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배치하기 전에..이제 각사단의 신교대란대서 훈련병들이 훈련을 받습니다.
근데 이 훈련병들은 이제 징집한지 얼마 안된 ㅋㅋ ;
사격하는거 보면 별로 못맞추지용.
정지해 있는 표적을 쏘는것도 20발중에 12발 이상이면 통과인데 하는사람 별로 없습니다.
만약에 기병이 돌격해 온다면 정열해서 쏜다고 하더라도 잘쏠것 같은사람도 없어보이네염.
2003년도 군인들이 아마 몽골기병 돌격도 못막고 죽을것 같은 느낌 ㅡ,.ㅡ ㅋ
하물며 16세기 후반 전 병력의 50%이상이 백병전 병력인데 평안하게 농사짓고 혼인하거나 과거시험 보는게 조선의 분위기에 물들어 일생을 보내게 다인데..
생존경쟁이 치열한 일본하고 병사로서의 인간 됨됨이에서 부터 차이가 나질 않는다면 말도 안되는거죠.
그래서 조선에서 일찍부터 궁시나 화약무기류를 대량 보급체제로 발전시킨것도 시간대비 훈련량의 부족을 메꾸기 위한 한가지 방법이었고요.
생각해 보죠.
요새 인터넷에다 공부다 사회일에 몰두해 있는 청소년들과 청년층이 전쟁에서의 무훈이 곧 인생의 영예인 전투국가 청년들하고 맨손으로 싸우게 한다고 칩시다.
누가더 전의를 상실하지 않고 싸우겠습니까?
바로 요런차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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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군대를 비유해서 설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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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음.. 몽골군은 막지 않을까요. 그냥 두두두두두...(아직 군대를 안가봐서...)
육군과 맞붙으면 당연히 막을수 있게ㅆ지만 해군이 지상에서 막는다면 장담 못할듯...ㅡㅡ 군기가 빠진게 아니구요...무기 주는게 문제입니다..무기는 M16A1 주면서 탄약은 k-100탄 주는 경우가 많다는...ㅡㅡ
k193탄보다 k100탄이 더 좋은데 아닌가여?
K-100탄이 좋기는 합니다만 문제는 K-1이나 K-2에 최적화 되어 잇어서리 M16에 사용할 경우 탄이 약실에 딱 맞지를 않아 탄이 약간 헛돕니다...명중율에 잇어서 최악을 달리게 되죠...ㅡㅡ
단 K-2에 사용할 경우 명중율과 함께 사거리가 150m가량 더 증가합니다..
K-2에 쓰더라도 잽 현상이 가끔나타납니다.
그럼 k-3에 쏠경우 유효사거리가 k2에 비해 200m더 느는건 총구길이때문인가요? 추가질문!!+_+ 그게 궁금했슴다.기총사수면서도 왜 늘어나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염.
k-1 이 왜나와요. 조선군 단병접전 전투이야기 나오는데 따른데로 새고있습니다 ㅡㅡ
마지막 샛길 글입니다...k-3에 전용탄을 쓸 경우 총신이 기니 강선에 대한 회전수의 증가를 가져올테고요 이는 명중율과 사거리의 증가로 이어지리라 생각합니다...
요새 군대하고 어떻게 고대 기병이 비교가 되겠습니까? 솔직히 M16A1으로 무장한 1개 소대면 궁기병 몇천명은 학살 하겠습니다.
글의 요지를 잘보셈.총때문이 아니라 사람때문이라는 거임.ㅡㅡ
제대로 된 궁기병대면...1개소대쯤은 그냥 밟고 갈 수도 잇을듯...ㅡㅡ 피해야 크겠지만...
아랍지역에선 기관총이 나온 뒤에도 기관총과 소총들로 중무장한 터키군이 말타고 칼쓰는 베두윈들의 돌격에 밀렸습니다.
아라피안의 힘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