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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2013,
파란 글씨는 5/13/2013, 마가 다락방에서
여호수아 형제님이 받은 인사이트를 나누어 주신 것이다.
"헤롯이 이런 질문을 한다.
마 2:4 왕이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뇨 물으니
서기관은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율법학자들
서기관들이 율법을 해석해서 다 말씀을 가르쳤고 power 가 제일 쎄다.
서기관들이( teachers of the law) 전부 바리새인들이다.
대 제사장들은 대개 사두개인( 부활을 안 믿음 )이다.
바리새와 사두개파는 항상 싸운다.
헤롯은 머리가 좋아 싸우는 두 파를 불러왔다.
왜?
헤롯이 그리스도를 말씀한다.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느냐?
한쪽 말만 들으면 mistake 할 수도 있잖아...
말하자면 여당, 야당 다 와라!
그런데 두 당이 똑같이 그리스도는 베들레헴에서 난다고 한다.
미가서 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마 2:1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2:2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2:3 헤롯 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헤롯이 듣고 벌써 유대인의 왕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뇨 질문을 해요.
헤롯왕이 왜 예수를 죽이려 했어요?
자기가 왕인데 유대인의 왕이 나셨다니 그랬지요.
이것이 누구의 잘못인가?
여러분이 이런 것을 생각해 본적이 없을 거예요...
헤롯이 자기가 왕인데 유대인의 왕이 나왔다니 죽여라 한다.
진짜 예수가 유대인의 왕이어요?
예수가 헤롯 왕 같은 왕이어요?
누가 잘못했어요?
어떻게 해서 헤롯이 예수를 자기같은 왕으로 생각했을까?
왜?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잘못 가르친것이 아닐까?
요 18:3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기우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18:37 빌라도가 가로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려 함이로다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소리를 듣느니라 하신대
오실 왕은 우리가 말하는 그런 왕이 아니야...
우리 죄를 짊어질 그런 왕이라고 얘기를 했어야 하는데 그런걸 아나?
그래서 우리를 로마 압제에서 우리를 구하는 그런 왕으로 알았으니
가르치는 사람들이 잘 가르쳐야지...
사 53:1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53: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53: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이사야서에 이런 왕으로 온다고 했어요?
어린양으로 오신다고 했지...
세례요한은 알잖아...
요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세상 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
성령이 임한 자는 알아요...
이 제사장들이 이 왕은 그 왕이 아니냐!
세상 죄를 지고 죽을 왕이야...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 할 일이 많다니깐요... 성령에 대해서
성령님은 세상 끝날 때까지 우리와 같이 있겠다고 하셨다.
마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그래서 그 성령님이 우리와 같이하는데 아니라고 부정하니
예수님을 다시 죽이는 셈이고 두 번 죽이는 것이다"
헤롯이 두 살 이하의 어린 아이를 죽인다.
나도 율법신앙의 가르침을 오래 받았으니 메시야를 제대로 알 수가 없었다.
이것이 남의 이야기가 아니고 내 이야기였다.
십자가 보혈로 구원은 받았으나 그 뒤 어떻게 예수님과 같이
걸어가야 하는 것을 몰랐으니 영적어둠이었다.
율법신앙 30년간 성령을 받지 못하여 예수님을 영으로 알지 못했다.
요 4:2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다윗 왕과 같은 부강한 나라, 문제를 해결하는 왕으로 생각하여
세상에 잡혀 살았으니 악한 영한테 속은것이다.
그래서 미국와서 여러번 실패하며 많은 고통을 받았다.
찌질이 되어서 성령을 받게 되었으니 다 내 탓이다.
종교의 영, 바리새 인의 영이 축사되고 지식을 내려놓고 불신, 의심,
속이는 영이 나가고 예수님으로 인한 믿음이 들어오는데 3년이 걸렸다.
세상을 내려놓고 십자가가 내 안에 들어오며 낮추시고 낮추셨다.
그러면서 예수님을 만나고 성령님과 동행하는 은혜를 누리는데...
나를 성전 삼으시고 삼위의 성령 하나님이 임하시니
내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
이제 예수님은 나의 왕이시다.
마 12: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작년에 엄격한 아버지로 인한 인격이 나갔고 이번 주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연애해 보지 못한 인격까지 드러났다.
