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05. 06
오늘도 울산 호다 기도 모임에 참석했다.
오늘따라 육체가 너무 피곤해서 말씀을 나누는 가운데 누의다
기도 시간이 되어 기도가 시작되었다.
평소와 같이 희락의 영이 임하고 하나님의 영에 의해 기도가 마무리에 이를 때 옆에
주님의 향기 집사님이 희락의 영이 임했다
한없이 웃으며 기도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였다
순간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을 받았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 감사했다.
기도를 마치고 허거해 주면서 최고의 선물을 받는 사랑에 표현과 기쁨을 함께했다
돌아오는데 성령님이 자꾸 생각나게 하신다.
네가 받은 나의 최고의 선물에 대해선 감사를 모르느냐고
이제야 생각이 난다 그래 눈물로 하나님께 불어 짖으면서 기도하다가 웃음으로 바꾸어
주신 그 큰 은해를 최고의 선물로 알지 못했구나 하는 마음이 회계로 이어진다.
기도에 울보였던 나를 웃음으로 바꾸어주신 그 놀라운 아버지에 사랑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게 하신다.
나같이 보잘것없는 자에게 감사해도 웃음을 주시는 성령님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성령님 사랑합니다.
호다 식구들 사랑합니다..,
첫댓글 할렐루야! 울보기도도, 웃음터지는 기도도 다 최고, 하나님아빠가 주시는 선물은 다 최고에요
어린아이처럼 사모하고 하나님께 집중하는 형제님의 모습이 아름다와요
"형제의 모습속에 보이는 하나님 형상 아름다와라~" 사랑해요
사랑하는 형제님 감사합니다
울산호다에 매주오셔서 사랑으로 섬겨주시니
얼마나 힘이 되는지요
아버지의 사랑의 품속에서 안식을 누리시며
사랑을 전이 시켜 주셔서 우리도 그사랑 따라 갑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한없이 따뜻한 형제님^^
울산과 부산 호다에 버티목이신 아빠이십니다~~`
형제님의 순수하고 어린아이 같은신 심령을 닮고싶어요 ㅎㅎ
매일 매일 주님과의 인티머시 그 옥상에 형제님 장막에서
주님과 러~~브 부러워요 ㅎㅎ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하나님주신최고의선물이어찌그리귀하신지요 !
깨끗한맘으로아버지와함께웃음으로나아갈수있음이
그누구도따르지못할그누구도부어줄수없는최상의선물입니다!!!!
축복합니다~~~~
울산 호다 식구들은 모두 어린아이가 되시어
희락의 기름을 부어주셨어요...
예수님의 공생애 시작이 이사야 61장
자녀들을 자유케하시며 희락을 부어주시는
아버지의 사랑임을 처음듣고 감격했어요.
단순히 '걱정하지 말라' 가 아니고
웃음을 주시니 얼마나 실제적인 사랑이신지요~~
종종 우울증, 불면증에 시달리는 분들이
사역을 받으러 오는데 우리 하나님 얼마나
그분들에게 희락의 기름을 부어주시고 싶으실까요...
자유케 해주시고 싶으신 사랑,
예수님이 오신 목적이 되었어요....
정말 형제님은 하나님 아빠의 최고 선물을 받으셨어요~~
성령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최고의 선물은 무엇일까?
"눈물로 기도하다가 웃음으로 바꾸어주신 그 큰 은혜를 최고의 선물"-
이라고 생각하며 감사하는 형제님의 그 소박하고 맑은 간증이 시냇물이
흐르는 것처럼 흘러 들어옵니다.
웃음은 큰 축복입니다. 웃는 동안은 시름도 걱정도 아픔도 사라지고 즐거움이
나를 일으켜 세웁니다. 매순간 순간 웃음을 잃지않고 살아갈 수만 있다면
그보다 더 부러울 것이 없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귀한 축복을 "가장 최고의 선물" 이라고 감사하며 받으시는 형제님의
인티머시를 저도 귀한 선물로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웃음을 놓치지 않고 누리며 감사하는 형제님을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