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전빚기]
음력 3월 3일은 삼짇날
강남갔던 제비가 돌아오고
꽃들이 가득 피어나는 봄이 오는 날이에요 🌸
올해는 4월 19일인데요 :)
금오유치원에서도 봄 기운이 물씬 나는
화전 빚기를 해보았어요 ^__^
자연의 꽃과 우리의 손길이 만나
고소하고 쫀득한 화전을 빚는 날 !
아이들과도 맛난 화전을 만들기 위해
미리 연습도 해보았답니다
삼짇날이 무슨 날인지 이야기도 나누구요
진달래와 헷갈릴 수 있는 철쭉과 비교도 해보았어요
철쭉은 독성이 있기 때문에 더더욱! 조심해야 한답니다 !
미리 연습을 할 재료들인
천사점토와 감나무 잎, 반짝이는 비즈 스티커로 ✨
나만의 화전을 빚어보았어요 ^^
아이들표 화전이 완성되었네요 ^^
이번에는 진짜 화전도 만들어보아요
준비물과 그림책을 만난 후
동글동글 맛있는 화전빚기 !
바삭바삭 쫀득한 화전!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답니다 ㅎㅎ
[매실청 담그기 & 거르기]
매년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기전
금오유치원에선 탐스러운 매실로
매실청을 담가둔답니다!
시원하고 달달한 여름을 기대하며
초록기운을 가득 품은 열매
매실을 만나며 단오를 누렸지요.
매실청을 담그기로 약속한 오늘!
모험놀이터에 있는 매화나무에서
매실을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오감으로 만났던 매실은
이런 느낌이였답니다 !
본격적으로 매실청을 담기 전에 검은 꼭지 부분을
이쑤시개로 분리해서 떼줍니다
매실청을 본격적으로 담가볼까요?
준비물: 매실, 설탕, 유리병이 필요해요!
유리병에 매실 한 국자, 설탕 한 국자
1:1 비율로 넣어줍니다 :)
매실청을 담그고 100일이 지난 후 거른 아이들!
맛난 매실청을 담그어보았답니다 :)
[씨름]
단오를 맞이하여
다양한 세시활동을 즐겼던 아이들!
먼저 반나절 숲날
5살 친구들은 다함께
밧줄씨름을 해보았어요
먼저 밧줄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첫째, 절대 친구 몸에 두르지 않아요
둘째, 빙글빙글 휘두르지 않아요
셋째, 친구랑 사이좋게 사용해요
밧줄씨름을 즐긴 후에는
풀씨름도 즐긴 아이들!
제일 튼튼한 풀을 골라
"뜯어서 미안해, 씨름 재미나게 즐기게 해줘서 고마워"
마음을 전한 후 씨름을 즐기는
사랑둥이들이랍니다 ❤️✨
이번에는 교실에서 즐길 수 있는
돼지씨름을 즐겨보았어요
작년 형님들이 즐긴 모습들을
카페글로 함께 살펴보고
5살 친구들도 돼지씨름 준비!
마지막에는 승패와 상관없이
서로 잘 싸웠다고 안아주며 격려도 해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