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핀랜드 헬신키에 양자컴퓨터 산업 생태계를 방문 견학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한국 방문단의 일원으로 참가하고 있습니다.새벽에 내렸는데 점심 식사후 바로 오후부터 공식일정이 시작되네요.
전체 참가자가 20여명인데 저희와 같은 기업체는 3개뿐이고 대부분 도청의 산업혁신단 그리고 대학의 산학협력 교수들로 양자분야를 돌아보고 배우고저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희 경우 7년전 이곳 양자컴퓨터 업체 두군데서 상담제의가 들어와 곧 성사가 되고 적은 금액으로 거래가 시작되어 지금은 거래량이 늘어 한번 출장을 하여 큰 상담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중에 이번 일정이 마련되었고 두업체 모두 방문단의 일정에 포함이 되어 있어 방문중에 틈을 내어 상담을 해야하는 타이트한 일정입니다.
저녁식사에 초대하여 시간을 따로 내어 여유있게 애기도 나누며 하고싶지만 이곳의 상관습이 구매부서와 접대성 식사는 어렵다고 하니 그냥 한국의 조그만 전통 기념품이나 선물로 준비하고 상담을 하는수 밖에는 없어 좀 답답하기도 하지만 가능한 구체적이고 성과있는 상담이 되도록 생각을 많이 해야될것 같습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핀랜드와 같이 자연친화적이고 동물을 사랑하고 사육을 잘해서 개를 눈썰매 놀이에 잘 활용하는 이나라를 좀더 자세히 관찰하고 경험하고 싶네요.-페이스북에서옮겨옴-
첫댓글 좋은 결과 있기를 응원합니다.
대단하십니다. 아직도 현역으로 활동하시니...
좋은 성과 있기를..
뜻깊은.성과가 있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