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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방향으로 4번국도 경주방향과 경부고속도로 l.C로 갈라지는 도동네거리500m 지난지점에 위치한 성남여고 정문앞 입니다. 오늘은 잘못 만들어진 인도 두곳을 짚고 넘어갈까합니다.
첫번째:주남 네거리서 성남여고 정문까지 600m가까이 인도폭이 1m조금 넘는곳에 가로수와 전신주 등이 지그재그로 심어져있어 등하교길 학생들에 많은 불편을 주고 있다는것 입니다....두번째:영천 시외터미널 삼거리에서 28번국도 포항방향 동서로 이어지는 강변도로 영화교삼거리까지 이곳 인도 역시 똑같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보행자가 걸어갈때 불편을 초래하지 않는 넓은 인도에는 가로수나 기타 등을 설치 할수있지만 ...굳이 인도폭이 좁은 곳에 한꺼번에 가로수,전신주,가로등 그리고 시설물설치 를 해야되는지 묻고싶습니다.이곳은 인도 라기보다는 화단으로 보는 개념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정상적인 사람도 다니기 힘들게 만든 인도를 ...... 특히 전체인구 중에서 선척적으로 타고난 장애인은 통계자료에 의하면 10%내외고 나머지는 비장애인 즉 후천적으로 사고나 기타 질병등으로 발생하여 장애를 입는 다고 합니다.후천적으로 장애를 입은 분들은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같고 잇기 때문에 이렇게 만들어진 인도를 걷다보면 자칫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질수가 있다는것입니다. 이분들에 눈높이에 맞춰서 인도를 설계해 주셨으면 합니다... 경상북도 영천시 주남동 에서 ^^대구mbc.통신원 정영민 6월7일 방송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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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인도에 장애물 통과 를 잘 해야만 보행이 가능한 희안한 도로 구조군요. 거참
ㅋㅋㅋ 글쎄 말입니다...무슨 유격훈련 받는것도 아니고 ...나원참 ...초등생이 만들어도 이보다야??ㅋㅋㅋㅋ
가로등 보호 도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