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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4년 1월 7일 주님 공현 후 화요일
빠다킹신부 추천 11 조회 1,255 14.01.07 05:54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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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1.07 06:12

    첫댓글 찬미예수님
    저도 나눔 릴레이로 글을 씁니다. 알렐루야

  • 14.01.07 06:31

    나눔의 기쁨으로 오늘을 열어갑니다. 감사합니다.

  • 14.01.07 06:35

    주님 주님 사랑 나눔 릴레이로 글을 씁니다.
    새로 태어나는 인천교구의 사제들께 당신의 은총과 지혜를 허락하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 14.01.07 06:39

    자신의 생각을 뛰어넘는!신부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

  • 14.01.07 06:45

    감사&사랑합니다^*^

  • 14.01.07 06:49

    오늘 탄생하시는 사제님들 통해 주님의 거룩함이 더욱 빛나게 하소서!
    신부님, 고맙습니다 ^^

  • 14.01.07 06:53

    오늘 서품 받으시는 9명의 사제님과 13명의 부제님...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 14.01.07 07:09

    감사합니다.....^0^

  • 14.01.07 07:19

    새롭게태어나시는~9명의사제와13명의부제님들~진심으로축하드립니다~새신부님들`부제님들`거룩하고`장엄한
    하느님의데리자로써~별이되시길`기도합니다~오늘도아름다운발걸음으로~서품식장으로향할것입니다
    감사합니다~좋은날되세요

  • 14.01.07 07:30

    많이 바쁘셨을 신부님과 봉사자분들 이제 오늘 서품식에서 행복그득 하시겠습니다. 새로 탄생하시는 사제분과 부제님들 축하드리고 주님의 거룩함으로 날로 거룩해 지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하찮은 삶이 주님때문에 의미있어 짐을 날로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 14.01.07 08:22

    나누며 사는 하루가 되겠습니다...사제와 부제 서품식...축하드리며 주님안에 거룩한 목자의 생활 되시길 기도합니다!

  • 14.01.07 08:33

    감사합니다. 신부님!

  • 14.01.07 08:44

    나눔의 실천..!! 감사합니다^^

  • 14.01.07 08:54

    감사합니다. 오늘 서품 받으시는 사제님들과 부제님들 축하드립니다. ^ ^*
    한 발 한 발 주님과 함께 성모님 손잡고 하느님께 나아가는 굳센고 힘찬 발걸음 되시길 빕니다.

  • 14.01.07 08:46

    감사합니다. 겸손과 나눔으로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아멘. 9명의 사제와 13명의 부제님들 축하드립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 14.01.07 08:53

    신부님 감사합니다. 아-멘!

  • 14.01.07 08:58

    감사합니다. 꾸벅~~^*^

  • 14.01.07 09:16

    오늘 서품받으시는 사제님 부제님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14.01.07 09:31

    오늘 복음말씀처럼 나누는 삶을 살아 갈 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제,부제 서품을 받으시는 모든분들 축하드립니다.
    부디 주님처럼 저희 모두를 잘 이끌어 주시는 목자가 되어주십시오.
    감사드리며 또 한 번 축하드립니다.....

  • 14.01.07 09:39

    오늘 서품 받으시는 인천교구 아홉분의 사제님과 열 세분 부제님의 수품을 축하드립니다.
    가시는 걸음 걸음 주님 축복 가~득,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14.01.07 10:00

    감사합니다.

  • 14.01.07 10:10

    나누는 기쁨^^감사합니다^&^

  • 14.01.07 10:19

    아멘,감사합니다..

  • 14.01.07 10:38

    thanks

  • 14.01.07 10:42

    아멘!!! 나눔의 기적을 보면 큰것이 아니라 작은 사랑의 실천이 기적을 일으키는 원동력임을 배웁니다...

  • 14.01.07 11:21

    신부님! 오늘도 좋은 말씀 읽고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드립니다~~

  • 14.01.07 11:33

    신부님 감사합니다.

  • 14.01.07 11:51

    9분의 신부님, 13명의 부제님의 탄생!! 감동스럽습니다. 축하드리오며 영육간의 건강을 빕니다^^

  • 14.01.07 12:14

    서품받으신 사제와 부제님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ㅉㅉㅉㅉㅉ

  • 14.01.07 15:43

    새해 인사드립니다~
    신부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새사제 새부제님들 축하 축하드리구여^^
    감사드려요~

  • 14.01.07 17:23

    오늘 서품을 받으신 사제님과 부제님!!!
    축하드리며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 14.01.07 19:23

    [ 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당신의 아드님을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로 보내 주신 것입니다.]

    주님의 이 사랑의 말씀이
    저를 눈물짓게 합니다.
    주님께서 저희를 사랑하신 것처럼
    그 십분의 일이라도 온전히 주님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어느 날 홀연히 주님 앞에 섰을 때
    당당하게 주님을 사랑했었노라고 말씀 드릴 수 있도록
    주님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이웃을 통해 주시는 주님의 사랑!
    저를 통해 이웃이 주님의 사랑을 알아차리도록 해 보겠습니다.

    귀한 아들들 사제로 봉헌하신 부모님들을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14.01.07 19:45

    주님
    오늘 저녁미사에 독서를 하는 요한이 잘 할수있도록 보살펴주세요

  • 14.01.07 23:07

    마더 데레사께서도 말씀하셨지요.이 세상에 가난한 이들이 있는 것은 우리가 가진 바를 나누지 않기 때문이라고요.

  • 14.01.07 23:39

    나누어야 함을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깨우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 14.01.08 17:46

    건강을 주셔서 봉사할수 있도록해주심에 감사합니다. . .

  • 14.01.11 11:46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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