지도 못하고 나가는데
잘나가는 아틀레티코에서 고런 리스크 안고 올것도 같지않고 이제 명장 영입은 기대 접음
무링요 맨유가고 펩이 시티가는 순간 첼시의 빅4재입성할 가능성 낮다고 봄
이미 돈싸움은 맨체스터 형제들에게 밀렸고 그나마 영입에 힘이 될수 있는 명장 파워도 없어졌음
팀 네임 파워도 이번 난리꼴로 많이 추락했을것이고.. 첼시 = 무링요 이브렌드가 깨지는 순간 선수들에게도 매리트는 떨어질거라 생각
그동안은 척추라인이 정신적지주로 버티고 있었으니 풍파를 견뎌냈지만 지금은 그마져도 없음
에초에 리빌딩이고 뭐고 무링요올때 긴시간 버틸려고 맘먹고 즐기면서 영광의 순간을 진득허니 기다리고 있었는데 두번째 시즌에 우승함... 역시였음 그래서 부진해도 믿음이 전 있었음
이런식의 이별은 갠적으로 꽤 길게 팀 어렵게 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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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링요 처음 첼시에서 아웃된 이후 신임감독들 죄다 성공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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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무리뉴 체흐 테리 램파드 드록바 의 이름값이 전부빠진첼시..
선수단 분위기도 그렇고 참 심란하네요
진득하니 눌러 앉을 수 있는 감독은 이제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ㅜㅜ
무리뉴 1기 끝날때도 위기설 많았지만 결국 리그우승도 있었고 꾸준히 빅4들어갔죠 못들어간 한번은 무리뉴 첼시도 못해본 챔스우승도 해봤고... 척추라인의 힘만으로 그런게 가능했다면 감독이 필요없죠 새로운감독이 오지도않았는데 무조건 망한다 망한다 하는건 아니라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