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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과일 예쁘기 담아내기
안옥선(미국) 추천 1 조회 2,239 10.06.15 06:38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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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6.15 08:48

    첫댓글 눈으로도 그 맛이 느껴지군요. 너무 훌륭하십니다.

  • 10.06.15 08:54

    넘넘 이쁘게 맛난 모습들이네요...좋은 음악과 함께 상큼한 아침을 선물해주시니 감사하구요...손님들 오실땐 당황해서 투박한 솜씨로만 대접하는 저인데...따라서 해봐야겠다고 다짐을..ㅎ 좋은 자료 넘 감사합니다...행복한날되세요...감사하며...샬롬....ㅎ

  • 10.06.15 08:58

    손님오실때 이렇게 준비하면 상이 화려해 질 것 같아요. 준비하시는 분의 정성까지 보이는.... 넘 예쁘네요. 먹기에도 아까운....

  • 10.06.15 09:05

    너무 예뻐서 먹을 수가 없어요...

  • 10.06.15 09:12

    세상에..너무 잘배웠습니다..
    요리도 그렇고 디저트류도 좀더 근사하게 담아내는 방법이 없을까 항상 고민꺼리인데...
    잘 배웠습니다..^^

  • 10.06.15 09:26

    저 요새 그 어떤 음식을 봐도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들었는데, 안옥선님 과일보고 침이 도네요~ ^^ 설마 입맛 잃은 저 때문에올려주신 건 아니죠?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0.06.15 10:13

    ㅋㅋㅋ

  • 10.06.15 09:58

    우와... 보기만해도 향이 느껴집니다.

  • 10.06.15 10:00

    간단하면서도 손이 많이 가지않는
    즉 깍뚝썰기만 하면 되는데..........
    늘 가족들에게 대접한다는 생각으로 살면 생활이 되겠지요~~~
    좋은소식으로 더 상큼한 하루가 될것 같네요~~~

  • 10.06.15 10:15

    손님 접대할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겠어요.........음~난 그냥 씩씩하게 통채로 들고 먹을래요...ㅎㅎㅎㅎㅎㅎㅎ

  • 10.06.15 14: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두요 ㅋ

  • 10.06.25 13:25

    전음방을 위해서 늘 정성껏 음식을해서 올린 안옥선님,,,, 더군다나 손가락도 성치않으신 옥선님에 성의를 무시하시는것 같아 회원으로서 조금 씁쓸한 생각이 드는군요. 요즘처럼 풍성한 시대에 먹을게 없어서 못먹는것 보다 같은 음식이라도 보기좋게 격조있게 먹을려고 하는 세상이잖아요. 가능한 음식을 정성껏해서 올린 회원님들게 격려와 축복에 답글을 올려주시면 참좋을것 같다라는 생각에서 ... 죄송합니다. 평안하세요.^^

  • 10.06.15 10:53

    과일 자체 색으로 이렇게 예쁘게 모양을 낸 솜씨가 그저 부러울 다름입니다. 손님 상차림에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10.06.15 11:00

    와~~정말 솜씨가 대단 하세요...입떡~ 벌리고 구경하다 갑니다.부러워요^^*~~

  • 10.06.15 11:15

    오호~~~ 솜씨 좋으시네요... 눈으로 구경해도 맛있어 보여요..

  • 10.06.15 11:30

    지난 토요일 축구 보면서 빙수 해먹을려고~과일 요것조것 다 사다 두곤~
    비오는 바람에~
    손들이 덜 가서 ~사진에 올라 온 과일들이 마침~거의 다~냉장고 가득 합니다~
    실습겸~한번 따라쟁이 해 봐야 겠어요~
    꽃 바구니도~어버이날 쬐그만 화분 담겨져 온것 비즈도 달려 있는 메이드 인 차이나~ㅋㅋ
    꽃이 시들어 화분 빼 보니~물이 안빠지게 비닐로 마무리가 되어 있더군요~아궁
    그런줄도 모르고 계속계속 물을 듬뿍씩 줬으니?~자빠질수 밖에~ㅋㅋㅋ
    어저께 잘 씻어서~엎어 놨는데~오늘 날씨도 좋아졌으니~
    햇볕에 거풍 시키고~산적꼬지도 큰넘 작은넘 다~있겠다~~ㅎㅎ
    이만하면~재료 걱정은 없을듯 합니다~~룰루 감사드려요~~

  • 10.06.15 12:54

    와우 손님상 걱정이 없습니다 이렇게하면 센스쟁이가 되는데 아휴 땀삐질거리지 않아도 응용만 잘하면 대박입니다푸하하

  • 10.06.15 13:35

    저는 맨 마지막 크림치즈와 플레인요구르트를 섞어 만든 카나페가 젤로 마음에 드네요... 감사해요..

  • 10.06.15 15:22

    예쁜 옥선님 건강은 좋아졌는지요~~ 눈이 확 깨입니다
    얼른 배우고 싶어서 블로그로 가져갑니데이~~
    그라고 천천하 하나씩 해 볼랍니다...건강하시구요~언제나 스타일러스에 매력 느낍니다

  • 10.06.15 15:18

    플레인 요거트와 과일의 조화~~참 좋치요~^^* 전 그냥 송송쓴 과일에 뿌려 먹는데 센스가 대단 하시네여~~~배우고 갑니다..감사요~^^

  • 10.06.15 15:38

    잘 보고 갑니다. 화사한 과일.........먹고 싶네여.

  • 10.06.15 16:27

    박수가 절로나옵니다~전 과일 별루 안좋아하는데...침이고이네요

  • 10.06.15 16:40

    이건 .. 아까워서 눈으로만 먹어야겠네요... 거의 작품수준입니다.. 눈으로 잘 먹고 갑니다..

  • 10.06.15 18:15

    눈에 담아 뒀다 고운님 앞에 솜씨 자랑해 볼래요~~~*^^* 손이 화면속으로 쏙 빨려 들어 갑니다~~~*^^*

  • 10.06.15 18:32

    정말 좋은~ 맘에드는 카페에 앉아서 대접받는기분이예요~! 음악까지도... 고맙습니다~!

  • 10.06.15 22:30

    정보 감사합니다.........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 10.07.05 16:49

    너무 예뻐요 담아가서 따라 해 봐야겠어요.감사 합니다
    허락없이 글 스크랩해가서 죄송합니다
    메일함에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 10.07.29 19:38

    오~~~~뷰우플 입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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