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올림픽을 보았다. 그것도 패럴림필 개막을 보았다.
물론 이방에 있는 사람도 보았겠지만...
보면서 집사람이 한마디 한다.
“보니 눈물이 나와요, 정상인 이었을 때는 잘 모르겠지만 막상 병이 와서
감동이에요?“
그렇다. 정상인 이었을 때는 잘 모른다. 누가 병이 걸려서 이렇게 될지 모른다. 나 또한 같은 심정이다.
아나운서가 하는 말이 더욱 멋지게 들린다.
“저 사람은 병이 몇 가지 병에 걸려써요, 하지만 꿋꿋하게 견디고 이겨내고 훌륭한 인간이에요”
그렇다. 한 가지 병에 걸렸다고 우울증, 자살 등에 빠지면 안됬다.
희망을 같고, 운동이 필요하다.
다시 한번 그들은 희망, 용기가 필요하다.
우리도 누군가 용기가 필요하고 꿋꿋하게 살아간다.
첫댓글 화이팅!!! ^^
네
누구나 장애인이 될수있다 단지 언제 나에게 무슨 질병 내지는 사고로 인한 장애가 대기하고 있는지 모른다 ..비장애인 일때는 그 비참한 현실은 본인이 안당하면 절대 모른다....그래서 우리는 한차려 맟아서 그 아픔을 잘알고 있다 여명도 장애인 올림픽 보면서 느끼는 점 많이 있읍니다 인간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노력하고 실천하면 100%는 종목에 따라서 질병에 따라서 한계는 있겠지만 최대치는 맛보는것 아닐까..용 내용 잘 보았읍니다 자연님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