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구슬님과
서문시장가서 볼일보시고
납작만두 사고
점심으로 쫄면먹고
카페로
어제까지 시원한 바람이 기특했는데
오늘은 덥다더워
블루베리스무디에 프레즐먹고
컨디션 안좋은 주부언니
오시라했더니
상추를
회장님께
러브 체인 받아
주부언니 떼어주고
화분도 선물받고
돌아다니기 피곤해요
노란수박
실물은 처음보는데
빨간수박처럼 달아요
베란다 수국이
핑크인가봐요
작년엔 데려올땐 블루였는데
흙이 왜 그러니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대구시내 다녀왔어요
천리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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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0 16:3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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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구슬님과 주부님세분이서 행복한시간가지셨나봐요 수국은 흙에따라 꽃색이바뀐다고하네요~안핀다고하더니 쥔장기분좋게해주려고피나봐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