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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옴 체험단으로 스트라디바리우스를 3주간 시타한 후 잠시 휴식기를 가졌다가 다시 사용해 볼 생각으로 라켓을 꺼냈는데
왠걸... 그립에 빨간 물이 들어 있네요...
그립의 빨간색의 물이 빠진 것 같습니다.
사용기 적을 때는 감각적인 부분에 치중하다보니 요건 확인 못했네요.
예전에 psc997도 그립에 물이 들어서 라이더 코리아 사장님께서 중국 업체에다가 알아보신다며 환불 조치 해주신 적이 있는데
엑시옴 라켓도 동일한 공장에서 제작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그립 물빠지는 것은 개선의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엑시옴측에서 중국 공장과 잘 얘기하셔서 개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첫댓글 어디부분이 물이빠졌는지 정확히 잘안보이네요.
윙부분과 비교해보시면 보일겁니다. 윙밑으로 그립 전체가 붉게 물들었습니다.
같은 잉크 일텐데 빨강색만 빠졌네요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글쎄요...^^;;
제 라켓도 그립이 땀에 젖음녀 그런 현상이 일어납니다.
이 부분도 개선하고 보완했으면 좋겠네요!
젖음녀...아! 이건 계획된 오타인가요? 음란마귀야 물러가라!
@팔대칠 저도 알콜로 손 때 닦다보니 유독 빨간색이
똑같은 현상이 있으시네요~ 혹시 다른 라켓에서도 이런 물빠짐 현상이 있으셨는지요?
@팔대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삼천포 여행을 가야겠어요
저도 예전에 나비사의 아폴로니아 쓸때 그랬던것 같기도 하네요
일반적인 현상이라고 봐도 되는건가요??
글쎄요. 일반적인 사항이라기보다는 중국 그립의 염색기술부족과 염색 나무의 문제인듯합니다. 아폴로니아도 중국그립이라네요
그렇군요 중국은 아직 갈길이 머네요 ㅠ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