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금지돌봄전담사들이 요구하는 부분이 전일제로 해달라는 건데 돌봄은 아이들 하교후부터 시작돼 그럼 아이들이 담임교사와 공부하는 시간에는 행정업무가 없는 전담사들은 돌봄교실에서 할 일이 없어 그리고 과중한 업무라기엔 업무가 아예 없는 걸로 알아 정말 아이들을 돌보기만 하면 돼 애들 보는 게 힘든 건 교사도 마찬가지인데 교사는 거기에 행정업무도 많고 돌봄강사 채용부터 예산 관리는 모두 교사 업무야
@글쓰기금지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3075893?svc=cafeapp 여시 그럼 이거 읽어봐! 인력을 구해달라 라는 파업이 아니니까 ㅎㅎ 다른 채용절차로 들어왔는데 동일한 조건을 요구하니까 당연히 다른 교직원여시들은 급발진 하지않을까?
@글쓰기금지내 댓글에 주부을 언급한 적이 없는데 주부 비하라고 하니까 조금 당황스럽긴 하다 나도 국가에서 시행하는 돌봄이 필요하다는 부분은 적극 공감하고 학부모님들의 노고를 누구보다 잘알아 게다가 코로나 초반 긴급돌봄 때문에 원격수업 하는 우리 반애들 제대로 봐주지도 못하고 다른 학년반 아이들 돌봄도 몇번이나 들어갔었어 돌봄이 하찮다는 게 아니라 돌봄+업무가 아닌 돌봄! 이것만 전담사들의 업무라는 점을 이야기 해주고 싶었어 교육에 몸담고 있어서 보육의 어려움을 백프로 이해하지 못한다고 말하면 어쩔 수 없지만 내 댓글이 한남논리랑 비슷하다고 느껴진다니 속상하네ㅜ 위에 다른 여시들이 말한 것처럼 채용과정의 불공정성도 있다는 것도 교직원 입장에서는 답답하더라~
첫댓글 아니... 돌봄전담사 근무여건이 열악한가? 학교에 있는 돌봄교실에서 근무하는거 아니야..? 과중한 업무가 뭔데? 애들 보는거 말고 다른 업무가 있나?
학교 진짜... 어휴... 지자체로 이관돼서 하는 건 또 싫어한다며
아…… 돌봄 개싫음 (갑자기 뭐가 생각나서 그런겨)
걍 다 자르고 교육공무원 신규 채용했으면
애들 볼모로 붙잡고 사리사욕채우는 집단이기주의로 밖에 안 보임
참나 학교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보면 코웃음 칠듯
제발 지자체로 이관하자
진짜 제발 지자체로 가고 다시 제로부터 새로 뽑아.
교사는 파업도 못하는데...ㅎㅎ 파업하면 돌봄교실애들은 누가봄?...
교사도 파업햇음 좋겟다ㅠ
공무직 진짜….
또 교사들이 다 일하겠지 이러고 일안하고 돈 받는 부류 취급당하고
하아...근무 여건 뭐가 힘드신지.....툭하면 애들 어쩌고 저쩌고 전화하고 하물며 애들 늦게 가는것도 본인들 퇴근해야한다고 교사 불러싸고ㅋㅋㅋㅋㅋ 학교에서 제발 돌봄교실 내보내라 진짜 지겹다
과중한 업무같은 ㅈ같은 소리하네. 옆에 교사, 행정실 직원은 팽팽 노냐?
삭제된 댓글 입니다.
2 매번 정말...
나 교산데 죽고싶음….
또 쿨타임 찼나보네
삭제된 댓글 입니다.
현실에서 전담사가 어찌 근무하고있는지 아니까.. 매번 돌봄전담사에게는 당연히 해야할 일도 주지말라고 공문 내려오고..애들 볼모로 파업하는거 또한…ㅠㅠ교사에게 피해가 오니까ㅋㅋ
지역마다 기관마다 근무여건이 다르니까! 어떤게 궁금한거야~?
일단 6시간 초과하지 않으면 행정업무가 없어. 그냥 정말 애들 돌봄으로 본인의 일들을 하고있는데 계속해서 파업과 이러한 부당함을 호소하니까 급발진되는거 아닐까 ㅎㅎ
@글쓰기금지 돌봄전담사들이 요구하는 부분이 전일제로 해달라는 건데 돌봄은 아이들 하교후부터 시작돼 그럼 아이들이 담임교사와 공부하는 시간에는 행정업무가 없는 전담사들은 돌봄교실에서 할 일이 없어 그리고 과중한 업무라기엔 업무가 아예 없는 걸로 알아 정말 아이들을 돌보기만 하면 돼 애들 보는 게 힘든 건 교사도 마찬가지인데 교사는 거기에 행정업무도 많고 돌봄강사 채용부터 예산 관리는 모두 교사 업무야
@글쓰기금지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3075893?svc=cafeapp
여시 그럼 이거 읽어봐! 인력을 구해달라 라는 파업이 아니니까 ㅎㅎ 다른 채용절차로 들어왔는데 동일한 조건을 요구하니까 당연히 다른 교직원여시들은 급발진 하지않을까?
인국공같은거얌 인력을 구해달라는게 아니라 다른 취업 조건으로 취업하고서 시험 채용과 동일한 조건으로 변경시켜달라고 매년 파업하는중..
@글쓰기금지 내 댓글에 주부을 언급한 적이 없는데 주부 비하라고 하니까 조금 당황스럽긴 하다 나도 국가에서 시행하는 돌봄이 필요하다는 부분은 적극 공감하고 학부모님들의 노고를 누구보다 잘알아 게다가 코로나 초반 긴급돌봄 때문에 원격수업 하는 우리 반애들 제대로 봐주지도 못하고 다른 학년반 아이들 돌봄도 몇번이나 들어갔었어 돌봄이 하찮다는 게 아니라 돌봄+업무가 아닌 돌봄! 이것만 전담사들의 업무라는 점을 이야기 해주고 싶었어 교육에 몸담고 있어서 보육의 어려움을 백프로 이해하지 못한다고 말하면 어쩔 수 없지만 내 댓글이 한남논리랑 비슷하다고 느껴진다니 속상하네ㅜ 위에 다른 여시들이 말한 것처럼 채용과정의 불공정성도 있다는 것도 교직원 입장에서는 답답하더라~
아 진짜 싫다
과중한 업무..?ㅎ...
에휴..ㅎ..
또파업해? 아 진짜 지긋지긋해
에?교사들 죽으라는건가요?
에휴...
또하노..?
아...ㅡㅡ
아 진짜...
또..ㅋㅋㅋㅋㅋㅋㅋ
다 자르고 공무원 직렬 신설하면 될 듯^^
다 자르고 시험봐서 공무원 공채로 뽑자
지랄노
다 자르자..
딱 우리 직원들이네.. 뭐만하면 이럴거면 공무원 시켜주든가ㅡㅡ 이런다
얘네 또 이러네 학교가 봉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