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 눈떠
정한수 올리고
세심이와 산책중
살기위하여
몸부림치고 있는
지렁이 3마리 발견
그대로 놔두면
몸뚱아리 수분 증발
뒹굴다 그냥
측은지심惻隱之心 발동
얼른 손으로 집어
풀속으로 보네주었더니
숲에서
마음 맑아지는
인문학 공부하였습니다
이웃이 곤경에 처할때
보고도 그냥 지나치면
보이지 않는
아름다운 손
작동되지 않습니다
상사화 피었습니다
카페 게시글
청담 이야기
측은지심 단상
청담 변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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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6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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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댕겨오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