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아름다운 글
고운 말이 넘치지만 그걸 알고도 행하기는 어렵다.
오늘의
행복과 불행은
모두
내가 부린 씨앗의 열매이니
좋은 씨앗
하나 뿌리지않고 어떻게 좋은 열매를 거둘 수 있으리요.
누구나
아는 글이지만
아무나 하지 못하는 것이기도 하니 우리네 삶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를 알 것이다.
매일
짜증내고
미워하고
원망하며 살면
그게
지옥이고 고통인 것을 알면서도 스스로 그렇게 사니 누구를 원망하리요.
행복은
모든 것을 감사하고 사랑한다면 간단한데
왜
천당과 지옥을
스스로 왔다리 갔다리 하는지 참으로 알 수 없는 일이다.(결국 내 마음속에 있다고 보면 될 것이다.)
자식이
나를 돌보지 않으면
내가
부모에게 효도를 하지 않았음을 알아야한다.
내가
효도를 하지를 않고
나는
효도를 바라는 그런 어리석은 바램을 없애야 하건만는 사람은 그러하지 아니한다.
딸이
예약을 하고
어제
마눌과 둘이서 아침을 묵고 가족이 함께 출발을 했다.
커피 두잔을 사서
그리고 맥도가서 햄벅 두세트를 구입해서 애들은 차에서 묵으면서 ......
예순을
넘게 살아보니
예전이나 지금이나 행복은 소소한 것이다.
사람들은
이루거나 이루지 못하거나 거창한 꿈을 쫓아서 가지만 지나고보면
덧없고
부질없다는 것을 대부분 모르면서 사라지는 것 같다.
오늘
시간이 된다면
주식을 하나 처분할련지도 모르겠다.
목표
멀었는데도
매화꽃
목련꽃(4월인데 왜 일찍 피는지 알 수가 없지만)
벚꽃
개나리
모두가 꽃샘추위가 지나면 봄을 알릴려고 할 것이다.
그전에
원자재 준비를 위하여 돈을 쪼끔 분비를 해야할 것 같은 느낌이다.
휴업
두서너달하면 좋은데(생가보다 후폭풍이 있을 것 같아서 구냥 오는 발주만 작업을 할려고한다.)
구리
주석
니켈
아연
그리고 알루미늄과 납
폭등
합금을 하면 작업이 불가능해서 만들어진 잉곳을 가지고 주조를 한다.
찾는 분들
매일매일 행복한 아침이 되시기를 기원하면서
주식시장을 쳐다보면
돈을 버는 사람들과 잃는 사람들의 차이가 나타나지만 그게 답일 수 없다는 것이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
지금도
가해자들이
피해자들을 웃으면서 조롱을 하지만
내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은 헌법과 법률이 없는 것 처럼 숨어서 쳐다보는 것 처럼
답은 없다.
운이 좋아서
좋은 수사관을 만나 조사가 되더라도
돈
권력(전화 한통이면 기소의견이 혐의없음과 증거불충분으로 만화처럼 가는 세상을 보면서 구냥 코미디 정도로 보면된다.)
경찰
이의제기
검찰로 자동 이송되고
검찰
항소를 하고
다시
고등법원에 재정신청을 할때까지 법은 법대로 움직이는지 쳐다보면 된다.
법은
양아치라고 나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한다.
5년전
개입을 하지 않았을때
그때가
좋았는데 채권자인 내가 근로자 대표의 간절한 호소로 개입을 하고 오느날까지 왔다.
절대
개입을 하면
중간에서 끝나는 일은 없다.
구래도 좋나?
좋다고 해서 함께 진행을 하고 담당검사의 기소의견이 가능하다는 얘기에 안심을 놓고 있으니
근로자 대표와 합의를 하고(제법 많은 돈)
취하
그리고 담당검사의 인사인동(두번 정도 바뀌니)
혐의없음
그리고 처음 들었던 구약식(발을 뺄 수는 없고 안전장치 정도라고 나는 생각을 하는데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
채권단 30명을 대표해서
혼자서
변호사와 함께(여기도 제법 많은 돈이 들어갔지만 : 고검이나 고법 출신 변호사가 가장 좋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았다.)
비용이
너무 많아서 포기했는데 그게 가장 큰 실수다.
전관예우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누구보다도 잘 알면서 돈으로 간단하게 해결하지 못하고 혼자서 5년이나 이렇게
경찰
검찰
법원을 뛰어다니니 세상이 참으로 원망스럽다고 생각을 한다.(일반 사람들은 원통해서 살 수 없을 것이다.)
2월 네째주다.
어제
저녁은 아들이 샀다.
꽃등심 3팩(밖에서 묵으면 몇십만원 나오는)
수제소세지
양송이
감자와 양파
그리고 달이 좋아하는 비싼 싹들도 사서 함께 굽고 샐러들르 만들어 나는 43도 진으로 5잔을 하고
마눌과 딸은 와인으로
아들은 소주로 함께 맛있게 묵고 마셨다.
삶은
이렇게 소소한 것인데도 잡지 못할 것을 쫓다가 삶을 마감하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깝고 눈물이 난다.
근데
새벽에 탈이났다.
딸이
아파서(아마도 묵은 것이 체했는가보다.)
양송이 수프
간단하게 한그릇하고 차를 몰고 25시 하는 약국으로 가서 약을 사서 집으로 왔다.
딸은
약을 묵고 출근을 하는데 쳐다보니 삶이 참으로 고단한 모습같다.(나도 마눌도 그렇게 삶을 살아왔지만 쳐다보니 구렇다.)
글을 올리는데
마눌이 사과와 커피를 준다.
어제는
장진호 전투 글을 올리려고 했는데 2년만에 목욕탕을 가서 구런지 피곤했다.
가족탕 2개를 예약(2시간은 금방이다.)
그리고
김밥과 컵라면을(오뚜기 : 나는 돈을 주고 라면을 구입하면 거의 오뚜기 이외에는 묵지않는다.) 사서
바다를 쳐다보면서 묵고
딸이
가보고 싶어하는 커피집에 갔다.(ㅋㅋ 비싸고 맛없는 곳이 대부분이지만 거의 새로 지은 건물들이고 마당도 넓다.)
나오면서
바람의 언덕과 학동 몽돌해변에 잠시 놀다가 집으로
휴게소에가서
호떡 3개를 구입해서 나와 마눌과 딸이 하나씩 묵었는데 마눌은 그게 체했던 것 같다고 얘기를 한다.
이제
마눌을 태워주고
오늘은
공장에 가지않고 (고등법원에 재정신청도 잠시 보류 : 내일 아침에)
주식시장을 쳐다보면서
매도를
생각하는데 수익구간이라서 일단 땡처리를 생각하고 자금을 준비할 생각이다.(수시로 우려묵는 우크라이나 사태를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