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Thailand) 여행
태국 지도 / 태국 수도 방콕 / 무에타이 경기 / 국기<붉은색:국민(루비), 푸른색:왕(사파이어), 흰색:불교(진주)>
※ 동남아시아에 있는 태국은 제법 남북으로 길게 뻗어있는 나라인데 말레이반도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태국(泰國)은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반도 중앙과 말레이반도까지 길게 위치한 나라로 전체 국토면적의 약 1/4이 삼림(森林)이라고 한다. 이곳에서는 주로 단단한 목재와 수지(樹脂)가 생산되는 나무들이 많고 기타 대나무, 야자나무, 반얀나무, 등나무 등 다양한 식생분포를 보인다고 한다.
인종구성은 타이족(샴족)과 라오족 등 타이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전체인구의 4/5를 차지하며, 소수 원주민으로는 산악지대에 사는 카렌족, 사냥으로 살아가는 세망족, 삼각주 평원지대 원주민으로 여겨지는 라와(Lawa)족 등이 있다.
국교(國敎)는 불교(佛敎)이며 이슬람교, 힌두교, 시크교, 그리스도교가 소수 존재한다.
약 2만 년 전부터 인류가 정착해 살기 시작했다는 인도차이나반도는 지역의 패권을 잡기위해 샴족(Siam/Thai), 크메르족(Khmer), 버마족(Bamar), 친족(Chin)이 등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데 옛 왕국의 이름은 시암(Siam/샴 왕국)이다.
태국(Thailand)은 13세기 크메르 왕국(캄보디아/앙코르와트)의 세력을 몰아내고 수코타이(Sukhothai) 왕국을 건설하며, 이어 아유타야(Ayutthaya) 왕국이 들어서지만 미얀마(Bamar족), 베트남(Chin족) 등과 끊임없는 경쟁을 벌이다가 19세기 들어 시암(타이)족이 패권을 잡았고, 남부 캄보디아지역은 프랑스에 양도였다가 훗날 캄보디아로 독립한다.
태국은 실전 무예인 일명 타이복싱인 무에타이(Muaythai)가 유명하며, 우리나라와의 관계는 한국전쟁(6.25)에 유엔군의 일원으로 참전한 혈맹이고, 1958년에 정식으로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
태국은 전형적인 불교(佛敎)의 나라지만 우리나라 불교와 매우 다른, 힌두교와 비슷한 성격을 띠고 있어 매우 신기한데 특히 태국의 자랑은 무에타이(Muay Thai/격투)인데 우리나라의 태권도(跆拳道)와 유사하다.
나는 2019년 인도네시아로 가기 전 태국의 휴양도시 푸켓(Phuket)에서 4박. 또, 2009년인가 친구들과 2번이나 여행했는데 기록은 남기지 않았으니 사진만 올려본다.
적색(赤色/붉은) 사원 / 청색(靑色/푸른) 사원 / 백색(白色/흰) 사원
※ 태국은 가는 곳마다 신기한 절(사찰/寺刹)들이 많은데 오직 삼색(三色/赤·靑·白) 사찰들이다.
특히 기기묘묘한 모습의 지붕 모습, 너무나 정교한 모습들이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 신기한 지붕모양의 태국의 사찰들 -
푸켓(Phuket) 도착 / 푸켓 우리 숙소 / 푸켓 빠통(Patong) 비치(Beach)에서 수영(쓰레기 바다물과 해변!)
푸켓 전통시장 / 세계 3대 수프 톰양꿍 / 맛있는 태국 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