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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 가까이 왔다.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을 빌라-하나님 나라 천국의 소망을 가진 자에게 임하는 평안. 마태복음 10장 7절-13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전해드린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마태복음 10장 1절-15절 계시의 말씀 강해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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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10장 7절-13절의 말씀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 병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그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너희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을 가지지 말고. 여행을 위하여 배낭이나 두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를 가지지 말라 이는 일꾼이 자기의 먹을 것 받는 것이 마땅함이라. 어떤 성이나 마을에 들어가든지 그중에 합당한 자를 찾아내어 너희가 떠나기까지 거기서 머물라. 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하지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하신 말씀으로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시는 말씀과 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하신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이 제자들이 아무성이나 고을에 들어가서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외치는 그 소리에 이 천국의 소망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을 가진 자들에게는 그 외치는 소리를 듣는 순간 그들의 마음에 벌써 이 평안의 마음이 깃들게 되는 천국의 소망을 가진 자들
이들의 집에 들어갈 때 그 제자들이 평안하기를 비는 기도를 할 때 이들에게 합당하게 임하게 되는 그 천국의 소망 하나님 나라의 소망 천국의 소망을 가진 자들에게 임하게 되는 정녕코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을 다 이루리라 하신 하나님의 그 뜻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이루시는 지금 이 마지막 때에 이 천국을 소망하는 자들에게 임하게 되는 평안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자 계속해서 이제 요한복음 10장 17절의 말씀에 내가 내 목숨을 버리는 것은 그것을 내가 다시 얻기 위함이니 이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느니라.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께 아버지에게서 직접 받았다고 얘기해요. 이게 사랑의 계명이에요. 사랑의 계명. 이 사랑의 계명은 뭐예요? 자신의 목숨을 버릴 권세도 있고 내 목숨을 다시 영생하게 영생하는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권세도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바로 살리신 이의 영이에요.
예수님은 살려주는 영이지만 살리신 영은 뭐냐 하면 우리 역시도 예수님의 우리에 있는 지체 몸이면 우리도 버릴 권세가 있고 우리를 부활할 수 있는 살릴 수 있는 권세도 있어요. 누구? 누구 때문에? 성령. 한 성령으로 한 몸으로 연합돼 있기 때문에. 예수님이 주시는 그 핵심은 뭐냐 하면 예수님이 주시는 새 언약의 말씀이에요. 그 말씀이 기름 부어져 있다는 거예요. 그 말씀이 기름 부어져 있다면 머리이신 예수님과 우리의 몸은 한 성령 안에서 한 몸이라는 거예요. 같은 권세를 줬다는 거예요. 같은 권세.
자 그러니까 지금 예수님은 뭐라고 하세요? 자 예수님은 이것을 아버지께 받아왔기 때문에 제자들을 딱 불렀어. 그런데 제자들은 뭔지를 몰라요. 뭐 그냥 얼떨떨해 있어. 뭐 예수님이 오라니까 뭐 뭐 이렇게 뭐 기적도 나타내니까 가서 막 보고 하는데 이들 이들도 뭐예요? 자기들 안에는 아직 성령의 세례를 받지 않아서 생명수가 부어져 있지 않지만 자신들이 예수님과 함께 있을 때 뭐 무슨 그 이걸 뭐라고 해야 되나? 그 감동이 있었냐 하면 마치 많이 알았던 사람이야. 이 얘기는 창세전에 함께 있었던 생명인데.
색깔이 같고 같은 그 느낌이 있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뭔 얘기를 하는지는 못 알아들어도 뭔지 모르게 좋아요. 이게 안 좋았다면 자기 밥 벌어먹는 이런 배하고 이걸 다 버리고 가겠냐고요. 자기의 생계를 다 버려버리고 쫓아가겠냐고요. 성령의 세례를 받지도 않았는데. 그런데 뭔지 모르게 같은 동질감을 느끼고 부를 때 그냥 착 달라붙어버리는 거예요. 예수님이 부를 때. 자 보세요. 예수님은 내가 내 양도 알고 양도 나를 아는데 양이 지금 아직 생명수를 안 받았어도 예수님이 지나가다가 오너라 그러면
옆에 있는 사람은 아무도 안 가는데 자기 양은 네 하고 가버려요. 그래 일단 12이야 그중에 하나 이 어둠도 있는데 이 어둠은 나중에 이제 이 새 언약의 말씀과 피를 먹으면 이제 그건 나타나는데 일단 걔는 사명이 나를 또 팔아야 되는 사명이 있으니까. 이게 철저하게 하나님은 다 계획돼 있어요. 예수님은 이것을 다 알았기 때문에 자, 이걸 다 알고는 예수님이 제자들이 나가서 헛 지랄할 줄 알아요? 몰라요? 헛 지랄하는 건 100%죠^^ 왜냐하면 이들이 그냥 무조건 들었으니까 네. 하는데 가봐야 줄 게 없어요. 줄게.
