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ther Louie』는 New York 을 거점으로 혜성처럼 등장
했던 미국의 4인조 록 밴드「Stories」가 1973년 6월 싱글로
발표하여 빌 보드 싱글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었던 곡으로
"주인공인 백인 남성 '루이'와 그의 여자 친구인 흑인 여성의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가사 내용" 입니다.
당시만 하더라도 흑백(黑白) 인종(人種) 간의 사랑은 음악과 달리
영화에서는 잘 다루지 않던 시대였는데, 특히, 가사(歌詞)의
주인공들과 달리 흑인 남성과 백인 여성 간의 사랑은 '금기(禁忌)'처럼
여겨져 영화에서는 절대 다루어지지 않던 시대이기도 했습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클럽 대표 윤양로>
===================
She was black as the night
Louie was whiter than white
Danger, danger when you taste brown sugar
Louie fell in love over night
그녀는 마치 한 밤 처럼
검은 피부 '루이'는 백지처럼 하얀 피부였어,
위험해, 위험해, 흑설탕을 맛 보는 건 위험해,
그 날 밤 '루이'는 사랑에 빠졌어요
Hey man, what's wrong with that?
Nothing bad, it was good
Louie had the best girl he could
When she took him home to meet her mama and papa
Louie knew just where he stood
나쁘지 않았어요, 좋았다 구요
'루이'는 그가 만날 수 있는 가장 멋진 여자를 만났어요
그녀를 집에 데리고 가서 엄마 아빠를 만나게 했을 때
'루이'는 그의 처지를 알게 되었지요
Louie Louie Louie, Louie
Louie Louie Louie Louie,
Louie you're gonna cry
루이, 루이, 루이, 루이,
루이, 루이, 루이, 루이,
루이, 눈물을 흘리게 될 거야,
There he stood in the night
Knowing what's wrong from what's right
He took her home to his mama and papa
Man, He had a terrible fright
그 날 밤 문(門)에 선 채로,
'루이'는 뭐가 잘못된 건지 계속 생각했지,
그리고 '루이'는 부모님이 계신 집으로 그녀를 소개 시키러 갔지,
거기에서도 심한 당혹감만 느꼈어,
Louie really caused a scene
It should be a dream
Ain't no difference if you're black or white
Brothers, you know what I mean
'루이'는 사고를 낼 뻔했어요
꿈이기를 바랐죠
백인이든 흑인이든 차이가 없다는 것을
여러분, 내 말 뜻을 알지요
Louie Louie Louie, Louie
Louie Louie Louie Louie,
Louie you're gonna cry
루이, 루이, 루이, 루이, 루이,
루이, 눈물을 흘리게 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