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과 악의 열매의 실체 (1)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롬7:18~20)
나무는 사람을 상징하고 나무가 모여 있는 산은 사람들이 모임을 상징하고 열매는 자식을 상징하며
씨가진 열매는 아들을 씨없는 열매는 딸을 상징합니다
아담 이전에 사망 사람과 여러 사람들이 있었으며
사망 사람 열매는 선과 악의 독이 있기에 먹지 말라
먹는 날에 죽으리라.
여러 사람의 열매는 독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서로 혼합되 있기에 임의로(=선별하여)
따먹으라 하였습니다.
바울이 기록한 로마서
7장을 통하여 선은 무엇이고 악은 무엇인가의 실체를 살펴
보겠습니다.
로마서 7장은 바울의 속사람
상태를 말하고 있고 7장의
율법의 계명은 예수계명을
말하고 있는 바탕으로 보아야
합니다
로마서 7장을 기록시 모세 율법을 떠나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로 온 상태의 기록이기 때문입니다.
먼저 율법에 대하여 살펴 보면 대한 민국에 기본 헌법이 있고 그 헌법을 바탕
으로 지방 조례법이 있듯이
10계명이헌법(상위법)이라면 조례법(하위법)은
약 613가지 계명들 입니다.
하나님이 이와같이 계명을
주신 목적은 이를 잘 지켜
선한 사람이 되라고 함이
아니며 "마음의 죄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려함" 입니다.
즉 마음의 죄를 깨닫고 죄인된 겸손한 마음으로 나아 오는 자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려는 하나님의 선하신 의도에서 주셨기에 바울도 율법의 선한 것을
알았습니다.(롬7:12)
그런데 모세 율법에 흠이 있었습니다.
육신의 행위의 죄들(복수)은
깨달아서 어린양의 희생으로
속죄 제사를 드리지만
마음속에 죄(단수)는 깨닫지
못하였습니다.
요한복음 8장에 간음하는 현장에서 잡혀온 여자를 향하여 모세 율법을 따라 손에 돌을 들고" 때려 죽일 년"이라고 생각에 담고
왔지만 마음에 들고 온 미움은 깨닫지 못하였다
모세 율법이 죄를 지은자를
미워서 돌로 때려 살인을 하여도 자기 속에 미움이란 악한 죄를 알지 못하였다. (자신의 마음을 볼수 없는 영적 소경)
겉 육신의 행위를 보는 눈이 밝아지면 속사람의 마음의 영의 눈은 저절로 어두워 집니다.
선악 열매 먹기 이전에는 반대로 마음의 영의 눈이 밝고 겉 행위를 보는 눈이
어두워 벌거 벗고 있어도
부끄러움을 몰랐습니다.
선악과 먹은 후 증상은 겉사람 육신을 보는 눈은 밝아져 타인의 행동을 보고 판단과 정죄를 쉽게 하지만 사람 속 마음을 들여다 보는 영의 눈이 어두워 졌습니다.
(영적 소경)
이와 같기에 예수의 오죽잖한
외모, 출생 배경, 안식일날
병고치고 포도주를 탐하여
즐겨 마시는 그 겉모습을 보는 눈이 밝아 그의 말을 귀 담아 듣고 그의 속을 살펴 보는 영적 눈이 어둡기에 메시아로 인정을 하지 아니 하였습니다.(고향 사람들도 마찮가지)
이러한 겉눈이 밝은 자들에게 걸맞는 선한 겉 모습의 양의 탈을 쓰고 속은 생명을 앗아 가는 이리와 같은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면 그 겉만 보고 메시아로 인정하여 칭송하게 됩니다.
모세 행위 율법은 겉사람 육신의 생각의 눈을 밝혀 자신과 타인의 마음 속 중심을 보는 영적 눈을 어둡게 하기에 외적 행위 만을 보는 소경이 됩니다
모세 행위 율법 밖에 있던
창기, 세리, 양치기, 어부들이
그의 말을 듣고 그의 속을
보는 눈이 밝기에 그를 따른 것입니다
오늘날도 주일 지키는 행위, 십일조, 수많은 감사 헌금 행위, 새벽기도 행위,
금식 기도 행위, 봉사나 구제의 행위를 보고 믿음의
사람인가? 아닌가?를 판단
합니다.
또한 동네 사람들과 달리
예수와 함께 자란 동생들은
누구 보다도 예수의 속을 잘 알기에 형을 따른 것입니다.
이와같이 마음 중심을 볼수 없게 하는 모세 율법의 행위
계명의 흠에 대하여 증거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흠이 있는 모세 율법 613가지의 계명들을 한계명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완성하여 마음의 눈을 밝혀 자신의 마음 속을 들여다 보는 한계명으로 완성하기
위해 아들이 오신 것이다.
모세 율법 계명들의 다수가
하나님 사랑의 큰 계명 제사법과 사람과 사람의 이웃 사랑의 작은 계명으로 나누어집니다
첫것은 하나님 사랑의 제사법 계명이고 둘째 것은 이웃 사랑의 계명입니다.
하나님 뜻은 이것입니다.
히브리서 10장 9절의 기록을 보면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자기 몸을 드리는 단번 희생제사로 "목숨"을 받치고
"마음"을 다 쏟고 "하나님 뜻"에 온전히 순종하여
하나님 사랑의 큰 계명(제사법 계명들)을
우리를 대표하여 온전히
다 지켰습니다.
첫것을 폐하는 것을 "다 이루었다"
귀신을 내어 쫓고 주의 종 노릇하고 병을 고치고 봉사와
구제의 선한 일을 많이 하고
전도를 열심히 하였어도
첫것을 폐하고 둘째 것을
세운 그 둘째 계명을 행하지
아니 하므로 그 날에 도무지
너희를 모른다고 바깥 어둠에 버려지고 자기 행위가 인정 받지 못하여 슬피울며 이를 갊니다
둘째 것 이웃 사랑의 하나의 새 계명을 완성 하였습니다.
