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동의 해방공간, 그리고 전쟁. 치열한 좌우 대립 속에 수많은 빨치산이 자신의 이념을 지키기 위해 싸웠고 스러졌다.”
”그때 이 세상 참 암담했습니다. 우리 같은 이런 인권활동하는 사람들은 쫓겨다니다가 잡혀가고 그런 공포분위기였죠.”
”
고택에서듣는인문학강좌 176 /
대화 12
<빨치산과 토벌대 :
내 신념의 길을 돌아보니 3>
2026. 8. 29.(토), 오후 2~5시,
이소헌 파랗게날연구공간
(경남 거창군 웅양면 동호리 45번지)
구연철_
하시마(군함도) 강제징용.
신불산 빨치산 활동.
21년 8개월 비전향 장기수.
김상헌_
3대째 기독교신앙 집안에서 성장.
빨치산토벌대 소속 미군사고문관실 복무.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에서 정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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