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죠.. 전 지금도 나에게 과분한 상대라 여기고 있어요.. 제가 나이도 있고.. 20대는 않이잖아요.. 그렇다고 뭐 하나 해놓지도 못했고.. 어딜 보아도 저는.. 여자들이 좋아할 스타일과 스팩을 가진 남자는 않이잖아요? 저를 좋아하는 그 마음이 생기기에는..좀..그렇다고 생각이 들어요..
중요한건.. 저에 이런 현실이 중요한게 않이라.. 세상을 구할수 있느냐?없느냐? 이게 중요한 거고.. 여러분들이 살아가는 삶이 문제인 겁니다.. 각종에 재앙들이 나타나고.. 삶이 더 팍팍해 지면? 그것을 어이 천국에 사회라 말할수가 있겠어요? 중요한건 내가 어떤 병을 앓고 있는지가 않이라.. 여러분들에 행복한 삶이 더 중요한 거에요.. 전 이 일을 위해서 제 모든걸 받첫고.. 그렇게 힘든 고행을 치른겁니다..
처음 부터 다 알고 한일도 않이고.. 성경이나 격암같은.. 각종에 예언들과.. 지금에 일어나는 일들이 성경에 내용과 같으니.. 그렇게 하나하나 찻아가며 고행을 치른 겁니다.. 전 배운것도 없고 성경도 잘 모르지만.. 단순한 몇가지에 단서만으로 예수가 우상이고.. 십계명에 대한 우상의 숭배를 가지고.. 그것이 모순됨을 찻아낸 겁니다.. 그래도 사람들은? 종교를 믿지요.. 참으로 바보같은 사람들 입니다.. 하긴 대학나와서도 피라밋에 걸려드는 사람들을 보면? 이들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첫댓글 제가 너무 내성적이고 그래서..
엉뚱한 짖을 해요..
좋아하는 여인에게 심술 부리고..
그러잖아요..외?
그런면도 있고 해서..
하늘도 방해를 했지만..
제 성격도 좀..
뉴냐들을 만나면?
어떤데요?
음..
일단 몸이 굳죠..
머리는 하야지고..ㅠㅠ
나이 답지않게..
좀 그래요..내가..
쑥스러워서..
웃기죠?
ㅋ
이제는 용기가 좀 생겼나요?
아무리 그래도 세상을 구하는 일이 있는데..
어렵더라도 만나야죠..
은수씨는 사귀는데..
시간 많이 걸리죠?
외향적인 사람들 하고는..
금방 친해지기도 해요..
서로가 내성적이면?
좀 오래걸리기도 하고요..
우선 긴장하면?
머리속에서의 단어도 떠오르지 않고..
엉뚱한 말이 나오기도 해요..
아직도 나는 10대 인가봐요..ㅋ
정신 연령이..ㅋㅋ
용기있는 여자가 당신을 차지 할수도 있겠네요?
아무레도..
그렇겠...죠?
용기가 없으면?
저는 사실 만남을 가지기가 어려운 스타일 입니다..
하늘이 인연을 맺어 주나요?
그렇긴 할겁니다..
근데..
서로간에 노력이 전재 되어야 하겠죠?
한번 않만나면?
몇년이 더 길어지는지 알아요?
몰라요..
저는 그저 하염없이 기다릴 뿐..
저로써는 다른 방법이 없네요..
뉴냐들이 마음에 드셨나 봐요?
그렇죠..
전 지금도 나에게 과분한 상대라 여기고 있어요..
제가 나이도 있고..
20대는 않이잖아요..
그렇다고 뭐 하나 해놓지도 못했고..
어딜 보아도 저는..
여자들이 좋아할 스타일과 스팩을 가진 남자는 않이잖아요?
저를 좋아하는 그 마음이 생기기에는..좀..그렇다고 생각이 들어요..
은수씨가 어때서요..?
