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_ㅠ
진짜 초등학교 이후로 교복말고는 치마는 꿈도 못꿔봤어요.
다이어트 한달 조금 넘었는데 5키로 정도밖에 못뺐구요..ㅠㅠ<2주간 몸무게가 절대 변하지 않는군요..ㅠㅠ정체기인가요?>
뭐..시험기간이라서 전보다 약간 소홀하긴했지만 음식조절은 제대로 한듯한데..ㅠㅠ흑흑
뭐 이제 일주일후면 시험도 끝나니까 그때부터 더 열심히 하면 되긴한데..
제가 8월달 초까지 살을 7키로 더빼서 치마를 입어보고싶은데요<구석
...............종아리가 오직 "알" 로만 이루어져 있는데다가 다리도 어중간하게 휘어서..ㅠㅠ살짝 오짜 다리랄까요<좌절
치마입으면 좀..흉할것같아요<많이
................ㅠ_ㅠ남자들 다리굵은여자가 치마입는거 진짜 싫어한다는데..ㅠㅠㅠㅠㅠ
......그렇게 흉할까요?
허벅지가 얇아지면 종아리가 대체적으로 얇아보이려나요?
...............ㅜㅜ그냥 바지다 입고다닐까요?
흑흑..어떻게해야될까요.ㅠㅠ
첫댓글 ...; 전 제가 기분 좋으려고 치마 입어요~ 남들 보여주려고 입는건 아니잖아요ㅠ 너무 그런 생각 안하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