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은둔의 땅'으로 알려진 네팔 무스탕~
1992년이 되어서야 외국인에게 문을 연 티벳 문화가 살아 있는 무스탕~
오는 9월, 우리 카페에서 네팔 무스탕 여행팀 준비를 하면서
뉴질랜드 출신의 여행가 '카밀라 루더포드'가 카메라에 담은 무스탕을 먼저 만나봅니다.~
































Daum 카페 히말라야여행동호회, since 2005년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himalayatour
√.카카오스토리 : http://story.kakao.com/ch/tibetnepal
√.인스타그램 : http://www.instagram.com/himalayatour/
√.네이버 블로그 : http://blog.naver.com/tibetkaila
첫댓글 왜 가슴이 찡해 올까요
한번 직접 다녀오고 싶습니다.
넵.기회닿으시면 꼭 다녀오세요.^^ 이 지역은 두명이상 가야 허가서가 나옵니다.~~
눈을 떼기가 어렵네요 ...한 번 가시죠 . .
폐 안끼치고 따라가 보겠습니다..
9월에 출발하는 단체팀을 준비중입니다.^^
시간되면 낀가 갈랍니더 ㅎㅎ
넵.^--^
그러게요. 가슴이 왜 저린지...
가보고 싶네요.
네~ 기회가 되시면 꼭~
하루라도 빨리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같은 마음입니다.~
너무 너무 실감이 납니다.
훌륭한 작품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__^
2014랑탕트레킹을 다녀온후 향수병에 걸린듯해요...가고싶습니다 .
일정이 맞춰질지 기다려봅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7.06.12 11:30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7.06.12 12:00
.........!!!!!!!!
사진으로 대해보니 더더욱 일생에 한번쯤은 가고 싶은 곳이군요.
멋진 사진들입니다.
아~~~ 먹먹한 가슴 속 깊은 곳에서의 외침, 그리움으로 다가오네요 무스탕의 절경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