여기 뭐 먹은 게 있어야 주죠. 어떻게 여러분하고 좀 비슷하죠^^ 여러분은 줄 거 많으세요? 없어요. 예. 하여튼 주시라고요. 천국 복음^^ 그래서 주님이 하시는 얘기가 자, 너희가 이제 가면서 이 천국이 가까웠다고 전하라는 거예요. 이 천국을 모르는데 전하래. 그러니까 지금 이제 그런데 예수님께서 이 제자들에게 증거를 주는 게 뭔지 아세요? 이들이 아니 저도 처음에 2012년 8월 1일 날 음성을 통해서 오병이어 책을 기록하고 하면은 내가 천국 화폐를 주리라 이렇게 했을 때
이 기름 부음이 없을 때야 이 오병이어 뭔지도 몰라요. 기름이 없는데 주님이 하라니까 또 쓴다고 써요. 그래 쓸려고 해봤더니 나오는 게 없어요^^ 먹은 게 없으니까^^ 그래서 한 장을 못 썼다 그러잖아요 한 장 한 장을 못쓰니까 제 아내가 이건 책이 아니라 그러고 치웠다 그랬어요 그러니까 한 장이 안 나와요. 먹은 게 없으니까 오병이어가 뭔지 모르니까 그래 똑같아. 이 제자들 마음을 제가 너무너무 잘 아는 거예요. 이 제자들이 나중에는 이제 강해지지만 지금은. 자, 그러니까 그런데 보세요.
그래도 하나님께서 저에게도 그 역사를 시작할 때 저가 병을 고치는 사람인지 뭔지 저는 그런 은사를 몰라요. 그런데 같이 모여서 기도할 때 머리에 얹어 그래서 얹으면 귀신이 떠나가고 병이 낫고 그야말로 앉은 환자도 일어나버리고 그걸 보여줬어요 저한테. 그러니까 증거를 줬단 말에요. 증거. 그런데 그때 저가 말씀을 알았고 이 부활의 첫 열매로 막 이러고 막 이럴 때 그때는 몰랐어^^ 처음에 모르는데 이 기름을 부으니까 그 증거를 주시더라는 거예요. 제가 너무나 예수님이 제자들한테 하는 마음을 잘 알아요.
저랑 너무나 어쩌면 이게 같냐. 그런데 제자들도 이때 이제 막 제자들이 따라다니잖아요. 그런 저가 그 심정을 다 알아. 그래 네가 뭘 아냐^^ 말하라고 그래도 할 줄 도 몰라. 그런데 예수님이 천국이 가깝다고만 하라니까 막 천국 가깝다고 해요. 아니 그러고 다녔을 거 아녜요. 예수님이 전하라는 지금 내 양, 다른 양도 모르는데 뭘 알아요. 그래 전하는데 병든 자가 고쳐지는 거예요. 예. 죽은 자가 사는 거야. 문둥병이 깨끗해지고 귀신이 떠나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랬잖아요. 하나님과 짜고 치는 게 있다고^^
왜냐하면 왜냐하면 성령이 그렇게 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이 명했잖아요. 명한대로 자기들이 무슨 말씀을 받았는지도 아니 무슨 말씀을 받아요? 예수님이 그냥 주시는 말씀을 도무지 이해를 못 해도 그냥 하라면 네. 그러고 또 해요. 자, 그렇게 했어요. 우리도 마찬가지. 그런데 보세요. 가서 이 얘기는 천국의 말씀으로 세례를 주는데 세례 요한의 제자들은 물로 세례를 줬어요. 물로 세례를 주는 그 제자들은 아무런 역사가 안 일어나요. 