왜 로마서 7장을 보기전
모세 쪽에서 예수 쪽으로
온 바울이 말하는 율법은
옛 게명들 율법이 아닌 자신 속 선과 악을 들여다 볼수있는 하나로 완성한
예수의 새 계명 율법임을
강조하여 설명했습니다
바울은 예수의 계명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주고 쌀주는 계명이 아닌 네 이웃을 향하여 진리를 전하여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계명으로 보았습니다
진리의 사랑 그 계명을 지켜
행하려고 바울은 자기
민족과 엊그제 같은 솥밥 먹던 동료들에게 찾아 갔습니다.
진리의 사랑을 베풀면 그들이
기뻐할줄 알았지만 이와
달리 멸시하고 이단 궤수라고
하며 조롱과 핍박을 받았습니다
바울은 모세 율법에 있을때
동료들로 칭송을 받았지
단 한번도 배신과 모멸감을
받은적이 없고 난생 처음으로 함께 하였던 동료들로 수모를 당하게 되니 바울 속에서 우라통이 터지면서 이런 주리를 틀어 죽일놈들, 이런 개 자식들하고 선한 행위 속에 스스로 선하다고 믿어 왔던 바울의 그 선을 뚫고 숨어 있던 미움 악의 실체가 터져 나온 것입니다.
선과 악은 서로 함께 공존 할수 없고 하나님에게 선의
실체가 있고 마귀에게 악의 실체가 있습니다.
바울은 자기 속에서
올라 온 그 마귀 것인 악한 미움을 보고 그 미움과 함께 있는 선은 가짜 실체가 없는 "허상 선"을 깨달 았습니다.
(선한 생각은 있어도 선이 없음)
바울은 속사람(속생명) 안에
박힌 그 미움 악의 정체가 마귀가 넣은 형제의 피 생명을 죽이는 살인죄를
알았습니다
미움의 살인죄가 속사람 몸
안에 박혀 바울이 아무리
미움아 나오지 마라! 마라!
하여도 그 의도와 상관없이 내게 잘못을 행한 자를 보면 저절로 "자동 법칙"과 같이
피가 거꾸로 솟구쳐 올라
그를 향해 마음에서 저런 썩을놈하며 워함머가
나옵니다.
마음의 미움 씨앗에서 시작한 형제 살인 죄가 혀로 나와 형제를 향하여 "워함머로 대가리 쪼개 버릴라!"하고 밖으로 나온 불의 혀의 말이나 피를 흘리는 살인이나 동일한 살인 범죄입니다.
속사람 몸에 박힌 형제 살인 죄가 "자동 법칙"으로 나오기에 생명은 고사하고 멸망 받을 사망의 몸을 보니
낙담하여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구나!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지랴! 하며 탄식 하였습니다.
■ 모세의 계명들은 행위의
죄인을 만들고 완성하신 예수의 한 계명은 마음의 죄인을 만들어 죄인들의 마음 속으로 오시는 예수를 만나게 됩니다.
초림은 이스라엘 땅으로 죄의
육신과 같은 똑같은 모양으로
오시어 온세상 속사람 안에 형제 살인 죄의 실체를 죄가
없는 육신에 옮겨 넣어 소멸
하셨고 재림은 선악 사망 열매로 인하여 죽은 속사람 몸을 살려 주시려고 엘리야(진리의 아들의 영)가
먼저와 진리로 마음을 깨끗하게(거룩) 하시고 그 뒤를 이어 삼차원 몸벽을 통과해 들어 오시는 하나님의 실체가 오셔서 죽은 아들의 몸을 돌무덤에서 다시 살리심
같이 우리 흙 무덤 속에 있는 선악열매 독으로 죽은 영생체 속사람을 살려 주신다.
●선은 실체가 없는데 내게 있는 것처럼 믿는 선한 생각이고 악의 실체는 피의 유전으로 내려 온 형제 살인의 씨앗 "미움"이다
다음 글에 바울 속에 일어난 그의 내면의 사망의 몸이 천국 "생명의 몸으로 다시 거듭 태어 남"을 올립니다.
(니고데모는 이스라엘 선생으로 영적 눈이 어두워
겉사람 몸이 어떻게 어머니
자궁 속으로 다시 들어가
거듭 태어나느냐고 이해가
안가서 질문을 했습니다
(겉몸은 세상(바다) 물고기 비늘 옷)
로마서 8장과 니고데모의
대화와 함께 보면 황홀경 극치의 즐거움의 하나님 나라에 극치의 오감의 행복을 누리는 몸을 가지고 들어가는 "물"의 실체와 "성령"의 실체를 발견 할수 있습니다
(노아 홍수도 하나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과 혼합으로 사람을 지으신 목적에서 벗어난 하나님과 사귐을 가질수 없는 육체가 가득한 몸을 쓸어 버리기 위한 심판이요, 세상 마지막 날도 이와같은 몸을 불로 싸그리 태워 완전히 없애 버리기 위한 불심판입니다.= 초목이 떠는 하나님 큰 진노의 날
● 아카시아 땔감 나무 재료로 만든 몸을 벗고 아들을 통해 사람 신령한 몸을 지으신 하나님 앞에 죄와 사망의 몸으로 나아가면 저절로 죽은 식물인간과 같은 사람 몸이 되어 버려 하나님 얼굴과 대면하는 사귐을 할수가 없습니다.
♤ 물과 성령으로 영생하는 몸 구원을 받아 극락으로 들어가서 오감의 극치의 즐거움을 누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