거기에 많은 악한 영이 달라붙어 있었던 것을 이제 알게 되었다.
그 인격이 얼마나 서럽게 울면서 나가는지 해산의 고통을 치렀다.
온 몸이 아프고 어지러운데 입맛도 없고 기운이 없어 화요일에 종일 누워있었다.
예수님이 아시고 맛있는 미역국을 아침에 갖다주시어 감사히 먹었다.
이런 것이 나가야 더 영이 맑아지고 사랑하는 예수님과 하나가 되리라...
초등, 고등학교, 대학교 때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친정 어머니와
오빠가 막았고 대학교 때는 내 상처가 있으니 만나자고 하는데도
'나중에 상처받으면 더 힘들지' 하며... 다 만나지 못했다.
그리고는 결국 선을 보아 결혼을 했는데 남편은 혼적인 사람이라
10년 동안 내 신앙을 핍박했다.
핍박을 받을수록 나는 더 하나님께 집중했다.
성경을 공부하고 새벽기도하며 성령없이 종교생활을 했다.
내가 왕이 되어 비판 정죄, 이기심, 세상욕심으로 살았으니...
남을 미워하면 살인죄이니 악한 영한테 문을 많이 열어준 것이다.
그래서 기도 응답이 적었다고 주의 성령께서 기도중에 말씀하신다.
믿음도 사랑이 있어야 역사하는데...
사1:15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갈 5:6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효력이 없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그래서 4년전부터 몸도 아프고 공격을 받은것 같다.
어제 이것을 성령께서 알게 하시어 기도로 회개하였다.
악한 영 때문에 죄를 엄청 지었다.
회개하며 점차 만 달란트 빚진자의 심정으로 들어간다.
사도 바울도 아마 이런 회개를 많이 했을 것이다.
그래서 나중에 예수를 성령으로 만나고 나니 이런 고백을 한다.
( 고전 2:2-8 )
고전 2: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5/15/2013,
"하나님이 아벨의 제사를 받으셨지요.
가인은 안 받았고...
아벨은 양을 잡아 양의 제사를 드렸다.
하나님이 왜 양의 제사를 받으시는지 질문이다.
아벨은 어떻게 양의 제사를 드렸을까?
가인은 자기가 지은 곡식을 드렸고 각자 자기가
가진 것을 드렸는데 왜 아벨의 것을 받으셨나?
아담과 하와가 쫓겨날 때 그게 양인 줄 어떻게 알았어요?
하나님께서 소를 잡지 왜 양을 잡아?
양을 잡는다.
양은 누가 이름을 붙였나? 아담
그 양을 보고 어떻게 “너는 양이다” 했을까?
아담이 양이라고 붙였을 때 진짜 양 같아...
그 양을 잡아서 자기에게 입혀줘...
이 양가죽 없었더라면 죽어...
이 가죽옷 없었다면 세상에 나가 가시덤불에 살수가 없어...
양으로 살린다.
그래서 아담이 쫓겨났을 때 이제는 가릴 거라고는 이 양가죽 밖에는 없어...
야! 엄마, 아빠가 이 양가죽 없었다면 죽을 뻔 했다.
너희 보기에 아무 힘도 없는 저거 보잘것없는 저건데
저것 없었으면 우리는 죽었고 너희도 나오지 못했어...
이 양을 귀하게 여겨라...
이 양 없었으면 우리는 다 죽었어...
그 얘기를 아벨은 들은거야...
양이 우리를 살리는구나~~
가인은 부모님의 말씀을 안 들어...
들었더라면
“그렇지! 야, 너 양치지? 한 마리 가져와! 나도 드려야 겠다"
제사를 드릴 때 성의 없이 내가 농사지었으니 이거 드리면 되었지!
부모님 말이 안 들어와... 영으로 깨우쳐지지가 않아...
어제 어버이 날을 맞아 그런 생각을 해 본 거예요.
부모님 말씀을 순종해서 드린 것이 믿음으로 드린 것이다.
부모님이 얘기한 것을 믿음으로 드렸으니 하나님이 그것을 받으신다 ”
8/16/2,011년에 [ 찌질이의 원조는 아벨이다] 의 간증을 올렸다.
