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Qy7z_oiN6nQ?si=ujj0vxDdr6plbq6F
George Benson – Nothing's Gonna Change My Love for You
조지 벤슨(George Benson)은 재즈 기타리스트이자 보컬리스트로,
부드러운 기타 연주와 따뜻한 음색을 바탕으로 재즈와 팝,
R&B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넘나든 음악인입니다.
이 곡은 1985년 발표된 앨범 **《20/20》**에 수록된 곡으로, 마이클 매서(Michael Masser)와 제리 고핀(Gerry Goffin)이
함께 만든 아름다운 러브 발라드입니다.
제목 그대로 **“당신을 향한 내 사랑은 무엇으로도 변하지 않는다”**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화려하게 사랑을 외치기보다는
시간이 흐르고 세상이 달라져도 변하지 않는 마음,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사랑을 노래합니다.
특히 조지 벤슨 특유의 부드럽고 절제된 보컬이 더해져
사랑의 설렘보다는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깊은 약속처럼 들리는 곡입니다.
이 곡은 훗날 글렌 메데이로스(Glenn Medeiros)가
1987년 리메이크하면서 세계적으로 더욱 유명해졌지만,
그 시작에는 조지 벤슨의 따뜻하고
성숙한 원곡이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마음.
어쩌면 사랑에서 가장 아름다운
약속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첫댓글
짝은 어디에도
바꿀 수 없지
ㅎ
서울 도착했어?
부산에서 오래있었다
@바라밀
37분 도착
다시 집까지 30분
ㅎ
길었지
그래도
추억을 많이 쌓았어
@베베 김미애 부산에 있는 내내
행복해보였어~
@바라밀
맞아
ㅎ
@베베 김미애 베 베 김매애님
전신사진이 무척 예쁩니다
나중에 알았습니다
이곳 "전 지기" 님이
셨다는것을 ~~~~ㅎ
@베베 김미애 베베, 그래머 다~~~
@돌고돌아
Breezin // The Greatest Love of All // ~~~~<< George Benson >>
제가 무척 좋아하는 연주곡입니다
물론 조지 벤슨의 오리지널 연주로
금년 나이가 84 세라 건강이 걱정
되기도 합니다
그의 아이바네스의 기타와 깁슨
기타의 감미롭고 짙은 배음의
연주로 들으면 제가 아주 먼~~
구름속에서 여행을 하는듯한 착각을
가집니다
개인적으로 그의 재즈풍 연주와
분위기를 오래전 부터 즐겨 들었지요
현제도 마찬가지구요
저도 돌고돌아님 같이 구름속에서
여행하듯 눈을 감고 다시 감상해봅니다
좋아 해주셔서 게시한 보람 느낍니다
향기로운 마음으로 아름다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음악에 귀재십니다
드롱님과 같은 과
이신 것 같습니다
@베베 김미애 음악 전공하셨는지
생각되셨어
"무슨 일이 있어도 당신을 향한 내 사랑은 변하지 않을 거예요"...
명곡은 괜히 명곡이 아니죠.
세월이 흘렀음에도 그 시절에 듣던 노래 참 좋습니다.
즐감합니다.바라밀님!
많은 분들이 좋아했던곡이죠
즐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롱지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