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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카페] 밤이슬을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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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사는 이야기 선동열 삼성 감독차를 운전 해봤습니다.
오케바리 추천 0 조회 1,307 08.08.04 21:40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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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8.08.04 21:52

    참 기분 안좋내 뭐가 불쌍한지 이래서 글을 올리기가 싫더라고요 악플이 짜증나서....

  • 08.08.04 22:21

    자랑할만 하네요..오케바리님 수고 하셨네요..

  • 08.08.04 22:33

    자부심을 가지세요 ,국보급 감독님이 아무에게나 차키주겠어요.저는 구본승차 해봤어요...

  • 08.08.04 22:33

    행운아 이십니다 이런걸 자랑안하면 뭘 자랑합니까? 맨날 양아손 어쩌네 저쩌네 하는것보다야 ...ㅎㅎㅎ그래도 대한민국을 대표했던 야구 스타인걸요 근데 난 솔직히 이치로나 한번 태워 봤으면 아니 한번 봤으면 좋것다 진짜 짱 너무 멋져 일본 사람이지만 스포츠스타로서 좋아하니깐 뭐라그라지좀 말아주삼요...뭐라고 하면 할말은 없지만 .

  • 08.08.05 03:41

    예전에 학생때 방학동안에 역삼동에 있는 사우나에서 알바 할때 김응룡감독 (그때당시) 사인볼받았네요 근데 그때 김응룡감독은 차트렁크에다가 선수들이 싸인해놓은 공을 무지허니 마니 갖고 다니더라구요 그때 사우나서 일하는 구두닦이 반장 때밀이 형님 보일러실 영감님 할것없이 전부 하나?씩 ㅎㅎㅎ 글구 한때 잘나가던 사회초년생이던 시절 제가모신분이 야구선수 출신 이라는것 갠적으로 무지존경했슴다 누구라고하면 알만한 사람은 다압니다.. 지금은 아련한 추억으로만 생각할랍니다

  • 08.08.05 10:24

    일본 찌질이가 머가 좋다고..""일본과 붙는팀은 30년간 못이기게 해주겠다"" 이딴 망언하는놈인데.. 게다가 타격자세도 흐리멍텅하고 대충 까놓고 조낸달려 안타 만드는.. 나이먹으면 달리기 느려져서 어차피 패물임..

  • 08.08.04 23:02

    저는 옛날 학교다니면서 아르바이트 할때 오비 윤동균선수차 주유 해봤네요, ㅋㅋ, 희우님 댓글은 기분나쁘게 들릴지 몰라도,,의미있는 댓글입니다, 순간의 일로 일희일비하는게 때로는 인간의 간사함을 느끼게하지요

  • 08.08.04 23:22

    그래도 그위치에 많이 겸손 하네요 황선홍 감독 부인차가 벤츠던데 에쿠스 타고 다니는걸 보면,,,,좋은차 타는 손넘들 팁에 무지 인색한데 선감독은 매너도 감독 급이구먼,

  • 08.08.04 23:24

    ㅋ~! 회사에서 내준 차입니다... 감독님 차는 더 멋진 차겠지요...^^

  • 08.08.04 23:33

    맞아요! 좋은차타는 손들은 하나같이 구두쇠같아요. 팁에 엄청인색한거같구,, 그래서 잘사나?

  • 08.08.04 23:24

    ㅎㅎ 좋은 추억하나 가지게 되셨네요... 저는 야구선수출신이라 가끔뵙지만 만약 제가 했더라면 색다른 만남이 될뻔했네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8.08.05 04:07

    저 같으면 운행 왜냐?? 대리운전비 공짜로 해드릴터이니 선감독님--이번에 롯데 만나면 첫게임 져주세요 두번째 게임도 져주시면 더 좋고요 --라고 하시재는요~~

  • 08.08.05 07:11

    저같으면 운행 왜냐?? 대리운전비는 일단 받고... 음.... 감독님 김재박감독님 씹고댕기지 마세요~ 그리고 꼭 롯데 떨어트리고 포스트시즌 꼭 진출하세요!! 롯데는 엘지와 함께 포스트시즌 진출해야 합니다..ㅎㅎ

  • 08.08.05 03:19

    선동렬 감독 차를 탓으니 기념으로 투구속도(150) 정도는 밟아줘야 매너 아닌가요?? ㅎㅎㅎ

  • 08.08.05 04:26

    기본 입니다 ㅎ ㅎ ㅎ ㅎ ㅎ

  • 08.08.05 04:39

    삼성감독도 삼성차 안몰고다니나바여? ㅎㅎ

  • 08.08.05 07:12

    앗,, 그러네여?? 삼성 감독이면... SM7프리미에르 타고댕겨야 할건데..

  • 08.08.05 11:22

    좋은감독에 좋은기사 재밋는 글인데요

  • 08.08.05 16:49

    오케바리님! 진짜 부럽네요!!! 선동열선수 아니 감독님을 직접 보시다니... 근데 싸인은 받으셨나여?

  • 08.08.05 17:00

    오~~ 진짜 부럽네요...나도 그런일 있었으면..아...정말 기분좋았겠어요..

  • 08.08.05 19:52

    아무렇지않은글에~악성댓글다는인간들 부터 추방합시다~~못난것들이 꼭그럽디다..무슨열등감인지는 몰라도 악성댓글다는사람들...반성하시요~~이글에도 그랫었나보네~~

  • 08.08.05 20:37

    어제 석계에서 늦은밤 오더도 없는데 옆에 동료분이 상계(우리집) 만원이 잡혔네요 하며 떨떠름해하시기에 콜비 2천원드리고 오늘 일 접을 생각으로 내가 운행했는데... 얼굴도 첨보고 유명한 사람도 아니지만 도착지가 우리동이더이다. 아 놔~...^^;

  • 08.08.06 16:10

    첨엔 다 우쭐대어지고 싶지만 시간 지나면 바보짓이었다는 것을 늘상 느끼게 되는 것이 내가 살아야 하는 이유가 되어 돌아오지요, 선동열이를 태운 것이 자랑스럽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대리를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내가 왜 선동열이가 되는 것은 까먹고 살아야 될까요? 선동열이를 실어서 보람을 느낀다라면 대리가 천직이어도 상관 없겠지만 내 삶을 지키고 싶다라면 보람을 느낄 겨를이 없어야하는 것이 정상이 아닌가 저는 생각해 봅니다.

  • 08.08.07 06:25

    good point ! 좋은 지적입니다..앞에 제 댓글이 악플로 오해 됐던 부분입니다..한 번쯤은 생각해 볼 부분인 것 같습니다..

  • 08.08.06 16:21

    부럽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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