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har / "The Merry Widow(유쾌한 미망인)" Operetta DVD full Act 3
제3막 : 한나의 저택
다닐로가 좋아하는 맥심처럼 자기 집을 꾸민 한나의 집에 사람들이 모여서 흥겨운 춤판을 벌인다.
디닐로는 맥심의 아가씨들과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는데 한나가 나타나서둘만의 대화를 요청힌다.
한나는 다닐로에게 어제 파비용 사건은 진짜가 아니며 까미유는 자신이 아닌,
대사관의 다른 사람의 아내를 사랑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오해를 푼 다닐로는 한나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두 사람은
"입술은 침묵하고 바이올린은 사랑을 노래한다.
"Lippen Schweigen"는 메리 위도우의 최고 명곡을 부르면서 춤을 춘다.
결국, 부채의 주인공이 발란센드 임을 알게 된 대사는
당신과 이혼하고 한나와 결혼 하겠다고 하는데 한나는 내가 결혼을 하게 되면
나는 빈털터리가 된다고 말한다.
이 말을 들은 다닐로는 진심으로 기뻐하며 한나에게 사랑한다고 소리친다.
발린센느는 부채의 다른 면을 보라고 대사에게 말하고
대사는 |사랑하는 남편" 에게 라고쓰인 글을 읽고서 아냐를 의심한 자신을 용서 하라며
발란센느 앞에 무릎을 꿇는다. 다시 한나가 말하길
" 대신 나의 재산은 재혼하는 남편에게 돌아가게 된다" 라고 하자
사람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즐겁게 춤을 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