둑길에서 만난 사랑 길섶의 야생화 꽃향기 온 누리에 퍼져가는 둑길을 걷는다. 살랑대는 꽃잎들이 사랑의 밀어를 나누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잔잔하게 흔들리는 저수지 물 위에 노니는 물오리의 사랑이 부럽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발걸음 옮기는 나도 그들의 사랑에 빠진다. 石友, 朴正載
첫댓글 오늘도 좋은 시와 영상에 아침을 시작합니다석우선생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감사합니다
시인 석우 박 정재 님 반갑습니다,수고하신 아름답게 편집하신 둑길에서 만난 사랑 시 영상감사히 감상 하고 갑니다,오늘도 더위에 건강 관리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첫댓글 오늘도 좋은 시와 영상에 아침을 시작합니다
석우선생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시인 석우 박 정재 님 반갑습니다,
수고하신 아름답게 편집하신 둑길에서 만난 사랑 시 영상
감사히 감상 하고 갑니다,
오늘도 더위에 건강 관리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