그런데 예수님의 제자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아직도 오순절을 맞이하기 전에 이 율법 아래 있는데도 그 예수님이 시키는 대로 하면 병든 자가 일어나는 역사가 일어나는 거예요. 세례 요한 그 아저씨들은 병든 자가 일어나고 하는 이런 일이 없어요. 그런데 예수님의 제자들은 아무것도 모르는데도 예수님이 하라는 대로만 하니까 일어나요. 우리도 그런 경험 있잖아요. 그렇죠? 많으시죠? 예. 많으셔. 자, 이건 뭐냐 하면 우리에게 예수님의 말씀의 권능이 부어진 거예요. 그런데 이 예수님이 전했던 천국의 모든 이 엄청난 비유를 다 알려면
성령의 세례를 받고 성령이 나를 주장해서 예수님이 비유로 풀고 계시했던 것들을 다 풀어 알게 해줘야 돼요. 그래야 그때부터 능력이 나타나는 거예요. 이게 실제 작은 예수의 사명이 일어나는 거예요. 사역이 화목 직책의 사명이 일어나는 거예요. 자 그런데 예수님이 또 얘기해요. 자, 예수님은 다 아시고 미리 다 얘기하시는 거예요. 지금. 그런데 이제 얘네들이 자, 얘네들이 이제 야, 천국이 뭐냐? 그리고 이제 일단은 저기 선생님 저기 선지자라 그래요. 예수님 보고 걔들이 그러니까 저 선지자님이 하라면 해야지.
그래갖고 나가요. 그런데 나가는데 보니까 얘들이 막막하잖아요. 막막해요, 안 막막해요? 얘들을 내어보냈어 가라 그랬어요^^ 그런데 너는 어느 동네로 가라가 아니고 사마리아인 길 가지 말고 거기 가지 말고 이스라엘 집 잃어버린 양에게 찾아가. 그러니까 양이 지금 어디가 있냐? 그러고 지금 사방에서 이 방법이 없어^^ 그런데 예수님은 딱 아시고 그들의 심령을 알고 뭐예요? 이것들이 분명히 가다가 딴짓할 거고 가다가 보면은 떡볶이나 사 먹고 앉아있고 딴짓할 거 뻔히 아니까
야, 금 은 동 이런 것 가져가지 마^^ 아니 그러면 그러면 지금 지금^^ 여러분 이게 얼마나 재밌는 말씀인지 몰라요. 지금 이들은 준비가 안됐어요. 목숨을 걸 준비가 안됐다고요. 아직. 그런데 지금 예수님은 뭐래요? 가다 보면은 뭘 잃어버린 양이 어딨는 줄 어떻게 알아요? 그런데 가다 보면 이제 배도 고프고 이러면 이제 뭐 가다가 보면 투덜투덜하고 뭐 저 선지자는 말이야 우리를 죽인다 그러고 딴소리 한단 말에요. 뻔히. 그러니까 예수님이 딱 이래요. 금이나 은이나 동이나 아무것도 가져가지 마라.
그래 세상 물질에 의지하지 마라. 너희는 지금까지 세상 물질에 의지하며 살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버리래. 그래 이게 더 막막한 거죠. 안 그러겠어요? 더 막막하죠. 여러분은 지금 의지 안 하고 가시나? 어떻게^^ 의지를 많이 하고 가시죠? 예. 그러니까 잘 들으셔야 돼요. 우리한테 우리한테 지금 하시는 거예요. 성령이. 그런데 또 얘기하셔. 여행을 위해서 주머니, 주머니, 주머니나 주머니라면 지금 말하면 백팩이에요. 백팩 메고 가면서 간다 그러고 뭐 빵 넣고 이런 거 막 잔뜩 넣고 가지 말라는 거예요.
