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애기였을 때 엄마 등에 업혀있으면 지나가던 사람들이 다 한 번씩 들여다보고 만져보고 어쩜 이렇게 뽀얗고 예쁘냐고 별명이 백도복숭아였어 동네 약국 사장님이랑 미용실 사장님이 뒤봐줄테니까 꼭 모델시키라고 그랬는데 지금은 엄마가 나를 보면서 그 때를 자꾸 추억함ㅎㅎ 멀쩡히 살아있는데^^..
남동생도 진짜 잘생겨서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 다 연예인하라고했고, 동네 사진관에서도 돌사진 증명사진 무료로 다찍어주고 모델료받았음 ㅋㅋㅋ 진짜 애가 몸도약해서 마르고 햇빛도 못받아서 요정느낌 ㅋㅋㅋ 여자애들 다 얘랑 짝하고싶어서 울고 맨날 여자애들이 집앞까지 쫓아왔는데 ㅋㅋ 초등학교 고학년되더니 ㅋㅋ히이즈...,지금은 그냥 큰 인간임
우리는 좀 다르게 엄마 잘생김 아빠 이쁨 인데 나 아기 때 아빠 닮아서 진짜 이뻤는데 중학교 때 이목구비 들쭉날쭉 하다가 고등학교 때 이목구비 정착 했거든 친척들 다 너는 어렸을 때 진짜 예뻤는데.. 이러면서 득딜 넣더니 다 크고 나니까 어렸을 때 얼굴 나왔다고ㅋ.. 반대로 내 동생은 엄마 닮아서 쭈욱—— 잘생겼다가 2차 성장 후에 와장창 되서 원상복구 못 하고 와장창 진행형임.. 케바케인 듯
우리 엄마아들도 완전 망함 ㅋㅋ 어렸을때는 약간 깐 양파처럼 동글동글하고 눈도 똥그랗고 해서 엄청 귀여웠는데 크면서 턱 코 선 굵어지고 코 넓어졌는데 높진않고 눈도 날카롭게 생겨지고 여러모로 망함 ㅋㅋ 어려서 얼굴은 모르는거더라. 지금은 그냥 존못 12한남중에 멸치남 정도 겨우 될까
남자애들은 정말 클 때까지 몰라.... 조심해야혀...
아냐 애기들은 ㄹㅇ 사춘기 지나봐야지 알아... 나도 어렸을때 인형이 살아 움직이는 것같다는 소리 들을정도로 집안에서 특출나게 이뻤는데 지금은...^^
내 친오빠도 어릴땐 ㄹㅇ잘생겼었음.... 지금은 개뚱땡이
여시들 가족한테 냉정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째오빠 애기때 존나 예쁘고 귀여워서 다 연예인 시키라고 했는데 지금은...
중딩쯤이 찐이야 호르몬으로 여드름 폭발에 인중은 점점 거뭇거뭇 원숭이 털갈이 마냥 머리털도 별로고 골격 자라면서 그야말로 대환장 파티가 됨ㅋㅋㅋㅋㅋ
커봐야 알아…나도 어렸을 땐 다들 미스코리아 나가라고 했는데 초3정도부터 아빠의 못생긴 얼굴이 나타나더라….지금은 그냥 머리긴 아빠임
오빠 어릴 때 진짜 예뻤음 근데 초등 4학년 정도부터 역변이여 ㅋ 좀 크면 달라져
울오빠도 어릴때 어딜가든 잘생겼다 이쁘다 난리였는데 코도 되게 높도 속눈썹도 길고
근데 지금 좆됨
근데 조카가 오빠 어릴때랑 똑같음...
나도 애기였을 때 엄마 등에 업혀있으면 지나가던 사람들이 다 한 번씩 들여다보고 만져보고 어쩜 이렇게 뽀얗고 예쁘냐고 별명이 백도복숭아였어 동네 약국 사장님이랑 미용실 사장님이 뒤봐줄테니까 꼭 모델시키라고 그랬는데 지금은 엄마가 나를 보면서 그 때를 자꾸 추억함ㅎㅎ 멀쩡히 살아있는데^^..
