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힐링트래블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추석을 앞두고 객지의 자식에게
두리조아 추천 0 조회 129 26.09.20 20:47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9.21 09:14

    첫댓글 저도 문화는 다르지만 하나밖에 없는 딸래미, 아픈 손가락이 이국 멀리에 있어서..

  • 작성자 26.09.21 10:53

    평소 보다 명절만 되면 더 앓는 병.

    조이스님, 힘냅시다!.

  • 26.09.21 12:28

    암튼 두분다
    힘 내시고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맞이하시길~~^^

  • 작성자 26.09.21 13:58

    혹시나 하고 기다립니다.
    그 옛날 우리네 부모님들이 그랬던 것처럼.

    이산님은 기달리는 자식 없죠?

  • 26.09.21 15:50

    명절 전날이면,
    집마당 우물가에 나가실때나,
    부엌으로 들오실때나,
    목내밀고 골목어귀 바라보시던 엄니를,
    내가
    아들,딸 출가시켜보니
    이제사 그마음 알게 되었습니다.
    내나이가 엄마 나이보다 더 먹고서야 이해하다니...


    오늘은 두리조아님 땜에 사모곡 틀어놓고 막걸리잔이나 기울여야 겠습니다.
    다들 가족들과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 작성자 26.09.21 18:36

    다들 한때,
    우리네 대다수는 부모님께 그러한 존재였습니다.

    오늘 혹시 몰라 추석장을 봤습니다.
    집에 오면 이것저것 먹이려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