그 당시의 내 신앙을 볼 수 있었는데
이번에 더 update 말씀을 주신 것이다.
그때는 아벨이 달리 할 일이 없는 찌질이니 양을 친줄로 만 알았다.
나는 그 당시 양가죽 옷의 비밀을 몰랐고 그래서 아벨이 양을 키운 것은 몰랐다.
하나님이 지어 입히신 가죽 옷에는 그런 사랑이 담겨있는 것이
이제 보이며 눈물이 쏟아진다.
하나님은 어찌 그렇게 사랑이세요?
에덴동산에서 쫓겨나는 아담과 하와를 보시며 우리 아버지 얼마나 우셨을까!
양을 잡아 옷을 해 입히시며 언젠가는 메시야를 보낼거야~~
이미 그때 아버지 심장에서는 어린양 예수를 죽이시며 가죽옷을 만드신 것이다.
불쌍하신 우리 아버지...
손에 양의 피를 뭍히시며 눈물로 지어주신 양가죽옷이다.
하나님도 자기 백성 마음대로 못하고 결국 아들을 내어놓으셨다고 하시더니...
이 옷을 입은 우리가 다시 성령으로 아버지 심장에 들어간다.
이 옷 입은 우리는 남을 미워할 수가 없다.
양이 우리를 살리는 구나~~
그렇게 크신 사랑으로 입혀주신 가죽옷이구나~~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 먹고 죄가 들어오니 회개하지
못하고 남에게 책임을 전가한다. 핑계의 영이네...
하나님 잘못했다고 아담이 먼저 아버지께 달려가 회개하면
사랑 덩어리 우리 하나님은 용서하셨을텐데...
두려움의 악한 영이 들어오니 하나님 얼굴을 피해 숨는다.
죄가 드러나면 바로 가서 죄를 낚아채서 " 내 탓입니다, 용서하세요!"
하면 하나님은 바로 용서하실텐데 남의 핑계를 대니 죄가 공중에 뜬다.
아담은 하나님까지 원망한다. 선악과 먹고 온갖 악한 영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아! 두려움의 영, 책임전가( 핑계의 영), 하나님을 원망하는 영까지 들어왔다.
창 3:12 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3:13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가로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뱀에게는 묻지도 않으시고 바로 저주해 버리신다.
창 3:14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40년간 양을 키운 모세를 하나님이 쓰시고,
8년간 양을 친 필립켈러는 [ 양과 목자 ] 라는 귀한 책을 쓴다.
성령님의 눈으로 다시 읽어보면 큰 은혜를 받으리라...
그룹과 두루도는 화염검으로 막아놓은
생명나무 가는 길을 오늘 이 말씀이 또 열어주신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신 예수님~~
나의 죄를 가릴 수 있는 옷은 양가죽으로 만든 옷 밖에는 없다.
축사로 성령이 임해야 입을 수 있는 예수님의 옷이다.
30년간 누더기 같은 내 의를 가지고 살았으니...
그것은 선악과 먹고 무화과 잎으로 가린 옷이라 해가 나면 시들어 버린다.
창 3: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3:8 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축사로 성령이 임하시니 지난 4년 계속 성령의 강물에 씻겨지고
성령의 불로 태워지며 그리스도로 옷을 갈아입은 것이다.
악한 영인 수많은 가면과 체면, 자존심의 껍질을 벗어버리고 조상으로부터 내려오는 영,
인격까지 드러나며 점차 예수가 보이고 예수로 옷을 입는다.
그 옷은 예수님 자체이신 사랑의 옷이다.
아! 그래서 남을 미워하는 자는 그 안에 하나님이 없다 하셨구나...
이제야 나는 아벨의 제사를 드리게 되었으니
성령님이 얼마나 귀하신 분인지~~
아벨은 그 당시 벌써 이것을 알고 양을 키워 양을 바친 것이고
하나님이 그 제물을 받으셨다.
부모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믿음으로 받은 것이라 하셨다.
"이 양을 귀하게 여겨라...
이 양 없었으면 우리는 다 죽었어...
그 얘기를 아벨은 들은거야...
양이 우리를 살리는구나~~"
여호수아 형제님은 참 행복한 분이다.