사춘기지나봐야압니다
남동생도 진짜 잘생겨서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 다 연예인하라고했고, 동네 사진관에서도 돌사진 증명사진 무료로 다찍어주고 모델료받았음 ㅋㅋㅋ
진짜 애가 몸도약해서 마르고 햇빛도 못받아서 요정느낌 ㅋㅋㅋ 여자애들 다 얘랑 짝하고싶어서 울고 맨날 여자애들이 집앞까지 쫓아왔는데 ㅋㅋ
초등학교 고학년되더니 ㅋㅋ히이즈...,지금은 그냥 큰 인간임
남자애들은진짜사춘기지나봐야알어 진심
내남동생ㅋ... 어릴땐 키즈모델 어쩌구도 나가고했는데 지금은 보통보다 조금나은 한남1입니다..
ㄹㅇ 사춘기 지나야앎ㅋㅋㅋ 우리동생도 어디가면 여자애아니냐고 너무 예쁘게 생겼다고 했는데 사춘기지나니까 걍 아빠 존똑ㅌㅋㅋㅋㅋ
내동생도 어릴때 아역배우 시켜라 그런 말 진짜 많이 들었는데 군대갓다오니까 걍 할개비 판박이임ㅋㅋ
내 남동생 어릴때 존나 귀엽고 예뻤는데 초등학교 고학년지나니까 머 ㅋ,,
남성 호르몬 나오면 갑자기 개못생겨지던뎈ㅋㅋㅋㅋㅋㅋㅋ
미남 유전자가 어딘가 조상중에 있었겠지. 일단 스무살 넘어보고 다시 글 써주시길 ㅋ
나도 그랬는데 ㅋㅋ...커야 안다
근데 내친구 부모님도 되게 평범하신데
내친구랑 오빠는 진짜 존나예쁘고 존나 잘생김
신기해 근데 이런케이스 빼고는 커봐야 알어...
내주변에도 어렸을때 사진보면 개귀엽고
크면 진짜 잘생기겠다 했는데 크면 ..ㅎ
걍 한남1
커야 압니다
남동생도 저랬는데 크니깐...^^ 그리고 어릴땐 진짜 특별나게 이쁘다 생각했엇는데 지금보니 걍 평범하더라ㅋㅋㅋ걍 우리집자식이고 막둥이라 유별나게 이쁘다고 생각한듯...글구 사촌동생도 하기스모델 할정도로 잘생겼엇는데 지금은...후..ㅎㅎ
나도 어릴땐...ㅎㅎ 까보기 전까지 진짜 아무도 모름,,,
우리는 좀 다르게 엄마 잘생김 아빠 이쁨 인데 나 아기 때 아빠 닮아서 진짜 이뻤는데 중학교 때 이목구비 들쭉날쭉 하다가 고등학교 때 이목구비 정착 했거든 친척들 다 너는 어렸을 때 진짜 예뻤는데.. 이러면서 득딜 넣더니 다 크고 나니까 어렸을 때 얼굴 나왔다고ㅋ.. 반대로 내 동생은 엄마 닮아서 쭈욱—— 잘생겼다가 2차 성장 후에 와장창 되서 원상복구 못 하고 와장창 진행형임.. 케바케인 듯
내 혈육도 옛날엔 똘망하게 잘생겼었어.. 근데 크니까 12한남임
커봐야 알아ㅋㅋㅋㅋ내 동생도 아역배우 시켜라 인형 같이 생겼다 밖에만 나가면 다들 가만 못뒀는데 다 크고 보니까 귀염상이긴 한데 묘하게 뒤틀림ㅋㅋㅋ
나는 예전에 아는 남자어린이가 진짜 너어어어어어어무 이쁘게 생겼길래 연예인 시킬라나 싶었는데 이미 키즈모델이더라고 근데 좀 커서보니까.. 와장창됐드라
울 엄마아들도 어릴때 유승호닮았다그러고 잘생겼다고 입탔는데, 크면서 골격커지고 코넓어지고 이래서 지금은….
우리 엄마아들도 완전 망함 ㅋㅋ 어렸을때는 약간 깐 양파처럼 동글동글하고 눈도 똥그랗고 해서 엄청 귀여웠는데 크면서 턱 코 선 굵어지고 코 넓어졌는데 높진않고 눈도 날카롭게 생겨지고 여러모로 망함 ㅋㅋ 어려서 얼굴은 모르는거더라. 지금은 그냥 존못 12한남중에 멸치남 정도 겨우 될까
내 혈육은 어릴때도 와장창이었는데 커서도 변함없이... 더보기
신랑이 어릴때만 잘생긴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