그냥 현실에 있는 객관적인 예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다고 세상을 구하는 일을 빼면?
저에게는 아무것도 남지 않지요..
그것도 현실로 나타나지도 않앗고..
이걸 빼면?
그저 거렁뱅이 남자일 뿐입니다..
당신에게 가는 것이 확실한 믿음이 있어야 가는 겁니까?
그런건 않이지만..
아무레도 믿음이 있어야..
스팩도 있는 것이고..
그것으로써 행복을 누리는 길이 않일까요?
세상을 구하는 길이 순탄하지는 않겠지만..
은수씨를 믿지 않고는 갈수가 없잖아요?
그야 그렇죠..
외?모르게 기를 쓰고 그러시나요?
음..
기를 쓸때를 보면?
꼭 미친것을 티내는 것 같잖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오해를 할까봐서요..
그럼 지금 미치지 않앗다는 겁니까?
미친것도 맞고..
신내림을 받은 것도 맞는 것 같아요..
저 역시도 매우 혼란스럽답니다..
중요한건..
저에 이런 현실이 중요한게 않이라..
세상을 구할수 있느냐?없느냐?
이게 중요한 거고..
여러분들이 살아가는 삶이 문제인 겁니다..
각종에 재앙들이 나타나고..
삶이 더 팍팍해 지면?
그것을 어이 천국에 사회라 말할수가 있겠어요?
중요한건 내가 어떤 병을 앓고 있는지가 않이라..
여러분들에 행복한 삶이 더 중요한 거에요..
전 이 일을 위해서 제 모든걸 받첫고..
그렇게 힘든 고행을 치른겁니다..
처음 부터 다 알고 한일도 않이고..
성경이나 격암같은..
각종에 예언들과..
지금에 일어나는 일들이 성경에 내용과 같으니..
그렇게 하나하나 찻아가며 고행을 치른 겁니다..
전 배운것도 없고 성경도 잘 모르지만..
단순한 몇가지에 단서만으로 예수가 우상이고..
십계명에 대한 우상의 숭배를 가지고..
그것이 모순됨을 찻아낸 겁니다..
그래도 사람들은?
종교를 믿지요..
참으로 바보같은 사람들 입니다..
하긴 대학나와서도 피라밋에 걸려드는 사람들을 보면?
이들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특히 예수는?
성서를 도둑질하고..
거짖 증거하고..
우상숭배를 시켰으며..
마녀를 사냥하는 살인을 저질럿지요..
이것이 당신들이 말하는?
예수에 참 모습인 겁니다..
제 말이 틀렸습니까?
진실은 언제나 발켜집니다..
시간에 문제일 뿐..
당신들이 믿는 그 성자들이 가짜인 것을 안다면 말이죠..
종교를 믿는 수준이..
당신에 목을 조이게 될 것 입니다..
명분적으로 보면?
당연히 예수가 진짜라면?
이스라엘에서 나올 것이지?
외?명분도 없는 한국에서 나타나겠습니까?
그게 이해가 가시나요?
저는 당연히 하날님으러써..
고조선에 후손들에게 나왔다는..
명분이 있습니다..
이게 거짖이라 생각하시나요?
그렇게 다녀도 위험하지 않나요?
고행 때..
그랬엇죠..
세상이 두렵고 무서웠던게 기억에 납니다..
누가 나를 죽일 것 같고..
그랬거든요..
이런 이유들로 말이죠..
그래도 하늘은 날 계속 지켜주엇고..
이렇게 살아있습니다..
목사들이 하나님을 팔아..
그 능력으로 세상을 현혹하고 있어요..
제가 언제 사람들에게 이익이 않되는 일을 하라고 그랬습니까?
홍익인간에 뜻으로 말이죠..
지금 당신들은?
정말 실수하고있는 겁니다..
결국 악에 의하여 지옥으로 갈거지만 말이죠..
쓸때 없는 것만 배우고..
그게 그렇게 좋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