이것도 가져가지 말고 옷도 두벌. 응. 신 지팡이 이런 거 가져가지 마. 그 얘기는 뭐예요. 이 세상의 것에 의지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 천국을 전파하는 데는 세상 것을 의지하면 안 된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이 일을 하는 일군에게는 저희 먹을 것을 받게 하는 마땅하다. 염려하지 마라. 너희 먹을 것을 다 때를 따라 하나님이 준비해 놓는 거예요. 이걸 먼저 가르쳤어요. 그런데 지금 여기 아저씨들은 이거는 말로만 하고는 이게 아니고 지금 뭘 의지해요? 금 은 동 그다음에 백팩에다가 먹을 거 잔뜩 뭐 지팡이
가다가 다리 아프면 지팡이 짚고 뭐 옷이 떨어지면 옷 갈아입고 이런 거에 다 치중돼 있어요. 지금 전부 다. 그러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물질로 필요하잖아요. 그럼 물질로 다 쫓아가요. 천국이 가까웠다 그러고 이제 물질로 왜냐하면 물질 없으면 어떻게 천국을 가 뭐 이런다고요. 그런데 예수님은 모든 걸 아버지께서 이 복음의 일꾼에게는 다 예비해놨으니 봐라 나도 이와 같이 지금 사역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나도 내가 이렇게 와서 천국 복음을 전파하고 있을 때 내가 너희가 보다시피 옷 한 벌 밖에 더 있냐?
내가 내가 뭘 갖고 다니는 게 있냐? 내가 은행에 계좌가 있냐? 코인이 있냐? 아무것도 없어. 나. 응. 다 보여줘. 내가 무슨 여기에 지금 무슨 뭐 갖고 있는 지폐를 가지고 있냐? 다 아무것도 안 갖고 있어. 그런데 예수님은 하실 일을 다 하시는 거예요. 가는 곳마다 가는 곳마다 수많은 사람을 다 먹이고 따라다녀 그런데 그것을 다 하나님께서 예비한 것들을 움직여요. 이걸 지금 그런데 제자들은 모르는데 미리 얘기했잖아요. 뭐 먹을 거, 마실 거, 입을 거 염려하지 말라는 거예요. 예. 아버지께서 너희가 그 이방인이 구하는 거 구하지 마.
너희가 구하지 않아도 뭐가 필요한 것을 아버지는 다 알고 계셔. 육신의 것이 왜 필요하고 육신의 것이 왜 필요한 것을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 필요한 물질은 다 준비해 놨다는 거예요. 그런데 너희가 그 말씀에 기름 부어져있는 그 뜻도 모르는데 물질을 탐하고 간다면 그거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게 아니고 물질의 소욕이에요. 예수 이름 팔고 물질을 취하고 그거밖에 없어요. 지금 이 땅에 아저씨들이 하시는 일이 그 일이죠. 워낙 바쁘셔 갖고. 그런데 그런데 지금 예수님은 다 얘기하셨어요.
그러니 지금 이 제자들이 이해가 될까요, 안될까요? 이해가 안 되죠. 이해가 안 되는데 지금 이들이 왜 가요? 제정신이 아니니까 가는 거예요^^ 지금 하나님께서 여러분들도 정신을 잃을 때가 있죠. 제정신 아니고 갈 때 잠깐 제정신이 아니었다가 가다가 정신 차리면 아이고 나 죽을뻔했다 그런다고요^^ 그런데 제정신이 아닌 게 성령께서 강권적으로 딱 잡아버려요 예수의 말씀에 권능이 들어갔어요. 그래 예수님의 그 말씀은 성령께서 친히 하시는 거니까요. 그러면 지금 보세요. 그렇게 하면서
그들이 지금 정신이 몽롱할 걸 뻔히 아시고 얘기하신 게 자 너희가 가고 싶은 데로 가래. 아무 성이나 아무 촌이나 가고 싶은 대로가. 그래 이들은 지금 잃어버린 양이 어딨지? 막 생각하고 그다음에 야, 우리 이거 가려면 오늘 저녁 먹어야 되잖아. 또 또 어디 자야 되고 응 호텔비도 있어야 되고 또 뭐도 있어야 되고 막 이제 이게 막 바뻐 그다음에 우리 점심 먹어야지. 내일 아침. 야, 이거 옷 며칟날 돌아와야 되냐? 이제 막 이래. 그래 예수님이 다 알면서 하신 얘기가 뭐예요? 아무 성이나 아무 촌이나 네가 발걸음 가는 대로 가.
