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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지옥에서 천당으로
빈배 추천 1 조회 182 22.10.11 23:04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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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10.12 04:56

    첫댓글 동쪽에서 귀인을 만난다
    이런 얘기를 몸소 체험하신거 같습니다
    그토록 훌륭한 분도 계시는곤요
    제대하고 갈때라도 한번 찾아뵈었음 좋을뻔 했어요 근데 그 보따리는 언제 어디서 사라졌을까요 기사분 몰래 문을 열기는 힘들었을건데
    재미나게 읽었어요^^

  • 작성자 22.10.12 11:06

    재미나게 읽으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네, 제대할 때 기사님을 찾아뵙지 못한 것이 지금까지 아쉽고 후회가 됩니다.

  • 22.10.12 10:52

    세상에나 화물칸의 짐은 누가 가져갔을까요.
    나쁜 사람들...

    기사님이 참으로 귀인입니다.
    그런 맘을 내시다니요.

    연락처 받아놨다가
    제대후 찾아뵈었었다면....더 좋았을 것을 ...

    참 좋은 기사님입니다. ^^

  • 작성자 22.10.12 11:09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귀대시간이 워낙 촉박하여 서로가 정신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곧 외국으로 오게되어 이후엔 뵈옵지 못하여 많이 아쉽습니다.
    부디 건강히 오래오래 사시길 소망해봅니다.

  • 22.10.13 17:56

    @빈배
    외국에 사시는군요.
    거긴 어느나라인가요?

  • 작성자 22.10.13 19:58

    @북앤커피 캐나다에 살다가
    지금은 미국 텍사스에 와 있습니다.

  • 22.10.13 20:11

    @빈배
    캐나다로 가는 사람도 있는 데
    캐나다. 미국 두 곳을 다 살아보시네요.

    미국이 더 좋은가요?

  • 작성자 22.10.14 00:25

    @북앤커피 사정이 좀 있었습니다.
    그 이유를 댓글로 설명드리기 보다 게시판에 다른 글 하나 올려놓겠습니다.

  • 22.10.12 10:57

    아들 2명이RT로군생활을
    해서 복귀할때선물같은것
    해준적은 없지만 그래도
    명절에는 음식을많이해서
    시하호 방아다리에서
    군생활할때 군인들이랑
    같이먹어라고 갔다준
    기억이나네요,
    평생잊지못할 귀인을만나셨네요
    왜 제대하고못가보셨는지요,
    소설같은 예기인거같기도하고,

  • 작성자 22.10.12 11:10

    댓글 감사드립니다.
    제대후 얼마 안있어 외국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 있었더라면 틀림없이 찾아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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