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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경주 버드파크와 식물원
꽃향기짱 추천 1 조회 251 22.09.26 11:21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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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2.09.26 11:28

    첫댓글 버드파크에서 새 먹이주는 걸 체험하고 있는 외손주입니다. ㅎㅎㅎ
    손바닥에 먹이를 두면 새들이 날아와서 먹고 먹이를 다 먹고 나면 날아가더이다.

  • 22.09.26 13:25

    사위가 아이와 둘이서 가는 것보다
    훨씬 재밌고 좋았을 것 같아요.

    버드파크도 있군요.

    모름지기 노는 것은 젊어서 놀아야 ...ㅎ~

  • 22.09.26 13:28


    아이가 참 좋아했겠습니다.

  • 작성자 22.09.26 13:40

    @북앤커피 둘이서만 가면 사위도 외손주도 심심하겠지만
    저랑,처제랑 같이 가니까
    외손주가 좋아하더군요.
    외손주가 이모를 너무 좋아하거든요.
    엄마가 없으니까 이모가 엄마 대신이고 이모가 엄마랑 많이 닮아서 더 좋아한 것 같아요.

  • 22.09.26 13:33

    @꽃향기짱
    그랬겠네요.

    고모보다 이모가 훨씬 좋지요.^^

  • 작성자 22.09.26 13:39

    @북앤커피 외손주가 이모랑 있을때와 다른 사람들과 있을때의 표정과 행동이 완전히 다르다고 하대요.
    많이 웃고 활발하고 생기넘치고ㅎ
    그나마 이모라도 있으니까 다행이지요.
    사위가 매번 울 집에 올때마다 그런답니다.
    이모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이모 보고싶다,
    이모 언제오냐,
    이모는 몇밤 자면 오냐,
    이모랑 같이 놀러가자,
    이모타령한다고 하니까 그것도 가슴이 찢어집니다.ㅜ

  • 22.09.26 13:40

    @꽃향기짱
    에고..
    얼마나 보고 싶을까요.
    그 마음 헤아릴 수 없습니다.

  • 작성자 22.09.26 13:46

    @북앤커피 그러니까요
    엄마가 없으니까 이모가 더 보고싶겠지요.
    이모가 엄마랑 얼굴이나 말투 그리고 목소리까지 비슷하니까요.

  • 작성자 22.09.26 13:45

    @북앤커피 저도 경주가본지 오래되어 버드파크가 있다고 말로만 들었는데 가보니까 어른들도 좋더군요.

  • 22.09.26 18:07

    눈에넣어도 아푸지않을
    외손주,
    외할머니,이모가있어서
    다행이고다행입니다,

  • 작성자 22.09.26 18:19

    정말정말 다행인 것 같아요.
    고모도 있으면 더 좋겠지만
    다행히도 큰엄마와 큰아빠가 사람이 너무 착하고 좋아서 울외손주를 막내라 생각하고 잘 보살펴줄테니 걱정하지 말라는 말이 어찌나 고맙고 좋은지 눈물이 나더이다.
    그린그린님 저녁식사 맛있게 드시고 좋은시간 보내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2.09.27 16:35

    우린 아들은 아직 미혼이고
    사위는 아들하고 다르고
    큰딸을 작년 8월10일 날 위암말기로 하늘나라로 먼저보내고
    사위가 혼자서 외손주 키우느라 고생을 많이 하기에 부담주기 싫어서 제가 할려고 그런겁니다.
    아들도 능력이 되면 아들이 다 부담하면 좋겠지만 며느리 눈치때문에 요즘 시부모들도 부담을 한다고 하더군요.

  • 22.09.27 15:25

    정말 드라마에서나 보는듯한 구성의 여행입니다 아이에게는 이세상 무엇보다도 더 엄마가 좋은데 부디 마음의 상처받지 않고 잘자랐음 좋겠습니다
    아이를 위해서 무교지만 기도합니다

  • 작성자 22.09.27 16:45

    감사합니다.
    여름휴가때도 남편누님들과 통영으로 고성으로 사위랑 외손주 데리고 같이 여행을 갔었는데 외손주에게 좋은 기억이었는데 우리집에 올때마나 고모할머랑 같이 가느냐고 묻고 보고싶다고 하고 저번에 같이 놀러갔을때 좋았었다고 하더군요.
    아직은 밝고 명랑하게 잘 자라줘서 고마운데 항상 걱정된답니다.
    이모를 너무 좋아해서 이모 보고 싶다
    이모 언제오냐
    몇밤 자면 오냐
    아빠에게 시도때도없이 묻는다고 할때마다 제 가슴이 찢어집니다.ㅜ

  • 22.09.29 19:40

    그니까요
    한살이라도 젊을때
    다니라는말
    늙어서 자식들 따라다니면서
    눈치보는거 저도 늙으면
    안할려구요

    잘하셨네요
    요새 저희도 사람들이
    많이 와서 바쁩니다

    가족끼리 여행이 제일
    보기 좋아요

  • 작성자 22.09.29 20:32

    가족끼리
    연인끼리
    친구끼리
    끼리끼리 있는 모습은 어디서든 보기 좋더이다.
    좋은 밤 되시와요

  • 22.10.11 15:45

    그래도 이모라도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이모가 좀 힘들겠지만.^^
    정말 놀러 다니는것도 다리 튼튼할때 가야해요.
    전 지금도 못다니지만요.

  • 작성자 22.10.11 15:56

    우리집에 들어오면 이모부터 찾는 답니다.
    이모 이모 부르면서 방마다 문열어보고
    화장실마다 문열어보고
    할머니 할아버지는 뒷전ㅠ
    이모랑 같이 들어올때는 우리부부에게 안기고 뽀뽀해주고ㅎ
    이모가 보고싶어서 그런거라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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