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의 길목 2월 들어서서 무엇보다 중국 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뒤숭숭한 이때, 특히 보건 건강에 조심하시고 유의할 때입니다.
아래 동영상에도 나와 있듯이 가장 무서운 병 '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일상에 처한 상황에 맞게 지속적인 운동을 행함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 늦게 시작한 배드민턴 새벽운동이지만 정말 잘 시작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모쪼록 예기치 않게 날아든 '우한폐렴' 역시 잘 극복하고 이겨내셔서 이제는 백세인생 좋은시대 건강하시게 거듭 화이팅입니다!^^
https://youtu.be/53cbR9JTf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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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서운 병, 홍혜걸박사(2)
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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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9
20.02.02 14:5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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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은건강정보
잘
봤습니다~~
홍혜걸박사의
명강의
운동만이
살길이군요~~~
청송총무님..
뭐 열심히 여행하시며 운동하시니 적당할 것이지만 기회가 되시면 아셨죠?..
가장무서운 혈관질환을 막기위한 하루 30분 이상 땀흘리는 운동입니다!^^
@여울 고맙습니다~
복숭아 꽃이
아주 이쁩니다.
모레가 입춘인데
여기저기서 봄소식이
많이 들려 올듯 합니다.
꽃샘 추위로 인해
코로나가 다 죽으면
좋겠습니다.
동서로 또 바다건너로 분주히 오가시는 수정님의 옷깃에서 건강을 전해주시고 겨울을 녹이는 제대로의 열기를 느낍니다.
봄을 맞기 전 그래도 매서운 꽃샘추위가 기다려 지는 것은 왜 일까요?..
'너 코로나 아웃'!.. 그리고 더불어서 건강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