이거는 성령이 너와 함께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가면 그중에 합당한 자를 찾아봐. 그러면 그 합당한 자를 찾아내어서 너희가 떠나기까지 거기서 그 성에서 떠날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 있어. 그럼 그 합당한 자를 예비해놨다는 거예요. 예비해놨다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서 떠나기까지 거기에서 머물라는 건 뭐예요? 천국에 천국이라는 말을 그 땅에 다 전했을 때 예수님께서 내 양과 다른 양이 그 땅에 있어. 그 열매가. 그들이 그 땅 안에서 들을 귀가 있어서 다 들었을 때 이제 떠나가라 그래요.
그래 자기가 다 들었는지 안 들었는지도 모르잖아요. 그런데 전파하면은 하나님은 아시고 야, 이제 거기 다 들었다. 이제 옮겨 그러면 이제 떠나 그러면 안가 그러면 성령이 밀어내 버려요. 이걸 경험해 보셔야 되는데 어떻게 경험을 안 해보셨죠? 저는 30년 경험을 했어요. 이걸. 저는 지금도 경험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러다 보면은 이게 그냥 하나의 일상생활이에요. 내 삶이에요. 뭐 이렇게 이게 어렵고 이런 게 없어요. 그냥 가라면 가면 되는 거예요. 그거를 저는 훈련을 그렇게 미국에서부터 받았기 때문에
가라는 곳에 나를 알 수 있는 사람 내가 의지할 수 있는 1%도 없는 데를 보내요. 그래가지고 저는 거기서 또 준비된 자들을 움직여서 성령의 불이 일어나고 역사도 일어나고 다 했어요. 그래 거기서 다하고 또 일로 가라 그러면 가고 또 가라 그러고 안 가요. 안 가면 또 바람을 내려갖고 또 보내요. 저가 이걸 다 알기 때문에 제자들의 마음을 너무너무 잘 안다니까요. 제자들이 지금 막 이랬는데 주님이 아무 데나 가라 그 얘기는 발걸음을 인도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이제 모르는데 그런데 그 집에 들어갔을 때
그 집이 하나님의 집인지 귀신의 처소인지 분별하게 하는 거예요. 갔을 때 집에 들어가면 평안하기를 빌어라. 빌어줘라. 만약에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의 비는 평안이 거기에 임할 것이다. 그래서 이들이 평안이라는 것이 뭘 무슨 말을 해야 평안인지 모르지만 천국이 가까웠다는 그 말이 평안이라는 거예요. 천국을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가진 자는 그 소리를 듣는 순간 그 안에 기쁨과 평안이 들어오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가 가지고 예수님이요. 그 포도주가 물이 포도주가 되는 그 사건 아세요?
이렇게 해가지고 물었을 때 그 당시에 물이 포도주가 되는 걸 인터넷이 있었어요. 신문이 있었어요. 누가 알겠어요? 그런데 거기가 가지고 예수님이요 그 이런 그 저 물이 포도주 되고 한 거 이거 모르시죠 막 이래 가지고 아는 게 아니고 천국이 가깝다고만 얘기해도 평안이 몰려온다는 거예요. 그들 안에서 천국 이 영원한 나라 이것을 소망하는 자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빌었을 때 그것이 합당치 않으면 그 평안을 빌었는데 합당하면은 거기 임하고 아니면 나오라는 거예요. 그리고 너희를 영접하지 않고
너희가 하는 말을 듣지도 아니하면 그 집에서 그 성에서 나와서 발의 먼지를 털어버리라는 거예요. 다 싹. 그 땅은 밟지도 말라는 거예요. 그 땅은 거룩한 땅이 아니기 때문에 털어버리라는 거예요. 그 먼지가 혹시나 거룩한 땅에 옮기면 안 되기 때문에 예수님은요 철저해요. 왜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는데. 자 심판 날에 마지막 예수님의 재림 때가 되면은 그런 땅 영접하지 않고 평안을 받지 않는 그 땅은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성보다 견디기가 쉬울 거래요. 차라리 소돔과 고모라 땅이 더 더 그 땅보다
