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저의 숙부님
정담 추천 0 조회 190 26.03.05 05:34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3.05 05:44

    첫댓글 약간
    맛이 간 듯합니다 ~ㅋㅋ

  • 작성자 26.03.05 06:47

    그런것 같으시죠
    쉽게 열면 되는데요 ㅋㅋㅋㅋㅋㅋ

  • 26.03.05 05:49

    ㅎㅎㅎ
    늙으면 어쩔 수 없지요

  • 작성자 26.03.05 06:48

    나이들어 총명함이 없어진듯 하지요
    정말 못말리는 삼촌입니다 ㅋㅋㅋㅋㅋㅋ

  • 26.03.05 06:00

    ㅎㅎㅎㅎ

  • 작성자 26.03.05 06:49

    재미 있으시죠
    다녀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

  • 26.03.05 06:23

    치매끼가 약간 온것 같아요~~

  • 작성자 26.03.05 06:50

    그럼 걱정입니다
    병원에 모셔가야 되겠네요 ㅋㅋㅋㅋㅋㅋ

  • 26.03.05 07:39

    ㅋㅋㅋㅋ좀 심하네요 ㅎㅎ
    웃고 갑니다.ㅎㅎㅎ

  • 작성자 26.03.05 07:43

    좀 그렇지요
    어쩌다 저지경이 되었는지 원
    ㅋㅋㅋㅋㅋㅋ

  • 26.03.05 09:06

    우린 절대로 저러지맙시다

  • 작성자 26.03.05 09:11

    그럼요
    곱게 늙어가야 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 26.03.05 11:43

    왜?
    바지를 벗었을까요?
    걱정 스럽네요~~^^

  • 작성자 26.03.05 12:38

    긍께 말입니다
    열쇠를 빼면 되는것을 참나 ㅋㅋㅋㅋㅋㅋ

  • 26.03.05 20:05

    ㅠㅠ

  • 작성자 26.03.07 07:48

    이해불가 이시죠 ㅋㅋㅋㅋㅋㅋ

  • 26.03.05 21:03

    아니 왜 그러신데요
    쉽게 할 수 있는것을요 ㅎㅎ

  • 작성자 26.03.07 07:50

    그러니까요
    총명함이 사라진것 같아요
    쉽게 열수 있는걸 ㅋㅋㅋㅋㅋㅋ

  • 26.03.07 07:39

    아이고~~~바지까지
    벗었네요~ㅋㅋㅋ

  • 작성자 26.03.07 07:51

    그러게요
    그냥 쉽게 열수 있는것을
    바지까지 벗고 열다니요 ㅋㅋㅋㅋㅋㅋ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