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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카페 샌프란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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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손자 덕에 잘 먹었슴댜~^^
미리암 추천 0 조회 34 26.06.06 19:01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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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6 19:32

    첫댓글 오~~오늘은 푸짐한 잔칫날이었네요
    할미 체력만되면
    손녀따라 며칠 계시다 오라 하고 싶어요

  • 작성자 26.06.07 14:26

    집에서 푹 퍼지고 앉아
    먹으니 좋네요.ㅋㅋ
    막둥이 손자가 어찌나
    잘 먹는지 ~
    전 이제 13~4시간 비행 힘들어 생각지도 못합니다.
    큰딸도 갔다 올 생각하니
    벌써 힘들다네고~ㅋㅋ

  • 26.06.06 19:53

    랍스타못지않은 대게비주얼 맛있게잘드셨겟네요 할머니눈에는 아가같아보여도 처신잘하는 똑띠손녀 걱정안하셔도 될거에요^^

  • 작성자 26.06.07 14:27

    맛은 랍스타보다 영덕대게가 한 수 위 같아요.
    지금 살도 꽉 차고 맛나드라구요.
    손녀는 하는 짓이 아직도
    애기 같아요.
    대게도 냄새 난다고 싫어서 식탁에서 혼자 월남쌈 먹었어요.

  • 26.06.06 20:39

    맛난 음식으로
    가족들 즐거우셨을모습이 그려집니다

    저희 아들도 생선 회를 못 먹어서~~

    작은 손녀도 토론토대학 간다니
    대견합니다~~♡

  • 작성자 26.06.07 14:20

    둘째가 언니랑 같은
    대학 꼭 갈꺼라더니
    다행히 합격해서 한시름 놨어요.

  • 26.06.07 07:04

    국제학교 졸업 후에 바로 토론토 길수 있나 봅니다

  • 작성자 26.06.09 07:53

    12학년 말경에 원서 지원해서 합격통지 받고 9월이 새학기라서 8월에 캐나다갑니다.
    다행히 두손녀 토론토대학 같은 학교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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