그 귀신의 처소보다 더 견디기가 쉬울 거래요. 이렇게 얘기해요. 그러면 지금 예수님은 다 얘기하셨어요. 가서 모든 족속에 가서 제자 삼아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가리킨 것을 지켜 분부하고 행하고 다해라. 그러면 내가 너희와 함께 끝 날까지 너희와 함께 항상 같이 있을 것이다. 그럼 끝이에요. 지금 예수님이 이게 하신 말씀이 약속이에요. 다. 자 이 말씀에 이 말씀에 제자들은 아직 오순절이 이르지도 않았는데 예수님께서 너희가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내가 가고 나면 오순절이 와서 성령의 세례를 받고 나면 그다음부터 너희가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이 말씀의 증거가 그 제자들에게 있었기 때문에 유대 땅과 이방 땅에 복음이 전파되는 거예요. 그들이 움직일 때마다 하나님이 예비한 것들이 다 움직인 거예요. 그렇죠? 그들이 움직일 때마다 예수님이 전한 천국의 말씀을 전파할 때마다 그 땅에 가서 하나님이 예비한 그 잃어버린 양들에게로 발걸음을 다 인도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가다 보면 성령의 세례를 받고 준비된 복음의 일군이면
우리는 이 말씀이 내게 생명이 돼서 가면 돼요. 가면 우리 발걸음은 성령이 인도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쉬운 얘기냐 하면 절대 쉽지가 않아요. 왜? 내 목숨을 던지는 내 육이 죽고 내 영이 살아서 성령과 교통하고 연합이 되지 않고 무슨 복음을 전한다고 다녀요. 그게 되지 않고 가는 순간 어떻게 되냐? 그다음부터 어, 그래도 우리가 이 복음을 전하려면 건물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거기에 많은 사람이 오려면 프로그램도 많아야 되고 또 헌금도 많아야지 운영도 되고 막 이렇게 이제 세상의 생각으로 막 접어드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은 예수님이 만약에 여기서 좀 야, 너네 참 어렵지 그러면 거기서 한 50평짜리 건물 짓고 거기서 모여가지고 해라. 뭐 이런 일을 얘기를 쭉 했으면 괜찮아요. 우리도 하면 돼요. 그런데 예수님은 돈도 가지지 마라. 옷도 두벌 가지지 마. 신발도 가지지 마. 아무것도 가지지 마. 왜 아버지가 너 먹을 거 다 준비해 놨다. 그 먹을 것 취해라. 그 얘기는 뭐예요? 네가 합당한 자면 그것을 취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고 준비된 자를 보내고 준비된 바나바도 붙이고 다 한다 그래서 그 일이 그 안에 하나님의 일이 일어나기까지 있다가
그 일이 하나님이 전파한 그 말씀들이 그 들어야 될 생명들이 다 들었다면 하나님이 너를 또 옮긴다는 거예요. 이 일을 사도들이 다 했어요. 전부. 그런데 지금은 참 안타깝게도 이 진리는 없는데 저 많은데 가 있으니 얼마나 귀신의 밥이 됐겠어요. 예. 귀신의 밥이 돼 가지고 얼마나 고통당하고 있겠냐고요. 거기 가서 그 바알 그 맘몬 신의 종노릇하지. 왜냐하면 저기 한 푼 줍쇼 하고 있고 뭐 그냥 이거 없으면 아무것도 안되고 그러고 있어. 왜 내 안에 생명이 없으니까요. 그래 얼마나 두렵겠어요.
아버지 일은 해야 된다고 복음을 전한다는데 생명이 없는데 이 거짓 영에 속아서 사람 지식 그걸 가지고 들고 가 가지고 거기서 있으면 얼마나 더 두렵겠냐고요 두려우니까 내가 살기 위해서는 별짓을 다하는 거예요. 그게 어떻게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고 어떻게 이 열방을 회복하는 이 진리가 비치겠냐고요. 맞습니까? 그러면 이제 우리는 뭐 그 아저씨들은 그렇다 그러고 우리는 이 진리를 받았다면 이 말씀 예수님이 하신 이 말씀이 내 안에 약속으로 인 쳐져야 돼요. 그러면 그대로 이루어지고
제자들이 모든 천국 복음을 모든 민족에게 전파했듯이 마지막 늦은 비 때 늦은 비 성령의 기름을 받은 우리는 노아와 같이 요셉과 같이 마지막 너와 네 집의 구원을 이루는 환난의 피난처와 하나님의 기업을 경영해서 모든 열방을 회복하는 그 뜻이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마 10:7-13) 절의 말씀으로 천국이 가까이 왔다.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을 빌라 하신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천국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가진 자들에게 임하는 평안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마 10:7-13) 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XEYwnSOEKk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