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5.08.02. (토)
토요 새벽을 깨우는 가정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주기도문 찬양
해외선교사 간증 - 강명관 목사님 / 심순주 선교사님 (도미니카공화국 선교사)
https://www.youtube.com/watch?v=3MoSH2Wul3A&list=PLtbZ1f88IRQ1QgZkBjrhw8pdVMWu4JS68
성경 : 행 9:36-42
베드로가 도르가를 살리다
36 ○욥바에 다비다라 하는 여제자가 있으니 그 이름을 번역하면 도르가라 선행과 구제하는 일이 심히 많더니
37 그 때에 병들어 죽으매 시체를 씻어 다락에 누이니라
38 룻다가 욥바에서 가까운지라 제자들이 베드로가 거기 있음을 듣고 두 사람을 보내어 지체 말고 와 달라고 간청하여
39 베드로가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가서 이르매 그들이 데리고 다락방에 올라가니 모든 과부가 베드로 곁에 서서 울며 도르가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지은 속옷과 겉옷을 다 내보이거늘
40 베드로가 사람을 다 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돌이켜 시체를 향하여 이르되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니 그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는지라
41 베드로가 손을 내밀어 일으키고 성도들과 과부들을 불러 들여 그가 살아난 것을 보이니
42 온 욥바 사람이 알고 많은 사람이 주를 믿더라
36 In Joppa there was a disciple named Tabitha (in Greek her name is Dorcas); she was always doing good and helping the poor.
37 About that time she became sick and died, and her body was washed and placed in an upstairs room.
38 Lydda was near Joppa; so when the disciples heard that Peter was in Lydda, they sent two men to him and urged him, “Please come at once!”
39 Peter went with them, and when he arrived he was taken upstairs to the room. All the widows stood around him, crying and showing him the robes and other clothing that Dorcas had made while she was still with them.
40 Peter sent them all out of the room; then he got down on his knees and prayed. Turning toward the dead woman, he said, “Tabitha, get up.” She opened her eyes, and seeing Peter she sat up.
41 He took her by the hand and helped her to her feet. Then he called for the believers, especially the widows, and presented her to them alive.
42 This became known all over Joppa, and many people believed in the Lord.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9yNNzEzw7q4
제목 : 바늘과 실로 섬기는 영성
중등부, 사랑부 수련회와 유년부 성경학교가 진행중입니다.
다비다 = 도르가 (그리스어) --- '영양'이라는 뜻을 가짐
- 삶이 굉장히 훌륭했다. 복음 전파에 크게 기여했다.
- 선한 일과 구제하는 일이 심히 많았던 여제자였다.
"여제자" --- 아주 독특한 단어인다.
마리아, 마르다 => 여제자
많이 좋은 일을 하시길~
=> 충분하게 좋은 일을 하시길~
줄려면 많이 주라 --- 아끼지 말고 ~~~
많이 나누어 줄 때 기억에 남는다.
다비다 => 갑작스럽게 병들어 죽었을 때 사람들이 슬퍼했다.
"삶으로 복음을 나누라."
누가 => 여성들에 대해 기록한 것이 많이 있다.
여성들의 헌신 없이는 교회가 설 수 없다.
유대인들의 장례 풍속 --- 죽은 당일에 장사를 지냄
도르가 --- 죽을 때 당일 장사 지내지 않고 다락에 씻어 놓았다.
- 빨리 룻다로 가서 베드로를 불러 오게 했다.
- 급박한 상황에서도 "다락"을 생각해야 한다.
(행 9:39)
39 베드로가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가서 이르매 그들이 데리고 다락방에 올라가니 모든 과부가 베드로 곁에 서서 울며 도르가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지은 속옷과 겉옷을 다 내보이거늘
도르가가 제일 많이 도와준 사람들이 과부들이었다.
바느질 하면서 과부들에게 속옷과 겉옷을 만들어 주었다.
바느질 --- 옷을 만들어 어려운 과부들을 도와 주었다.
도르가 => 불쌍한 사람들을 무조건 섬겼다.
많은 사람들이 도르가를 보고 "이 사람 살려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바느질을 해도 좋은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
도르가(다비다)가 많은 교회가 복된 교회다.
복음을 바늘과 실로, 삶으로 전해야 한다.
우리의 절망의 자리가 하나님이 역사하는 장소가 되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부활의 확신을 갖게 하였다.
욥바의 수많은 사람들이 도르가가 죽었다가 살아남으로 예수님을 믿는 복음이 사방으로 퍼저 나갔다.
섬김 => 많은 섬김 => 기억 됨
옷을 통해 '복음'을 전해야 한다.
도르가의 죽음과 다시 삶을 통해 주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욥바 --- 텔아비브 곁에 있음
통성기도
주여! 주여! 주여!
담임목사님 기도 & 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