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1일 밤...
올한해는..진짜..내게있어서 엄청난 일들이 있었네...
다는 기록해볼수는없고..
무엇보다..성북택견회를 해체하고..털고나오는..어마어마한 우주로켓발사힘이 필요했던 지난 봄...그리고...성북구에서 처음으로 벗어나 주거지를 도봉구창동의 아파트로 과감하게
옮기면서..엄청난 삶의 변화를 체험했던 창동에서 사오년간...
집을 비워달라는 집주인의 요구에
그곳에서 떠나야할 땐..정말..벼랑끝으로 내몰린 기분이었지만..
기적같이 인천항으로 이사오게되어..
오히려 삶의 질이 획기적으로 달라지게되었다.
용달일도 엄청 열심히 했고...
그러나..2026년부터는...나의 노동력도..한계점에 다달았고...
새로운 변화의 시점임을 깨달아야할 뜻인듯하다.
과거 퀵오토바이를 어깨부상으로 못하게되었을때
인생끝장난 듯한 위기상황에서
전기트럭을 하늘의 도우심으로 기적같이 장만하게 되어
천지개벽같은 변화를 얻었듯...
이제는..용달트럭일도...부업처럼 비중을 줄여할 때임을
확신하고자 한다...
아직은 자신감이 좀 부족하지만...
자신감이 차있을때보다..
내가 부족함을 늘 자각하고 있는 지금이 가장
최적의 때라고 진단하고 싶다..
2025년 한해도 감사했고...
잘자고 2026년 새벽에 기상해서..새로운 꿈과 소망과 믿음을 열어가보겠습니다...
잘들주무시고..새해는 하시는일들 잘되시고
간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방만식올림.20251231일 밤9시 인천항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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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일 밤...
tk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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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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