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장충교회에서
부채춤찬양 봉사 했어요.
교회 외관이 특이하고 멋집니다.
전남 곡성으로 선교활동 간다고
부탁해서 갔어요.~^^
교회에서 창밖 풍경이 남산타워.
제가 공연하던 국립극장도 보이고
장충체육관.장충공원도 보이네요.
이곳은 제가 대학다닐때 매일
버스 타고 오고 가던 길입니다.
옛날 생각이 많이 났어요.
끝나고 딸이랑 냉면 먹고
태극당 갔는데 옛날 생각에~
옛날엔 카운타라고 했던~ㅋ
80년 전통을 자랑하는
태극당 빵집입니다.
옛날 케잌 그데로 어릴적
동생들과 생일케익 촛불 불던
그때 생각 났어요.
옛날 케잌들 정겹고 재미있었어요.
저녁 시간이라 빵들이
별로 없었어요.
오늘은 땅콩버터 듬뿍 발라
빵과 커피로 아침 먹었슴댜~^^
어제 일찍 잤더니
일찍 일어나서 안 먹던
아침도 먹었네요.
첫댓글 울 집이던 옆집이던
같은 하느님집이니 기쁘게 봉사활동합니다.
잘하셨어요
케잌들 보니 옛날 생각이 저도 났어요
옛날 케잌 모양 유지하고 만들고 있드라구요.
태극당유명빵집이잔아요 행복한봉사 잘하셨어요 더불어 따님과즐건시간두요^^
힘들지만 딸을 위하여
기쁘게 봉사합니다.
낼 또 가야해요~ㅎ
정말 외관이 일반건축하고 다르네요
태극당 .어릴때 아버지가 한번씩 사다준 카스테라 생각나요
교회가 우리들 나이랑 비슷합니다. ㅋㅋ
어릴적 태극당 빵
최고 였지요.
뜻깊은 시간
좋은시간 보내셨네요
케익이 종류별로 참 많네요~^
다 옛날 케잌 모양 변함 없이 그데로 만들었드라구요.
부채춤 공연 멋집니다.
태극당 빵 생각도 나구요^^
전남 곡성으로 2박3일 선교활동 간다고하니
딸을 위하여 기쁘게 봉사합니다.
내일 또 가서 마무리 하고
완성 해야해요.
부채춤
완전 멋찝니다
태극당빵 어릴때
생각나네요
연습날 잡기 힘들어 오늘 주일 저녁 시간을 잡았네요.
딸이 데려다준다니 밤인데 승락했어요.ㅜㅜ