4 대째 믿는 가정에서 외 할아버지, 어머님, 형제님에게 강한 성령이 임하셨다.
형제님은 성령을 구해본 적이 없다 하신다.
강권적으로 부어주신 것이다.
롬 10:19 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이스라엘이 알지 못하였느뇨 먼저 모세가 이르되 내가
백성 아닌 자로써 너희를 시기나게 하며 미련한 백성으로써
너희를 노엽게 하리라 하였고
10:20 또한 이사야가 매우 담대하여 이르되 내가 구하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찾은 바 되고 내게 문의하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나타났노라 하였고
10:21 이스라엘을 대하여 가라사대 순종치 아니하고 거스려 말하는
백성에게 내가 종일 내 손을 벌렸노라 하셨느니라
21년을 성령님과 동행하시니 아벨의 신앙을 이룬 것이리라...
형제님에게 예수님이 전부가 되었고
어린 양 되시는 예수님과의 인티머시가 너무나 깊다.
말씀의 깊이가 해마다 더 깊어진다.
아! 그래서 형제님에게는 바위돌이 양으로 보이고
우리를 볼 때 뿔달린 염소가 아니고 다 양으로 보인다 하셨구나~~
여러분 뿔 없어요!!
성령이 임하시니 어머님이 받으신 그 성령과
그 신앙 열정이 그대로 형제님에게 왔다.
성령이 임하시니 부모님 말씀에 순종하여
아벨이 믿음으로 양을 키웠고, 그 양으로 제사를
드린 것같이 예수님만 주목하고 나아간다.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한다고 예수님만 바라보니
형제님의 눈과 마음도 예수님과 일치가 되었구나~~
성령님도 너무 기뻐하시며 계속 예수님에 대한 계시를 열어주신다.
의로운 제사를 드리고 형의 시기질투로 죽은 아벨이지만 그는 영원한 의인이다.
죽어서도 오늘 이 귀한 메시지를 우리에게 준 것이다.
아! 그래서 아벨의 신앙을 가진 사람은 종교적인 사람의
시기질투를 많이 받는다.
다 악한 영한테 속아서 그러니 그런줄 알고 살면 된다.
마 23:35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23:36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것이 다 이 세대에게 돌아가리라
23: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23:38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 바 되리라
23:39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히 11: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5/17/2013,
일주일 내내 양을 잡아 가죽옷을 입혀준 아버지의 사랑에 잡혀 살았다.
오늘 거래처 다녀오는데 운전하며 아버지의 사랑이 또 임하신다.
그러면서 최근에 불평하던 일을 감사하게되고 마음을 넓혀주신다.
내가 그 일에 감사가 없었네~~주님 회개합니다!
아! 그래서 하나님은 악인과 의인에게 해를 비추시고
우리 아버지 사랑 덩어리라고 하셨구나~~
그 아버지가 내가 예수 안 믿을때도 나를 살리셨고
오늘도 그 사랑을 부어주시니 너무나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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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성령님이임하시니내가할수있는일이없어지기시작합니다
성령님이임하시니더욱가짜임이드러납니다
저를가리워주시는사랑의옷이있어
저를씼겨주시는보혈의옷이있어
저를세워주시는눈물의옷이있어
오늘도감히하나님의자녀로살수있음에한량없는은혜로고백해봅니다
감사해요성령님!사랑해요예수님!축복해요자매님!!
'에덴동산에서 쫓겨나는 아담과 하와를 보시며 우리 아버지 얼마나 우셨을까!
양을 잡아 옷을 해 입히시며 언젠가는 메시야를 보낼거야..'
하나님은 약속의 하나님이라고 하셨는데, 기도응답이 없으면, 일반은총의 응답이 없으면
신실하지 않고 약속을 지키지 않는 분인줄 알았어요.
아담과 하와에게 가죽옷을 입히시며 메시야를 보냈겠다는 약속을 지키시고
우리에게 구원의 거룩함까지 주셔서,약속의 내 아비, 내 하나님이 되셨어요
아담과 하와에게 입혀준 눈물의 가죽옷처럼..
예수님을 우리에게 주실때도 그리 많이 우시던 아버지가
예수님의 보혈안에서 마음껏 누리며 살라고 어린양 전부를 주심을 감사.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